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들어가리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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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들어가리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들어가리라 – 마태 7,21.24-27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될것이라고 하시는데…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사람이란?

    반석위에 자기집을 짓는   슬기로운사람이라고 말씀 하시지만 …

    무늬만 신자인 저같은 사람은   모래위에 집을 짓는사람인것 같은데…

    판공성사본지 이제 겨우 일주일이 지났는데   대림시기인 요즈음

    다시오시는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하는데  마음이 벌써부터 연말기분으로

    떠 있는상태입니다

    무엇이 중요한지도 모르겠고  쓸데없는 공상과 망상에 사로잡혀 지금

    제가 무엇을 하고있는지 조차 모르고 멍할때가 많으니 참 한심하기도 합니다

    이런기분과 공허한 마음으로 하느님앞에 나아갈때  제가 반석위에 집을짓는

    슬기로운 사람이라고 할수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제1독서의 말씀처럼 …

    영원히 주님을 믿고 의지하여라 주님은 영원한 바위시다

    이 말씀을 믿고 따라야 하건만 ….

    우리는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부르면서 그분의 말씀처럼 살지못하고 있으니

    심판날에 주님께서 저에게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라고 하시면?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답을 가르쳐주시면서까지

    우리들의 할일을  가르쳐주시는데  …

    당신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만이 하늘나라에 들어갈수 있다고…

    이제 저도 쓸데없는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아깝고 소중하다고 생각되는것 모두가 욕심에서 비롯되는것인데….

    인간적인 욕심때문에 제 영혼이 병들어가고 있는데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제 자신이  한없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제라도 깨닫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이 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저의 인간적인 욕심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

    하지못하고 살다가 하느님대전에 갔을때 …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라고 말씀하실것 같아서  두렵습니다

    “나더러 주님 주님 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211.54.205.99 권유리아나: 헤레나, 급한 일이니까 나한테 메일이나 전화주어 …헤레나네 집 전화를 알수가 없어서….. [12/05-19:32]
    211.179.128.97 이헬레나: 유리안나형님….이곳(사이버성당)에 들어오신김에 복음묵상도 해주시고 가셔야지요 메일로 소식드리겠습니다 [12/05-22:10]

  2. user#0 님의 말:

    ┼ ▨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들어가리라 – 마태 7,21.24-27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될것이라고 하시는데…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사람이란?

    반석위에 자기집을 짓는   슬기로운사람이라고 말씀 하시지만 …

    무늬만 신자인 저같은 사람은   모래위에 집을 짓는사람인것 같은데…

    판공성사본지 이제 겨우 일주일이 지났는데   대림시기인 요즈음

    다시오시는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하는데  마음이 벌써부터 연말기분으로

    떠 있는상태입니다

    무엇이 중요한지도 모르겠고  쓸데없는 공상과 망상에 사로잡혀 지금

    제가 무엇을 하고있는지 조차 모르고 멍할때가 많으니 참 한심하기도 합니다

    이런기분과 공허한 마음으로 하느님앞에 나아갈때  제가 반석위에 집을짓는

    슬기로운 사람이라고 할수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제1독서의 말씀처럼 …

    영원히 주님을 믿고 의지하여라 주님은 영원한 바위시다

    이 말씀을 믿고 따라야 하건만 ….

    우리는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부르면서 그분의 말씀처럼 살지못하고 있으니

    심판날에 주님께서 저에게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라고 하시면?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답을 가르쳐주시면서까지

    우리들의 할일을  가르쳐주시는데  …

    당신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만이 하늘나라에 들어갈수 있다고…

    이제 저도 쓸데없는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아깝고 소중하다고 생각되는것 모두가 욕심에서 비롯되는것인데….

    인간적인 욕심때문에 제 영혼이 병들어가고 있는데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제 자신이  한없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제라도 깨닫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이 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저의 인간적인 욕심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

    하지못하고 살다가 하느님대전에 갔을때 …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라고 말씀하실것 같아서  두렵습니다

    “나더러 주님 주님 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211.54.205.99 권유리아나: 헤레나, 급한 일이니까 나한테 메일이나 전화주어 …헤레나네 집 전화를 알수가 없어서….. [12/05-19:32]
    211.179.128.97 이헬레나: 유리안나형님….이곳(사이버성당)에 들어오신김에 복음묵상도 해주시고 가셔야지요 메일로 소식드리겠습니다 [12/05-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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