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잔치를 베풀때 가난한 사람, 불구자, 절름발이, 소경 같은
사람들을 불러라. 그러면 너는 행복하다.
그들 은 갚지 못할터이지만. 의인들이 부활 할때에
하느님께서 대신 갚아 주실것이다. (루가14장13절)
없는 사람에게 적선하는 것은 야훼께 빚을 주는셈, 야훼께서
그 은혜를 갚아 주신다. (잠언 19장 17절)
**무엇인가 도움을 줄때 내게 얼마나 돌아 오려나
계산하는 마음으로 할때가 많습니다.
정말로 아무것도 갚아줄수 없는 사람에게 저분이 주님
이시다 생각하며 사랑으로 작은 이들을 섬기도 보살필때
마지막 부활의 때에 아주 후하게 갚아 주시는 하느님의
사랑을 생각합니다.
선행과 베품을 어떤 마음으로 해야 하는 지를 가르쳐 주시고
깨우쳐 주시는 주님,
가진것 없는 이웃과 곤궁에 처한 사람을 위해
작은 사랑이라도 베풀며 사는 사람이 되게 해 주십시오..
아멘..(주일 복음 묵상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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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러운 왕좌에 앉아 – 마태 25,3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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