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와서 쉬어라 (마태11, 28-30)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말씀만 들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고생하는 사람들을 부르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당신안에서 편히 쉬라고 위로해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얼마나 힘이 솟는 말씀이신지 너무 기쁩니다
힘들고 가난한사람들에게 당신품에서 쉬게 하시려고 초대하시는 예수님
힘들고 지친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요즈음 너무 힘이들어 지쳐있었는데 ….
주일에 교중미사를 가지못할것 같아 타본당에 새벽미사를 가려고
미사시간을 알아보려고 전화를 했지만 통화가 되지않아 오전9시미사를
갔었습니다 미시시간이 늦을까봐 초조한 마음으로…
다행히 미사시작전이라 묵주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미사참례를 하면서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일이 아니었으면 쉴시간도 없었을텥데 ….
미사시간에 주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렸습니다
너무 힘이들어쉬고 싶다고 제가 지고 있는 짐을 가볍게 해달라고 ….
그런데 오늘복음을 읽어보니 …
제가 예수님께 드렸던 기도가 …오늘의 복음이었습니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라고 하시는 예수님
힘들었던 며칠동안의 고생이 …피로가 다 풀리는 것 같습니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이제 희망과 용기가 생깁니다
제 곁에는 저를 돌봐주시는 예수님이 계시기에 어렵지 않습니다
무거운 짐을 진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라고 하시는 예수님께
저의 어려움과 무거운 짐을 맡겨드려야겠습니다
제 곁에는 예수님께서 돌봐주시니까요
“나에게 와서 쉬어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