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예수께서 갈릴래아 호숫가를 거니시다가 보시니,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의 동기 안드레아 두 형제가 호수에 어망을 던지고 있었다. 사실 그들은 어부들이었다.
복음서에보면 항상 베드로가 먼저 나온다. 그 이유는 그가 첫번째로 불렸다는 특징ㅇ적인 사실을 상기시켜주며, 나중에 그가 취하게 될 지도적인 위치를 말해준다.
19 예수께서 그들에게 “내 뒤를 따르시오. 당신들을 사람 낚는 어부로 삼겠소”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그들을 부르신 이유를 말씀하신다.
“사람 낚는 어부로 삼겠다는 것”
그들이 어떻게 쓰여질지 아직 모른다.
부르심을 받았지만 그 부르심의 진정한 의미는 아직 깨닫지 못한다.
그런데 예수님은 막무가네다.
“내 뒤를 따르시오”
나를 따라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무조건적으로 따라오라고 말씀을 하신다.
20 그러자 그들은 즉시 그물을 버리고 그분을 따랐다.
그런데 이들의 모습을 보면 이상하다.
즉시 그물을 버리고 따랐다고 전해주고 있다.
즉시….
그물은 그들의 생계의 수단이다.
즉 생계의 수단까지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는 것이다.
이거 무책임한 행동 아닌가?
가족은 어떻게 하고
집에서 기다릴텐데
그런데 재미있는 표현은 그들이 그분과 함께 갔다거나 합세하였다라는 말을 하지 않고 그분을 따라갔다고 전하고 있다.
이것은 스승과 제자의 사이로서
스승께서는 앞장서 가시는 분이고, 그들은 그 뒤를 따르는 제자라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끄시는 곳으로 인도하시는 곳으로 가는 것이다. 마치 양들이 목자를 따라가듯이…
당시 율사와 제자가 함께 길을 갈 대면 으레 제자는 율사보다 몇 발짝 뒤에서 따라갔다고 한다.
그래서 내 뒤로 오시오는 내 제자가 되시오 라는 뜻이었다.
그렇다면 당신들을 사람 낚는 어부들로 삼겠소. 라는 상징어는 하늘나라의 선포자로 삼겠다는 것이다. 그들이 알아듣든 알아듣지 못하든간에…
21 그리고 그분은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기 요한을 보셨는데 그들은 자기네 아버지 제베대오와 함께 배에서 그물을 손질하고 있었다. 그분이 그들을 부르시니 22 그들은 즉시 배와 아버지를 남겨 두고 그분을 따랐다.
똑같은 장면이 야고보와 요한 에게서 일어난다.
아버지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따라간다.
너무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예수님의 부르심이라는 것.
가족과 인사할 시간조차 주지 않으시니.
모든 것을 버리고 따르라는 말씀인데…
18 예수께서 갈릴래아 호숫가를 거니시다가 보시니,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의 동기 안드레아 두 형제가 호수에 어망을 던지고 있었다. 사실 그들은 어부들이었다.
복음서에보면 항상 베드로가 먼저 나온다. 그 이유는 그가 첫번째로 불렸다는 특징ㅇ적인 사실을 상기시켜주며, 나중에 그가 취하게 될 지도적인 위치를 말해준다.
19 예수께서 그들에게 “내 뒤를 따르시오. 당신들을 사람 낚는 어부로 삼겠소”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그들을 부르신 이유를 말씀하신다.
“사람 낚는 어부로 삼겠다는 것”
그들이 어떻게 쓰여질지 아직 모른다.
부르심을 받았지만 그 부르심의 진정한 의미는 아직 깨닫지 못한다.
그런데 예수님은 막무가네다.
“내 뒤를 따르시오”
나를 따라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무조건적으로 따라오라고 말씀을 하신다.
20 그러자 그들은 즉시 그물을 버리고 그분을 따랐다.
그런데 이들의 모습을 보면 이상하다.
즉시 그물을 버리고 따랐다고 전해주고 있다.
즉시….
그물은 그들의 생계의 수단이다.
즉 생계의 수단까지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는 것이다.
이거 무책임한 행동 아닌가?
가족은 어떻게 하고
집에서 기다릴텐데
그런데 재미있는 표현은 그들이 그분과 함께 갔다거나 합세하였다라는 말을 하지 않고 그분을 따라갔다고 전하고 있다.
이것은 스승과 제자의 사이로서
스승께서는 앞장서 가시는 분이고, 그들은 그 뒤를 따르는 제자라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끄시는 곳으로 인도하시는 곳으로 가는 것이다. 마치 양들이 목자를 따라가듯이…
당시 율사와 제자가 함께 길을 갈 대면 으레 제자는 율사보다 몇 발짝 뒤에서 따라갔다고 한다.
그래서 내 뒤로 오시오는 내 제자가 되시오 라는 뜻이었다.
그렇다면 당신들을 사람 낚는 어부들로 삼겠소. 라는 상징어는 하늘나라의 선포자로 삼겠다는 것이다. 그들이 알아듣든 알아듣지 못하든간에…
21 그리고 그분은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기 요한을 보셨는데 그들은 자기네 아버지 제베대오와 함께 배에서 그물을 손질하고 있었다. 그분이 그들을 부르시니 22 그들은 즉시 배와 아버지를 남겨 두고 그분을 따랐다.
똑같은 장면이 야고보와 요한 에게서 일어난다.
아버지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따라간다.
너무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예수님의 부르심이라는 것.
가족과 인사할 시간조차 주지 않으시니.
모든 것을 버리고 따르라는 말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