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참…

따라 오라고 했다고 그냥 따라가네요….


자신의 삶을 버리고 따른다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닐텐데…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그렇게 부르심을 받았다면 나는 아무 말 없이 그냥 따라갔을까?


저는 조건을 많이 부쳤을 것 같습니다…


가서 무엇을 할 것이며,


의식주는 해결 될수 있는 것이며.


미래는 보장되는 것이며..


….


하지만 제자들은 그냥 따라 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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