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은 잃은 사람들을 찾아 구원하러 온 것이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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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은 잃은 사람들을 찾아 구원하러 온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늘 이 집은 구원을 얻었다’

    낮은 자의 하느님…
    저도 당신의, 당신을 위한, 당신에 의한 작은 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제 집은 작으나 그 안에 계신 당신은 커지고 저는 작아질 수
    있기를 간절히 청합니다. 그리하여 이 자그만 집도 구원 받게 하소서.

    오늘 네 집은 구원을 얻었다… 아멘.

    *** ^^ ***

    그간 안녕하셨어요?… 오랫동안 들르지 못하다가 복음말씀을 나눠가며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어느덧 사색의 계절, 추억의 계절 가을도 어드메로 숨어버리고 이젠
    추운 겨울이 다가왔네요.
    그렇듯 절기가 바뀌었음에도 변함없는 따뜻함에 추웠던 몸을 녹일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구요…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방으로 기억하며
    들르겠습니다.

    행복하세요…

    211.58.144.53 이 헬레나: 오! 안젤라자매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오셨네요 잘지내셨는지요?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말씀 함께 나눌수있으면 좋겠네요
    감사해요 함께 묵상할수 있어서 기쁩니다
    안녕 [11/17-21:19]
    211.194.124.5 루실라: 안젤라 자매님! 그동안 궁금했었는데 좋은묵상으로
    다시 만날 수 있어 너무 기쁩니다. 잘 지내셨죠?
    [11/18-06:49]
    211.200.163.202 흑진주: 자주오셔서 많이 얻어가시고 많은 사랑 나눠주셔요.복된 시간 되시기를 …^0^ [11/18-19:08]
    211.177.147.214 이안젤라: 따스함으로 맞아주셔서 다시금 힘이 나네요…으샤으샤~
    감사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11/18-23:15]

  2. user#0 님의 말:

    ‘오늘 이 집은 구원을 얻었다’

    낮은 자의 하느님…
    저도 당신의, 당신을 위한, 당신에 의한 작은 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제 집은 작으나 그 안에 계신 당신은 커지고 저는 작아질 수
    있기를 간절히 청합니다. 그리하여 이 자그만 집도 구원 받게 하소서.

    오늘 네 집은 구원을 얻었다… 아멘.

    *** ^^ ***

    그간 안녕하셨어요?… 오랫동안 들르지 못하다가 복음말씀을 나눠가며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어느덧 사색의 계절, 추억의 계절 가을도 어드메로 숨어버리고 이젠
    추운 겨울이 다가왔네요.
    그렇듯 절기가 바뀌었음에도 변함없는 따뜻함에 추웠던 몸을 녹일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구요…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방으로 기억하며
    들르겠습니다.

    행복하세요…

    211.58.144.53 이 헬레나: 오! 안젤라자매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오셨네요 잘지내셨는지요?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말씀 함께 나눌수있으면 좋겠네요
    감사해요 함께 묵상할수 있어서 기쁩니다
    안녕 [11/17-21:19]
    211.194.124.5 루실라: 안젤라 자매님! 그동안 궁금했었는데 좋은묵상으로
    다시 만날 수 있어 너무 기쁩니다. 잘 지내셨죠?
    [11/18-06:49]
    211.200.163.202 흑진주: 자주오셔서 많이 얻어가시고 많은 사랑 나눠주셔요.복된 시간 되시기를 …^0^ [11/18-19:08]
    211.177.147.214 이안젤라: 따스함으로 맞아주셔서 다시금 힘이 나네요…으샤으샤~
    감사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11/18-23:15]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은 세금을 거둬들이는 일을 하던 세관장 자캐오가 예수님을
    만나면서 회개의 길로 들어서는 일련의 과정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모두에게 죄인 취급을 받았던 자캐오가 스스로 예수님을 뵈려고 군중들
    사이를 기웃거려 봤지만 키가 작아 보이지 않자 예수의 길을 앞질러 가
    무화과나무에까지 올라 있는 모습을 보시고 “자캐오야. 어서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하시며 자청하여 자캐오의 집에서
    머물겠다고 하심으로써 죄인 한 사람을 받아들이십니다.
    그 말씀을 들은 자캐오는 자신과 같은 죄인의 집에 예수님께서 머무르시
    겠다 하시니 속으론 쿵쾅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얼마나 기뻤으면 “주님, 저는 제 재산의 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남을 속여먹은 것이 있으면 그 네 갑절은 갚아 주겠습니다.” 하고
    스스로 내어놓겠다고 고백하였겠습니까?
    오늘 스스로 주님을 찾아 나섰던 자캐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의 삶
    속에서 주님을 찾고 따른다는 것이 결코 쉽진 않겠지만, 우리 삶 속에서
    좋지 않은 습관을 하나 둘 바꾸려 노력한다면 보다 나아진 그리스도인으로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의 아들은 잃은 사람들을 찾아 구원하러 온 것이다.” 이 말씀에
    희망을 갖고
    아직도 헤매고 있는 저희의 영원을 구원하시길 주님께 간절히 청하는
    하루 보내야겠습니다.

    “오늘 이 집은 구원을 얻었다”
    “오늘 이 집은 구원을 얻었다” 자애로운 이 음성 저에게도 들려주소서. 아멘

    자캐오 나무

    221.145.247.34 엘리: 자애로운 음성을 저도 듣고 싶습니다. 좋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11/18-13:32]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은 세금을 거둬들이는 일을 하던 세관장 자캐오가 예수님을
    만나면서 회개의 길로 들어서는 일련의 과정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모두에게 죄인 취급을 받았던 자캐오가 스스로 예수님을 뵈려고 군중들
    사이를 기웃거려 봤지만 키가 작아 보이지 않자 예수의 길을 앞질러 가
    무화과나무에까지 올라 있는 모습을 보시고 “자캐오야. 어서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하시며 자청하여 자캐오의 집에서
    머물겠다고 하심으로써 죄인 한 사람을 받아들이십니다.
    그 말씀을 들은 자캐오는 자신과 같은 죄인의 집에 예수님께서 머무르시
    겠다 하시니 속으론 쿵쾅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얼마나 기뻤으면 “주님, 저는 제 재산의 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남을 속여먹은 것이 있으면 그 네 갑절은 갚아 주겠습니다.” 하고
    스스로 내어놓겠다고 고백하였겠습니까?
    오늘 스스로 주님을 찾아 나섰던 자캐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의 삶
    속에서 주님을 찾고 따른다는 것이 결코 쉽진 않겠지만, 우리 삶 속에서
    좋지 않은 습관을 하나 둘 바꾸려 노력한다면 보다 나아진 그리스도인으로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의 아들은 잃은 사람들을 찾아 구원하러 온 것이다.” 이 말씀에
    희망을 갖고
    아직도 헤매고 있는 저희의 영원을 구원하시길 주님께 간절히 청하는
    하루 보내야겠습니다.

    “오늘 이 집은 구원을 얻었다”
    “오늘 이 집은 구원을 얻었다” 자애로운 이 음성 저에게도 들려주소서. 아멘

    자캐오 나무

    221.145.247.34 엘리: 자애로운 음성을 저도 듣고 싶습니다. 좋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11/18-13:32]

  5. user#0 님의 말:

    숨으려고 하였습니다.
    힘이 들어서 잠시 숨어 쉬려고 하였습니다.
    잠시, 잠시 떠나 쉬어야겠다..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자캐오는
    당신께 숨으려고 나무 뒤에 서지 않고
    당신을 보기위해 나무 위에 올라가네요….

    저는 숨으려하였는데
    자캐오는 더욱 당신 앞에…

    예수님!

    제 자신..
    자캐오처럼 더욱 당신 앞에 나아가
    오직 당신께로부터 구원을 얻게 하소서.

    숨으려하였으나 저도 자캐오처럼..
    당신께서 어떤 분이신지 너무나 보고싶습니다..

    아멘.

    211.194.124.5 루실라: 좋은묵상 잘 읽었어요. 좋은하루 되세요^^ [11/19-07:21]

  6. user#0 님의 말:

    숨으려고 하였습니다.
    힘이 들어서 잠시 숨어 쉬려고 하였습니다.
    잠시, 잠시 떠나 쉬어야겠다..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자캐오는
    당신께 숨으려고 나무 뒤에 서지 않고
    당신을 보기위해 나무 위에 올라가네요….

    저는 숨으려하였는데
    자캐오는 더욱 당신 앞에…

    예수님!

    제 자신..
    자캐오처럼 더욱 당신 앞에 나아가
    오직 당신께로부터 구원을 얻게 하소서.

    숨으려하였으나 저도 자캐오처럼..
    당신께서 어떤 분이신지 너무나 보고싶습니다..

    아멘.

    211.194.124.5 루실라: 좋은묵상 잘 읽었어요. 좋은하루 되세요^^ [11/19-07:21]

  7.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찾아 천리길도 마다하지 않게 하소서

    저는 자가용도 있고 조금만 걸어가도 버스가 많습니다.
    그런데도 멀다는 핑계를 대며 당신이 계시는 곳을 멀리 했습니다.
    아이때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당신을 뵈려 먼길도 다녔는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당신보기를 돌같이 했습니다.
    구역회모임이나 반모임을 할때도 잘 나가지 않았지요.
    집집마다 돌아가면서 하다보니 어느땐 제 집에서 할때도 있었는데
    그것이 부담스럽고 귀찮아서 였습니다.
    무엇보다 당신께 시간 내기가 너무 아까웠나 봅니다.
    당신이 그리워 뛰어가서 반기고
    안 보이면 보려고 찾아 헤매는 제가 되야겠는데…
    내 집 앞에 오셔도 문을 열줄 모르고 살았습니다.
    그러면서 왜 제게는 오지 않고
    기도도 들어 주시지 않느냐며 원망을 했습니다.

    주님!
    부끄럽습니다.
    그래서 제 영혼이 부끄러워 당신을 두려워 했나이다.
    그 두려움은 지나친 죄의식을 낳아 제 스스로 죄의 사슬에 묶어 버렸지요.
    그러니 당신과 저 사이는 자꾸 벌어져만 가더이다.
    구원 받을수 없는 영혼이라며 자포자기 할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고백성사를 통해 당신과 저 사이가 가까워지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요
    그때는 당신을 만나 제 마음 뛸듯이 기뻤다가도
    어느새 당신을 제 집에서 쫓아 버리고 마네요.
    이렇게 입으로 회개만 하고 행동이 없었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게 들리는 듯 합니다.
    저분이 죄인의 집에 들어가는구나
    그러나 당신은 주위 사람들의 입과 눈도 의식하지 않으시고
    죄인을 품어 주시고 용서해 주십니다.
    그런데 단 하루만에 당신 얼굴에 침을 뱉게 했습니다.
    용서하소서…………….

    주님!
    당신께서는 제 어렷을때 순수했던 믿음을 아니 잊으시고
    항상 품어주고 찾아 주심을 알고 있습니다.
    자케오와 같이 전정한 회개를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나이다.
    그 노력 보시와 절 어여삐 여기소서
    제 마음 당신이 거하실수 있도록 비워두겠나이다.

    211.194.124.5 루실라: “제 마음 당신이 거하실 수 있도록 비워두겠나이다.”에
    저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좋은묵상 잘 읽었습니다 [11/19-07:26]

  8.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찾아 천리길도 마다하지 않게 하소서

    저는 자가용도 있고 조금만 걸어가도 버스가 많습니다.
    그런데도 멀다는 핑계를 대며 당신이 계시는 곳을 멀리 했습니다.
    아이때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당신을 뵈려 먼길도 다녔는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당신보기를 돌같이 했습니다.
    구역회모임이나 반모임을 할때도 잘 나가지 않았지요.
    집집마다 돌아가면서 하다보니 어느땐 제 집에서 할때도 있었는데
    그것이 부담스럽고 귀찮아서 였습니다.
    무엇보다 당신께 시간 내기가 너무 아까웠나 봅니다.
    당신이 그리워 뛰어가서 반기고
    안 보이면 보려고 찾아 헤매는 제가 되야겠는데…
    내 집 앞에 오셔도 문을 열줄 모르고 살았습니다.
    그러면서 왜 제게는 오지 않고
    기도도 들어 주시지 않느냐며 원망을 했습니다.

    주님!
    부끄럽습니다.
    그래서 제 영혼이 부끄러워 당신을 두려워 했나이다.
    그 두려움은 지나친 죄의식을 낳아 제 스스로 죄의 사슬에 묶어 버렸지요.
    그러니 당신과 저 사이는 자꾸 벌어져만 가더이다.
    구원 받을수 없는 영혼이라며 자포자기 할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고백성사를 통해 당신과 저 사이가 가까워지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요
    그때는 당신을 만나 제 마음 뛸듯이 기뻤다가도
    어느새 당신을 제 집에서 쫓아 버리고 마네요.
    이렇게 입으로 회개만 하고 행동이 없었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게 들리는 듯 합니다.
    저분이 죄인의 집에 들어가는구나
    그러나 당신은 주위 사람들의 입과 눈도 의식하지 않으시고
    죄인을 품어 주시고 용서해 주십니다.
    그런데 단 하루만에 당신 얼굴에 침을 뱉게 했습니다.
    용서하소서…………….

    주님!
    당신께서는 제 어렷을때 순수했던 믿음을 아니 잊으시고
    항상 품어주고 찾아 주심을 알고 있습니다.
    자케오와 같이 전정한 회개를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나이다.
    그 노력 보시와 절 어여삐 여기소서
    제 마음 당신이 거하실수 있도록 비워두겠나이다.

    211.194.124.5 루실라: “제 마음 당신이 거하실 수 있도록 비워두겠나이다.”에
    저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좋은묵상 잘 읽었습니다 [11/19-07:26]

  9.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 아침부터 밖에 있는 화분을 다 정리하고 오랫만에 집안분위기도
    바뀌었는데 주님~~저희집에 들르시면 안되실까요?!ㅎㅎ
    손님맞이 준비했거든요.ㅋㅋ
    항상 이런마음으로 순간순간을 살았으면좋겠다는 생각을 아침에 잠깐
    했었는데… 참 신기해요.가끔 이렇게 묵상꺼리를 주신다니까요 ㅋㅋ
    갑자기 추워진다고해서 화분을 정리했거든요. 덕분에 집안분위기가 바뀌어서
    손님을 초대하고싶어지네요. [여러분!!저희집에 놀러오세요~~]
    가끔은 이런기분으로도 지내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오늘이었습니다.
    오늘 복음말씀도 그렇구요.
    기쁘게 행복하게 즐겁게 살겠습니다.
    그래야 아무때나 들어오셔도 부담없으실것같아요.이왕이면 그렇게 지내고
    싶은 오늘이었습니다.
    제가 하루에 기본적으로 10집가까이 다른집들을 방문해보면 저를 기다리는
    곳이 있는가하면 정신없이 사는곳도 많습니다. [대부분이 저를 기다린답니다]
    저를 기다리는 느낌이 강한집을 보면서 저도 그런마음으로, 자세로 지낸다면
    언제든지 맞이할수있는 마음일것같아 그들을 보고 배웁니다.
    배우는 마음으로 살며 건강한생각을 하겠습니다. 아멘.

  10.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 아침부터 밖에 있는 화분을 다 정리하고 오랫만에 집안분위기도
    바뀌었는데 주님~~저희집에 들르시면 안되실까요?!ㅎㅎ
    손님맞이 준비했거든요.ㅋㅋ
    항상 이런마음으로 순간순간을 살았으면좋겠다는 생각을 아침에 잠깐
    했었는데… 참 신기해요.가끔 이렇게 묵상꺼리를 주신다니까요 ㅋㅋ
    갑자기 추워진다고해서 화분을 정리했거든요. 덕분에 집안분위기가 바뀌어서
    손님을 초대하고싶어지네요. [여러분!!저희집에 놀러오세요~~]
    가끔은 이런기분으로도 지내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오늘이었습니다.
    오늘 복음말씀도 그렇구요.
    기쁘게 행복하게 즐겁게 살겠습니다.
    그래야 아무때나 들어오셔도 부담없으실것같아요.이왕이면 그렇게 지내고
    싶은 오늘이었습니다.
    제가 하루에 기본적으로 10집가까이 다른집들을 방문해보면 저를 기다리는
    곳이 있는가하면 정신없이 사는곳도 많습니다. [대부분이 저를 기다린답니다]
    저를 기다리는 느낌이 강한집을 보면서 저도 그런마음으로, 자세로 지낸다면
    언제든지 맞이할수있는 마음일것같아 그들을 보고 배웁니다.
    배우는 마음으로 살며 건강한생각을 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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