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되는 것이 없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되는 것이 없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처녀가 잉태하다니…
    저는 이 말씀이 이해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만약 제게 이런일이 생긴다면
    과연 받아들였을까요…
    아마 받아 드릴수 없을 것 같습니다.
    목숨걸고 순명할 믿음이 없기 때문이지요.
    하느님이 선택한자는 이유불문이다?
    그래요
    당신이 하고자 하시는데 뭐는 못하실까요
    이미 마리아의 본질자체를 깨끗하게 만드셨고
    우리를 위해 준비된 여인 중에 여인으로 뽑아 놓으셨잖습니까…
    성모님은 어쩔수 없이 선택의 은총을 받았기에
    처녀가 잉태해야만 하는 고통을 받아들여야만 했을거예요… 그쵸?
    마리아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오직 하느님의 계획대로 따를 수 밖에?…..(이렇게 이유가 많은 저에게는 그런 은총이 없겠지요)
    당신을 향한 성모님의 절대적인 순명이 보입니다.
    만약 제가 그 시대 성모님의 친구였다면 아마 성모님을
    고발해서 돌로 맞아죽게 했을지도 모릅니다.
    저의 마음과 생각이 이렇게 불신으로 가득찼으니
    어찌 당신의 뜻을 알겠나이까…
    하느님의 섭리…
    도대체 세상에 이론으로는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신앙의 신비여……….

  2. user#0 님의 말:

    처녀가 잉태하다니…
    저는 이 말씀이 이해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만약 제게 이런일이 생긴다면
    과연 받아들였을까요…
    아마 받아 드릴수 없을 것 같습니다.
    목숨걸고 순명할 믿음이 없기 때문이지요.
    하느님이 선택한자는 이유불문이다?
    그래요
    당신이 하고자 하시는데 뭐는 못하실까요
    이미 마리아의 본질자체를 깨끗하게 만드셨고
    우리를 위해 준비된 여인 중에 여인으로 뽑아 놓으셨잖습니까…
    성모님은 어쩔수 없이 선택의 은총을 받았기에
    처녀가 잉태해야만 하는 고통을 받아들여야만 했을거예요… 그쵸?
    마리아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오직 하느님의 계획대로 따를 수 밖에?…..(이렇게 이유가 많은 저에게는 그런 은총이 없겠지요)
    당신을 향한 성모님의 절대적인 순명이 보입니다.
    만약 제가 그 시대 성모님의 친구였다면 아마 성모님을
    고발해서 돌로 맞아죽게 했을지도 모릅니다.
    저의 마음과 생각이 이렇게 불신으로 가득찼으니
    어찌 당신의 뜻을 알겠나이까…
    하느님의 섭리…
    도대체 세상에 이론으로는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신앙의 신비여……….

user#0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