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성전을 허물어라

내 안에 단단하고도 굳게 자리하고 있는 성전을 허물어야


새로운 성전이신 그분을 모실수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내 안에 내가 너무나 커 그분을 모실수 없는 안타까운 현실…


하루빨리 허물어 버리고


어서 그분을 맞아들여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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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성전을 허물어라. 내가 사흘안에 다시 세우겠다 – 요한 2,13-22 ┼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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