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찬미 받으소서!

오늘의 말씀(11/24)



    <너희는 나의 양 떼이다. 나는 이제 양과 양 사이의 시비를 가려 주리라.> ☞ 에제키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34,11-12.15-17 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아라. 나의 양 떼는 내가 찾아보고 내가 돌보리라. 양떼가 마구 흩어지는 날 목자가 제 양 떼를 돌보듯이, 나는 내 양 떼를 돌보리라. 먹구름이 덮여 어두울지라도 사방 흩어진 곳에서 찾아오리라. 내가 몸소 내 양 떼를 기를 것이요, 내가 몸소 내 양 떼를 쉬게 하리라. 주 하느님이 말한다. 헤매는 것은 찾아 내고 길 잃은 것은 도로 데려오리라. 상처입은 것을 싸매 주고 아픈 것은 힘나도록 잘 먹여 주고 기름지고 튼튼한 것은 지켜 주겠다. 이렇게 나는 목자의 구실을 다하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희는 나의 양 떼이다. 나는 이제 양과 양 사이, 숫양과 숫염소 사이의 시비를 가려 주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주님께서는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노라. ○ 주님께서는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노라. 파아란 풀밭에 이 몸 누여 주시도다. ◎ ○ 고이 쉬라 물터로 나를 끌어 주시니, 내 영혼 싱싱하게 생기 돋아라. 주님께서 당신 이름 그 영광을 위하여, 곧은 살 지름길로 날 인도하셨어라. ◎ ○ 제 원수 보는 앞에서 상을 차려 주시고, 향기름 이 머리에 발라 주시니, 제 술잔 넘치도록 가득하외다. ◎ ○ 한평생 은총과 복이 이 몸을 따르리니, 오래오래 주님궁에서 사오리다. ◎
    <그리스도께서 그 나라를 하느님 아버지께 바치시고, 하느님께서 만물을 완전히 지배하시게 될 것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고린토 1서 말씀입니다. 15,20-26.28 형제 여러분,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셔서 죽었다가 부활한 첫 사람이 되셨습니다. 죽음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온 것처럼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왔습니다. 아담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모두 죽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각각 차례가 있습니다. 먼저 그리스도께서 살아나셨고 그 다음에는 그 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마지막 날이 올 터인데 그 때에는 그리스도께서 모든 권위와 세력과 능력의 천신들을 물리치시고 그 나라를 하느님 아버지께 바치실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께서 모든 원수를 그리스도의 발아래 굴복시키실 때까지 군림하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물리치실 원수는 죽음입니다. 이리하여 모든 것이 그분에게 굴복당할 때에는 아드님 자신도 당신에게 모든 것을 굴복시켜 주신 하느님께 굴복하실 것입니다. 그 때에는 하느님께서 만물을 완전히 지배하시게 될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알렐루야. ○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찬미 받으소서!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가 오는도다. ◎ 알렐루야.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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