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주님, 주님 부른다고 다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은 늘 함께 하시기를 바라고 계시는데
언제나 기도할때와 미사할때는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듯 하면서 문을 나오면 모든 것은
잊어버리고 세속에 살게 되고 있지나 않은지
대림 시기를 맞아 작은 모습으로 오실 구원자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살려고 하지만 아닐때도
분명 있을것이다.
늘 말씀을 보고 듣고 묵상하면서도 생활안에 드러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누구나다 반석위에 집을 지어 사는 슬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지만
그 것은 잠시뿐 하루하루를 보태면 모래로 집을
짓고 사는 어리석은 사람으로 살고
있지나 않은지 부끄럽답니다.
좀더 예수님 안에서 늘 함께 함을 잊지 않고
살아갈때 내 마음안에서는 아주 좋은 궁전도 지을 수
있으리라 믿어봅니다.
“지금부터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가 사는 것입니다” 사도 바오로의 말씀처럼
거룩하신 분을 모시면서 사는 사람답게 살기위해서
“주님 지금 제 안에 계십니까”
내 생활속에서 하느님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오늘도 청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