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믿습니다. 주님!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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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믿습니다. 주님!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 ▨ 예, 믿습니다. 주님! – 마태 9,27-31 ┼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믿고 자비를 청하는 두소경의 눈을

    뜨게 해주십니다

    두소경의  예수님께 대한 간절한 믿음이  자신들의 눈을 뜨게되고

    구원을 얻게 됩니다

    두소경이 예수님께 신앙을 고백할수 있었던 것은 그들의 마음속에

    예수님께 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께 대한 믿음이 없을때에는 보지못하는 소경과 같을것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예수님께서는 눈먼 소경의 믿음을 보시고 치유해

    주신것처럼  우리의 행동을 눈여겨 보실것입니다

    하지만 ….저같이 하루에도 마음이 여러번씩 변하는 믿음이 약한사람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구원은 받고 싶은데…제의지대로   살때가 많기에 …

    오늘은 구역반장 12월 월례회가 있었습니다

    어저께 성모회부회장님이 전화로  신부님께서  특별히 하실말씀이 있다고

    빠지지말고 참석하라는  당부의 말씀이 있으셨다고 해서  회합에 늦지않으려는

    마음으로 일찍 성당에  갔습니다

    그런데….

    성모회임원을 새로 선출한다고….(가슴이 철렁했습니다)

    수녀님께서   우리들에게  성모님의 순명과 겸손에 대해서 말씀하시더니

    각자가 성모회장을  할만한 사람을 적어내라고 하셨습니다

    최종결정은  신부님께서 하신다는 말씀과함께 ….

    서로가 눈치를 보면서 적고 있는데  자매님 한분이  저를 가리키며

    이름을 몰라 적지못하겠다고…수녀님께 저의 이름을 물어보는 순간

    깜짝놀라 제가 말했습니다  제이름은 제가 적어낼테니까

    자매님 이름적어내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저더러 코메디언이라고 하며 웃었습니다

    하지만 …

    그 자매님이 제이름을 적었을까 걱정이 됩니다

    입으로는  항상 믿음이 있어야 한다고 말을 하면서 ….

    남들한테 말은 잘합니다  걱정하지 말라고 예수님께서 도와주시고

    함께하실거라며 그럴듯하게…

    하지만  그 일이 저에게 닥치게될때….변명이 앞서는  정직하지못한 저의

    행동을  제 자신도 미워질때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 점심에 봉사를 많이한  친구와 식사를 함께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친구의 말이 너무 가까이가도 상처받는다고…..

    봉사를 하지많고 신앙생활을 했을때는 모두가 감사하고 기쁘고

    즐거웠는데  그리고 봉사하는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많았는데

    지금은 …..쉬고 싶다고  영적으로 도움이 될때보다  상처를 더많이

    받았다는 말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의 소원을 들어줄수가 있다고 믿느냐?하고 물으실때

    “예 믿습니다 주님”하고 대답할수 있어야 할텐데

    그럴때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믿는대로 될것이다”하실것입니다

    내일걱정은 내일로 미루고 …

    쓸데없는 걱정을 하지말고 예수님께 모두 맡겨드려야 하겠습니다

    :

    예수님….. 설마.저는 아니겠지요?

    저같은 사람이 ……

    예수님 교회발전을 위해서도 ….도와주시겠지요

    어휴,,,,,왜 쓸데없는 걱정을 하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

     

     

     

     

  2.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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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예, 믿습니다. 주님! – 마태 9,27-31 ┼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믿고 자비를 청하는 두소경의 눈을

    뜨게 해주십니다

    두소경의  예수님께 대한 간절한 믿음이  자신들의 눈을 뜨게되고

    구원을 얻게 됩니다

    두소경이 예수님께 신앙을 고백할수 있었던 것은 그들의 마음속에

    예수님께 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께 대한 믿음이 없을때에는 보지못하는 소경과 같을것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예수님께서는 눈먼 소경의 믿음을 보시고 치유해

    주신것처럼  우리의 행동을 눈여겨 보실것입니다

    하지만 ….저같이 하루에도 마음이 여러번씩 변하는 믿음이 약한사람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구원은 받고 싶은데…제의지대로   살때가 많기에 …

    오늘은 구역반장 12월 월례회가 있었습니다

    어저께 성모회부회장님이 전화로  신부님께서  특별히 하실말씀이 있다고

    빠지지말고 참석하라는  당부의 말씀이 있으셨다고 해서  회합에 늦지않으려는

    마음으로 일찍 성당에  갔습니다

    그런데….

    성모회임원을 새로 선출한다고….(가슴이 철렁했습니다)

    수녀님께서   우리들에게  성모님의 순명과 겸손에 대해서 말씀하시더니

    각자가 성모회장을  할만한 사람을 적어내라고 하셨습니다

    최종결정은  신부님께서 하신다는 말씀과함께 ….

    서로가 눈치를 보면서 적고 있는데  자매님 한분이  저를 가리키며

    이름을 몰라 적지못하겠다고…수녀님께 저의 이름을 물어보는 순간

    깜짝놀라 제가 말했습니다  제이름은 제가 적어낼테니까

    자매님 이름적어내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저더러 코메디언이라고 하며 웃었습니다

    하지만 …

    그 자매님이 제이름을 적었을까 걱정이 됩니다

    입으로는  항상 믿음이 있어야 한다고 말을 하면서 ….

    남들한테 말은 잘합니다  걱정하지 말라고 예수님께서 도와주시고

    함께하실거라며 그럴듯하게…

    하지만  그 일이 저에게 닥치게될때….변명이 앞서는  정직하지못한 저의

    행동을  제 자신도 미워질때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 점심에 봉사를 많이한  친구와 식사를 함께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친구의 말이 너무 가까이가도 상처받는다고…..

    봉사를 하지많고 신앙생활을 했을때는 모두가 감사하고 기쁘고

    즐거웠는데  그리고 봉사하는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많았는데

    지금은 …..쉬고 싶다고  영적으로 도움이 될때보다  상처를 더많이

    받았다는 말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의 소원을 들어줄수가 있다고 믿느냐?하고 물으실때

    “예 믿습니다 주님”하고 대답할수 있어야 할텐데

    그럴때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믿는대로 될것이다”하실것입니다

    내일걱정은 내일로 미루고 …

    쓸데없는 걱정을 하지말고 예수님께 모두 맡겨드려야 하겠습니다

    :

    예수님….. 설마.저는 아니겠지요?

    저같은 사람이 ……

    예수님 교회발전을 위해서도 ….도와주시겠지요

    어휴,,,,,왜 쓸데없는 걱정을 하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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