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많은 생각들이 스쳐갔습니다 가진 것이라고는 고작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몇 마리 뿐인데……….. 가난한 백성의 처지와 아품을 헤아리시는 당신의 사랑에………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솔직히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 부분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아니 설마 정말 그런 일이 있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주님! 믿겠습니다 당신의 사랑과 자비를……… 가난한 백성의 처지와 마음을 함께 아파하시는 당신의 사랑을 믿겠습니다 당신께서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모두 해결해주시는 분이시라는 사실을 믿겠습니다 더구나………… 가진 것이라고는 고작 물고기 몇 마리와 빵 다섯 개 뿐인데도 하느님께 감사기도를 드리는 당신의 겸손과 믿음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저에게 겸손과 사랑을 가르쳐 주시는 당신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감사기도는 고사하고 기본적인 기도조차 드리지 못하는 저의 교만을 일깨워 주시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저에게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우쳐주셔서……… 고맙습니다 저에게 자비가 무엇인지를 깨우쳐주셔서……. 물고기 몇 마리와 빵 다섯 개로 하느님께 감사기도를 드리며 축복하시는 당신의 사랑을 본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잠자리에 누워서도 당신의 생각 밤샘을 할 때에도 당신의 생각 내 구원은 바로 당신이시니 당신 날개 그늘 아래 나는 마냥 좋으니이다.(시편 62)
주님! 저에게도 이렇게 고백하는 날이 오겠지요? 아멘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주워 모으니 일곱 바구니에 가득 찼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많은 생각들이 스쳐갔습니다 가진 것이라고는 고작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몇 마리 뿐인데……….. 가난한 백성의 처지와 아품을 헤아리시는 당신의 사랑에………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솔직히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 부분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아니 설마 정말 그런 일이 있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주님! 믿겠습니다 당신의 사랑과 자비를……… 가난한 백성의 처지와 마음을 함께 아파하시는 당신의 사랑을 믿겠습니다 당신께서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모두 해결해주시는 분이시라는 사실을 믿겠습니다 더구나………… 가진 것이라고는 고작 물고기 몇 마리와 빵 다섯 개 뿐인데도 하느님께 감사기도를 드리는 당신의 겸손과 믿음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저에게 겸손과 사랑을 가르쳐 주시는 당신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감사기도는 고사하고 기본적인 기도조차 드리지 못하는 저의 교만을 일깨워 주시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저에게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우쳐주셔서……… 고맙습니다 저에게 자비가 무엇인지를 깨우쳐주셔서……. 물고기 몇 마리와 빵 다섯 개로 하느님께 감사기도를 드리며 축복하시는 당신의 사랑을 본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잠자리에 누워서도 당신의 생각 밤샘을 할 때에도 당신의 생각 내 구원은 바로 당신이시니 당신 날개 그늘 아래 나는 마냥 좋으니이다.(시편 62)
주님! 저에게도 이렇게 고백하는 날이 오겠지요? 아멘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주워 모으니 일곱 바구니에 가득 찼다”
제가 화요일마다 가는 곳이 있습니다.
시간상으로는 2시간 가까이 걸리는곳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곳이여서 차를 몇 번을 갈아타고 2시간정도 배우고 돌아
오는곳입니다.
처음엔 많이 고민하고 이렇게 먼데까지 가야되나??
솔직히 돈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내가 미쳤지 단단히 미치지않고서야…
그런 갈등을 하면서 결국은 1년이 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많이 배우고 연습해야되는 것이고 멀었지만 그래도 그 시간이 너무 행복
하고 주님을 찬미하는 그시간이기에 받아들이고 이제는 흔들리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던차에 새로 온 자매님이 집이 어디냐고 물어보면서 자기같으면 절대
안온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렇게 먼데…라면서요.
순간적으로 황당하기도 하고 아닌말로 그래 너 잘났어?라고 쏘아붙이고 싶었습
니다. 그래 내가 미쳐서 그런다 왜?! 나 오는데 도와준거있니?
하지만 그런말로 흔들릴 제가 아니죠. 오히려 하나 배웠습니다.
말을 조심해야겠다고요. 제가 예민했었는지도 모르죠. 순간적으로…
그래서 지금은 기도합니다. 그 자매님을 위해서요~~
많은 병자도 고쳐주시고 빵도 주시는 분이 계시기에말이죠.
저에게 사랑을 주시는 그 분을 위해서라면 그런것쯤은 이겨낼 수 있거든요.
오히려 힘을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것을 알아가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더 행복합니다. 그 분의 사랑을 알아가고 있기에~~
제가 화요일마다 가는 곳이 있습니다.
시간상으로는 2시간 가까이 걸리는곳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곳이여서 차를 몇 번을 갈아타고 2시간정도 배우고 돌아
오는곳입니다.
처음엔 많이 고민하고 이렇게 먼데까지 가야되나??
솔직히 돈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내가 미쳤지 단단히 미치지않고서야…
그런 갈등을 하면서 결국은 1년이 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많이 배우고 연습해야되는 것이고 멀었지만 그래도 그 시간이 너무 행복
하고 주님을 찬미하는 그시간이기에 받아들이고 이제는 흔들리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던차에 새로 온 자매님이 집이 어디냐고 물어보면서 자기같으면 절대
안온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렇게 먼데…라면서요.
순간적으로 황당하기도 하고 아닌말로 그래 너 잘났어?라고 쏘아붙이고 싶었습
니다. 그래 내가 미쳐서 그런다 왜?! 나 오는데 도와준거있니?
하지만 그런말로 흔들릴 제가 아니죠. 오히려 하나 배웠습니다.
말을 조심해야겠다고요. 제가 예민했었는지도 모르죠. 순간적으로…
그래서 지금은 기도합니다. 그 자매님을 위해서요~~
많은 병자도 고쳐주시고 빵도 주시는 분이 계시기에말이죠.
저에게 사랑을 주시는 그 분을 위해서라면 그런것쯤은 이겨낼 수 있거든요.
오히려 힘을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것을 알아가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더 행복합니다. 그 분의 사랑을 알아가고 있기에~~
오늘 복음에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며 당신을 따라왔다가 배고파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빵의 기적을 행하시면서 당신백성을 구원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봅니다
당신의 능력으로 치유의 기적과 육신의 배고품까지 해결해주시는 예수님께서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의 기도를 드리시는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진정한 마음으로 감사의 기도를 드렸는지 생각해봅니다
벙어리가 말을 하고 곰베팔이가 성해지고 절름발이가 제대로 걷고 소경이
눈을 뜬 것을 군중이 보고 크게놀라 이스라엘의 하느님을 찬양하였다는데….
우리는 …아니 제가 얼마나 하느님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을 느끼면서
하느님을 찬양하고 감사의 기도를 드렸는지 반성해봅니다
감사의 기도보다는 ….하느님을 믿게 되서 불이익을 당하게됐을때 원망을
더 많이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웃들에게도 외인이나 전교를 할때에도 ….
하느님을 믿지않는 모든사람들이 해당이 되는데도 제 마음에 들지않으면..
쳐다보지도 않는 저의 모난성격때문에 …오히려 하느님께서 저때문에
더 마음이 아프셨을것같습니다
빵 일곱개와 작은 물고기 몇마리 가지고도 사천명이나 배불리 먹고도
일곱바구니에 가득찬 빵의 기적을 베푸시는 예수님을 믿고 사랑을 전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매일매일 복음을 묵상한답시고 성서를 읽으면서도 행동이 없는 신앙은
죽은신앙이라고 했는데 몆자의 글을 올리는 것으로 신자의 도리를 다한것같은
착각으로 살아가고 있는 제모습을 보면서 …
벙어리가 말을하고 곰베팔이가 성해지고 소경이 눈을 뜨게되어 군중이 놀라
이스라엘의 하느님을 찬양했다는 성서말씀을 묵상하면서 감사하는마음이 아무리
많다해도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지않고 저혼자 영혼의 양식을 배불리 먹기만하고
하느님 대전에 갔을때 ….
저역시 ….꿀물에 들어가 있다가 똥물에 들어가있는 사람을 핧아줄것입니다
참다운 신앙인은 이웃의 아픔이나 어려움을 함께나누어야 하는데….
“빵 일곱개와 물고기를 손에들고 하느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다음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셨다 제자들은 그것을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나눔의 삶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며 당신을 따라왔다가 배고파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빵의 기적을 행하시면서 당신백성을 구원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봅니다
당신의 능력으로 치유의 기적과 육신의 배고품까지 해결해주시는 예수님께서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의 기도를 드리시는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진정한 마음으로 감사의 기도를 드렸는지 생각해봅니다
벙어리가 말을 하고 곰베팔이가 성해지고 절름발이가 제대로 걷고 소경이
눈을 뜬 것을 군중이 보고 크게놀라 이스라엘의 하느님을 찬양하였다는데….
우리는 …아니 제가 얼마나 하느님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을 느끼면서
하느님을 찬양하고 감사의 기도를 드렸는지 반성해봅니다
감사의 기도보다는 ….하느님을 믿게 되서 불이익을 당하게됐을때 원망을
더 많이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웃들에게도 외인이나 전교를 할때에도 ….
하느님을 믿지않는 모든사람들이 해당이 되는데도 제 마음에 들지않으면..
쳐다보지도 않는 저의 모난성격때문에 …오히려 하느님께서 저때문에
더 마음이 아프셨을것같습니다
빵 일곱개와 작은 물고기 몇마리 가지고도 사천명이나 배불리 먹고도
일곱바구니에 가득찬 빵의 기적을 베푸시는 예수님을 믿고 사랑을 전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매일매일 복음을 묵상한답시고 성서를 읽으면서도 행동이 없는 신앙은
죽은신앙이라고 했는데 몆자의 글을 올리는 것으로 신자의 도리를 다한것같은
착각으로 살아가고 있는 제모습을 보면서 …
벙어리가 말을하고 곰베팔이가 성해지고 소경이 눈을 뜨게되어 군중이 놀라
이스라엘의 하느님을 찬양했다는 성서말씀을 묵상하면서 감사하는마음이 아무리
많다해도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지않고 저혼자 영혼의 양식을 배불리 먹기만하고
하느님 대전에 갔을때 ….
저역시 ….꿀물에 들어가 있다가 똥물에 들어가있는 사람을 핧아줄것입니다
참다운 신앙인은 이웃의 아픔이나 어려움을 함께나누어야 하는데….
“빵 일곱개와 물고기를 손에들고 하느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다음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셨다 제자들은 그것을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나눔의 삶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많은 생각들이 스쳐갔습니다
가진 것이라고는 고작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몇 마리 뿐인데………..
가난한 백성의 처지와 아품을 헤아리시는 당신의 사랑에………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솔직히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 부분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아니 설마 정말 그런 일이 있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주님!
믿겠습니다
당신의 사랑과 자비를………
가난한 백성의 처지와 마음을 함께 아파하시는
당신의 사랑을 믿겠습니다
당신께서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모두 해결해주시는
분이시라는 사실을 믿겠습니다
더구나…………
가진 것이라고는 고작 물고기 몇 마리와 빵 다섯 개 뿐인데도
하느님께 감사기도를 드리는 당신의 겸손과 믿음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저에게 겸손과 사랑을 가르쳐 주시는 당신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감사기도는 고사하고 기본적인 기도조차 드리지 못하는 저의 교만을
일깨워 주시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저에게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우쳐주셔서………
고맙습니다 저에게 자비가 무엇인지를 깨우쳐주셔서…….
물고기 몇 마리와 빵 다섯 개로 하느님께 감사기도를
드리며 축복하시는 당신의 사랑을 본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잠자리에 누워서도 당신의 생각
밤샘을 할 때에도 당신의 생각
내 구원은 바로 당신이시니
당신 날개 그늘 아래 나는 마냥 좋으니이다.(시편 62)
주님!
저에게도 이렇게 고백하는 날이 오겠지요?
아멘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주워 모으니 일곱 바구니에 가득 찼다”
묵상하며
.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많은 생각들이 스쳐갔습니다
가진 것이라고는 고작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몇 마리 뿐인데………..
가난한 백성의 처지와 아품을 헤아리시는 당신의 사랑에………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솔직히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 부분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아니 설마 정말 그런 일이 있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주님!
믿겠습니다
당신의 사랑과 자비를………
가난한 백성의 처지와 마음을 함께 아파하시는
당신의 사랑을 믿겠습니다
당신께서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모두 해결해주시는
분이시라는 사실을 믿겠습니다
더구나…………
가진 것이라고는 고작 물고기 몇 마리와 빵 다섯 개 뿐인데도
하느님께 감사기도를 드리는 당신의 겸손과 믿음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저에게 겸손과 사랑을 가르쳐 주시는 당신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감사기도는 고사하고 기본적인 기도조차 드리지 못하는 저의 교만을
일깨워 주시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저에게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우쳐주셔서………
고맙습니다 저에게 자비가 무엇인지를 깨우쳐주셔서…….
물고기 몇 마리와 빵 다섯 개로 하느님께 감사기도를
드리며 축복하시는 당신의 사랑을 본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잠자리에 누워서도 당신의 생각
밤샘을 할 때에도 당신의 생각
내 구원은 바로 당신이시니
당신 날개 그늘 아래 나는 마냥 좋으니이다.(시편 62)
주님!
저에게도 이렇게 고백하는 날이 오겠지요?
아멘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주워 모으니 일곱 바구니에 가득 찼다”
묵상하며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예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
제가 화요일마다 가는 곳이 있습니다.
시간상으로는 2시간 가까이 걸리는곳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곳이여서 차를 몇 번을 갈아타고 2시간정도 배우고 돌아
오는곳입니다.
처음엔 많이 고민하고 이렇게 먼데까지 가야되나??
솔직히 돈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내가 미쳤지 단단히 미치지않고서야…
그런 갈등을 하면서 결국은 1년이 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많이 배우고 연습해야되는 것이고 멀었지만 그래도 그 시간이 너무 행복
하고 주님을 찬미하는 그시간이기에 받아들이고 이제는 흔들리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던차에 새로 온 자매님이 집이 어디냐고 물어보면서 자기같으면 절대
안온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렇게 먼데…라면서요.
순간적으로 황당하기도 하고 아닌말로 그래 너 잘났어?라고 쏘아붙이고 싶었습
니다. 그래 내가 미쳐서 그런다 왜?! 나 오는데 도와준거있니?
하지만 그런말로 흔들릴 제가 아니죠. 오히려 하나 배웠습니다.
말을 조심해야겠다고요. 제가 예민했었는지도 모르죠. 순간적으로…
그래서 지금은 기도합니다. 그 자매님을 위해서요~~
많은 병자도 고쳐주시고 빵도 주시는 분이 계시기에말이죠.
저에게 사랑을 주시는 그 분을 위해서라면 그런것쯤은 이겨낼 수 있거든요.
오히려 힘을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것을 알아가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더 행복합니다. 그 분의 사랑을 알아가고 있기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예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
제가 화요일마다 가는 곳이 있습니다.
시간상으로는 2시간 가까이 걸리는곳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곳이여서 차를 몇 번을 갈아타고 2시간정도 배우고 돌아
오는곳입니다.
처음엔 많이 고민하고 이렇게 먼데까지 가야되나??
솔직히 돈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내가 미쳤지 단단히 미치지않고서야…
그런 갈등을 하면서 결국은 1년이 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많이 배우고 연습해야되는 것이고 멀었지만 그래도 그 시간이 너무 행복
하고 주님을 찬미하는 그시간이기에 받아들이고 이제는 흔들리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던차에 새로 온 자매님이 집이 어디냐고 물어보면서 자기같으면 절대
안온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렇게 먼데…라면서요.
순간적으로 황당하기도 하고 아닌말로 그래 너 잘났어?라고 쏘아붙이고 싶었습
니다. 그래 내가 미쳐서 그런다 왜?! 나 오는데 도와준거있니?
하지만 그런말로 흔들릴 제가 아니죠. 오히려 하나 배웠습니다.
말을 조심해야겠다고요. 제가 예민했었는지도 모르죠. 순간적으로…
그래서 지금은 기도합니다. 그 자매님을 위해서요~~
많은 병자도 고쳐주시고 빵도 주시는 분이 계시기에말이죠.
저에게 사랑을 주시는 그 분을 위해서라면 그런것쯤은 이겨낼 수 있거든요.
오히려 힘을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것을 알아가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더 행복합니다. 그 분의 사랑을 알아가고 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