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세관장 자케오의 회개

               세관장 자캐오의 회개(루가 19, 1-10)


 사람들이 죄인으로 여겨 소외감을 느껴 온 세리 자캐오가 예수님을 찾아 나선다. 이렇게 스스로 찾아 나서는 열정적인 자캐오는 예수님의 응답을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었다. 예수님께서는 그 자리에서 당장 자캐오의 집에 머무르시겠다며 그를 받아들이신다. 그리하여 용서와 구원이 그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오늘 복음에 나오는 세관장 자캐오의 회개하여 예수님께 구원을 받는


모습을 우리는 많이 들어온 복음입니다


키작은 자캐오가 위험과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예수님을 만나기위해


 돌무화과나무에 올라가는 용기와  예수님이 구원자이심을 믿는 그의 믿음에…


순간의 선택을 (회개)잘하여 영생을 얻는 자캐오의 믿음에…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광고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순간의 선택을 잘하면 ….영생을  얻게 되는데….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는것…


말을 잘하는것 같은데…실천한다는 것이 항상 어렵고 힘이 듭니다


내 의지대로  살아간다는 것도 쉽지않고 ….


하지만 자캐오처럼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회개할때 우리는 구원을 받게


된다는 사실에 ….희망이 생깁니다


포기하지 않고 예수님이 구원자이심을 믿는 자캐오의 믿음을 본받아야하는데…


사람들로부터 죄인이라고 따돌림당하던 자캐오를 인정해주시는 예수님을 …


우리는 자신이 죄인임을 깨달아 회개하여 구원을 받은 자캐오처럼 ..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오늘 이집은 구원을 얻었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사람의 아들은 잃은 사람들을 찾아 구원하러 온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예수님께서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 있겠다”고 자캐오에게 했던  이


말씀을 저에게도  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을 찾고 따른다는 것은 생각이나 말만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의 모습을 바꾸고 주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미사 때마다 주님을 만나고 그분의 몸을 모십니다. 그분을 떳떳이 모실 수 있도록 회개하여 우리의 삶을 나날이 새롭게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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