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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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에 사람의 아들이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날 (루가 17, 20-37)

    우리는 삶의 마지막 순간이 아직 멀리 있는 것처럼 생각한다. 그래서 마지막에 닥칠 재앙을 보지 목하고 제 목숨을 살리겠다고 마지막 날까지 세상일에 몰두하며 걱정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그 시작이 멀지 않음을 잘 알아야 할 뿐 아니라 “제 목숨을 살리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다.”라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하여 마지막 날이 어느 때 찾아오더라도 당황하지 말아야 한다. 그 날에 주님께서는 우리를 기억하실것이다

    하느님의 나라가 언제 오냐고 하는 질문에 ….

    예수님께서는….왜 이렇게 무서운 말씀을 하시는지…

    우리의  나약함을 알고 계실텐데….

    차차마귀에 붙들려있는  저같은 사람에게 정신을 차리게 하시려는 것인지..

    오늘까지만….내일부터는 …정말로 열심히 해야지..

    참 다짐을 많이 합니다…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내가 지금얼마나 바쁘고

    힘이드는지를 알고 계실텐데하면서….합리화를 시키면서

    하지만….

    장례미사때마다 신부님들의 강론중에 ….

    “오늘은  네차례 내일은  내차례”

    정신이 번쩍 드는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미사가 끝나고 퇴장성가를 부르고 나면 모두 잊어버리게 되는지..

    위령성월을 지내고 있는 11월이 지나면 …또 다시 그타령인 제 자신을 보면서

    오늘의 복음은 …

    정신을 차리게 합니다

    이제 차차마귀의 그늘에서 벗어나야 하겠습니다

    롯의 아내 처럼 소금기둥이 되기전에….

    회개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여..하느님께로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누구든지  제 목슴을 살리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제 목슴을

    잃는 사람은 살릴것이다”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여드는 법이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께 저의 모두를 맡겨  드릴수 있는 신앙인이

    되도록  다짐해 봅니다

    주님께서 오시는 그날을 생각하면서….

     

  2. user#0 님의 말: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날 (루가 17, 20-37)

    우리는 삶의 마지막 순간이 아직 멀리 있는 것처럼 생각한다. 그래서 마지막에 닥칠 재앙을 보지 목하고 제 목숨을 살리겠다고 마지막 날까지 세상일에 몰두하며 걱정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그 시작이 멀지 않음을 잘 알아야 할 뿐 아니라 “제 목숨을 살리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다.”라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하여 마지막 날이 어느 때 찾아오더라도 당황하지 말아야 한다. 그 날에 주님께서는 우리를 기억하실것이다

    하느님의 나라가 언제 오냐고 하는 질문에 ….

    예수님께서는….왜 이렇게 무서운 말씀을 하시는지…

    우리의  나약함을 알고 계실텐데….

    차차마귀에 붙들려있는  저같은 사람에게 정신을 차리게 하시려는 것인지..

    오늘까지만….내일부터는 …정말로 열심히 해야지..

    참 다짐을 많이 합니다…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내가 지금얼마나 바쁘고

    힘이드는지를 알고 계실텐데하면서….합리화를 시키면서

    하지만….

    장례미사때마다 신부님들의 강론중에 ….

    “오늘은  네차례 내일은  내차례”

    정신이 번쩍 드는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미사가 끝나고 퇴장성가를 부르고 나면 모두 잊어버리게 되는지..

    위령성월을 지내고 있는 11월이 지나면 …또 다시 그타령인 제 자신을 보면서

    오늘의 복음은 …

    정신을 차리게 합니다

    이제 차차마귀의 그늘에서 벗어나야 하겠습니다

    롯의 아내 처럼 소금기둥이 되기전에….

    회개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여..하느님께로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누구든지  제 목슴을 살리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제 목슴을

    잃는 사람은 살릴것이다”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여드는 법이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께 저의 모두를 맡겨  드릴수 있는 신앙인이

    되도록  다짐해 봅니다

    주님께서 오시는 그날을 생각하면서….

     

  3.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

    오늘 말씀은 참으로 어려운 묵상인것 같네요.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일이

    일어나고 소돔과 고모라 같이 멸망의 날들이 일어난다고

    하셨군요.

    우리는 세상에 너무 현혹되어 이것이 세상의 일인지 하느님의

    뜻인지 분간이 되지 않을때가 있더군요.

    너무 달콤하고 너무 화려하고 너무 행복해서 하느님이 주신 것이라

    생각하면서 지나고 나면 분명 나는 세상일들에 치우쳐 하느님의

    모습을 생각할 여유조차 갖지 않으면서 살지나 않는지 생각해봅니다.

    지금 나는 많은 것들을 혼자서 누리고 있지나 않을까 너무 잘 먹고

    있지나 않을까? 너무 편한것은 아닐까?

    단 몇사람의 의인이라도 있었다면 노아때 처럼, 소돔과 고모라처럼

    많은 것을 잃어버리지는 않았지만

    혹, 나의 마음이 지금 깨어 있지 않고 주위의 찬란함에 빠져

    소중한 것들을 잃고 있지나 않은지 생각해봅니다.

    주님,

    많은 것을 누릴때는 나눌 수 있는 너그러움을 주십시요.

    너무 게으르고 나태함이 계속될때는 삶의 의욕을 주십시요.

    또한 나의 생활이 너무 세상에 속해 있다면 당신의 손길로

    건져 주소서. 아멘

  4.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

    오늘 말씀은 참으로 어려운 묵상인것 같네요.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일이

    일어나고 소돔과 고모라 같이 멸망의 날들이 일어난다고

    하셨군요.

    우리는 세상에 너무 현혹되어 이것이 세상의 일인지 하느님의

    뜻인지 분간이 되지 않을때가 있더군요.

    너무 달콤하고 너무 화려하고 너무 행복해서 하느님이 주신 것이라

    생각하면서 지나고 나면 분명 나는 세상일들에 치우쳐 하느님의

    모습을 생각할 여유조차 갖지 않으면서 살지나 않는지 생각해봅니다.

    지금 나는 많은 것들을 혼자서 누리고 있지나 않을까 너무 잘 먹고

    있지나 않을까? 너무 편한것은 아닐까?

    단 몇사람의 의인이라도 있었다면 노아때 처럼, 소돔과 고모라처럼

    많은 것을 잃어버리지는 않았지만

    혹, 나의 마음이 지금 깨어 있지 않고 주위의 찬란함에 빠져

    소중한 것들을 잃고 있지나 않은지 생각해봅니다.

    주님,

    많은 것을 누릴때는 나눌 수 있는 너그러움을 주십시요.

    너무 게으르고 나태함이 계속될때는 삶의 의욕을 주십시요.

    또한 나의 생활이 너무 세상에 속해 있다면 당신의 손길로

    건져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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