Re..선하신 우리의 주님

+찬미예수

오늘 복음을 읽고 또 읽으면서 늘 회개하면
용서로써 우리들을 포용하시는 주님이 있기에
우리는 살아가는 힘이 생기지 않은가
늘 반복되는 생활과 또 반복되는 죄속에서
우리는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우리가 지은 죄를 씻어주실려고 기다리는 예수님
그리고 죄로 인해 더렵혀진 마음을 당신의
눈물과 고통으로 닦아주시는 분인 우리 주님
잃어버린 양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를
찾으시고, 돌아온 양을 맞이하며 꾸지람보다는
기쁨으로 반겨주시는 우리 아버지,
나는 이제까지 이렇게 나를 사랑하시는 분께
무엇을 해 드리고 있단말인가~~~~~~~~
나의 죄로 인해 돌아가신 주님을 위해 얼마나
애를 쓰고 있었는지 마음이 아파옵니다.
아흔아홉의 의인보다 한 사람의 죄인을 구하시는
주님 앞에 오늘도 나의 죄를 고백하며 그분께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마음을 모아봅니다.
흠이 없는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기보단
나의 하루 하루를 더듬어보면서 무슨 죄로 주님
사랑의 샘물에 나의 마음을 적셔야 하는지
곰곰히 생각하면서 죄인으로서의 나를
사랑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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