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어머니께서 나를 찾아 주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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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어머니께서 나를 찾아 주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하다 (루가 1,39-45)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오늘복음에서 세례자요한의  어머니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을

    받고 성령을 받아  메시아를 알아보고 환호를 합니다

    그때 태중의 아기도 함께 기뻐 뛰놀았다는데…..

    얼마나 기뻤을까 생각해봅니다

    인류구원을 하실분을  알아본다는 사실이…

    주님의 어머니께서 나를 찾아주시다니 어찌 된일입니까?

    엘리사벳이 얼마나 행복하셨을까요?

    요즈음 다쳤던 다리가 치료를 해도 차도가 없어 병원에서

    특수촬영을 해보라고 해서 걱정도 되고 낫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불안했었는데…..

    아침에 병원을 가려는데 편지함에  성탄카드가…..

    해마다 보내시는 카드에 내용이…

     “보내는 즐거움  받는이의 기쁨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너무 기뻤습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다리가 다 낫는것 같았습니다

    저를 위해 건강하기를 기도해주신다는말씀에…

    병원가서 치료를 하면서도 기뻐 눈물이  났습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엘리사벳이 성모님께 하신 이말씀처럼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는분이

    있다는 생각에  용기가 생깁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예수성탄을 기쁘게 맞을 준비를  하겠습니다

    “한평생 은총과 복이 이 몸을 따르리니 오래오래 주님 궁에서 사오리다”

    시편의 이 성서구절처럼 

    모든걱정 다 버리고 주님궁에서 기쁜마음으로  살겠습니다

     

  2. user#0 님의 말: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하다 (루가 1,39-45)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오늘복음에서 세례자요한의  어머니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을

    받고 성령을 받아  메시아를 알아보고 환호를 합니다

    그때 태중의 아기도 함께 기뻐 뛰놀았다는데…..

    얼마나 기뻤을까 생각해봅니다

    인류구원을 하실분을  알아본다는 사실이…

    주님의 어머니께서 나를 찾아주시다니 어찌 된일입니까?

    엘리사벳이 얼마나 행복하셨을까요?

    요즈음 다쳤던 다리가 치료를 해도 차도가 없어 병원에서

    특수촬영을 해보라고 해서 걱정도 되고 낫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불안했었는데…..

    아침에 병원을 가려는데 편지함에  성탄카드가…..

    해마다 보내시는 카드에 내용이…

     “보내는 즐거움  받는이의 기쁨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너무 기뻤습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다리가 다 낫는것 같았습니다

    저를 위해 건강하기를 기도해주신다는말씀에…

    병원가서 치료를 하면서도 기뻐 눈물이  났습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엘리사벳이 성모님께 하신 이말씀처럼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는분이

    있다는 생각에  용기가 생깁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예수성탄을 기쁘게 맞을 준비를  하겠습니다

    “한평생 은총과 복이 이 몸을 따르리니 오래오래 주님 궁에서 사오리다”

    시편의 이 성서구절처럼 

    모든걱정 다 버리고 주님궁에서 기쁜마음으로  살겠습니다

     

  3. user#0 님의 말:

    마리아 엘리사벳을 찾아가심을 묵상합시다..

    환희의 신비 묵상하면서 친척집에서 가사일을 돕는 성모님을 그려보았습니다.
    몸안에는 성령으로 잉태된 메시아를 품고 일상의 노동에 참여하시는 성모님..
    몸안에 주님을 모시고 행하는 모든 일들을 정성스럽고 소중히 하셨을 성모님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내가 맡아서 하는 이 일에 대하여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있는지 반성해보았습니다..

    메시아를 잉태하신 성모님은 얼마나 기쁘셨을까..
    그런 기쁨을 난 느낄 수 없을까 생각해보았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아기예수님처럼 내 맘속에 잉태하고 항상 그를 생각하고 사랑한다면 그 기쁨을 약간은 느끼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보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211.179.143.156 이 헬레나: 사랑하는 사람을 아기예수님처럼 내 맘속에 잉태하고 항상 그를 생각하
    고 사랑한다면 그 기쁨을 약간은 느끼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보구요.
    아 !그렇군요 저도 한번 실천해봅까 합니다 형제님처럼
    요즈음 좋은 일이 있으신가 봅니다
    이렇게 기쁜마음으로 묵상을 해주시니 감사해요
    좋은 나날 되세요 안녕.
    [12/20-17:25]
    218.235.165.201 흑진주: 저도 오늘은 기쁨을 나누는 전령사가 되어볼까요?기쁜 성탄이 얼마 안남았네요.추운날씨에 건강하시고,기쁘고 행복한 시간되시기를…^0^ [12/21-06:43]

  4. user#0 님의 말:

    마리아 엘리사벳을 찾아가심을 묵상합시다..

    환희의 신비 묵상하면서 친척집에서 가사일을 돕는 성모님을 그려보았습니다.
    몸안에는 성령으로 잉태된 메시아를 품고 일상의 노동에 참여하시는 성모님..
    몸안에 주님을 모시고 행하는 모든 일들을 정성스럽고 소중히 하셨을 성모님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내가 맡아서 하는 이 일에 대하여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있는지 반성해보았습니다..

    메시아를 잉태하신 성모님은 얼마나 기쁘셨을까..
    그런 기쁨을 난 느낄 수 없을까 생각해보았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아기예수님처럼 내 맘속에 잉태하고 항상 그를 생각하고 사랑한다면 그 기쁨을 약간은 느끼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보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211.179.143.156 이 헬레나: 사랑하는 사람을 아기예수님처럼 내 맘속에 잉태하고 항상 그를 생각하
    고 사랑한다면 그 기쁨을 약간은 느끼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보구요.
    아 !그렇군요 저도 한번 실천해봅까 합니다 형제님처럼
    요즈음 좋은 일이 있으신가 봅니다
    이렇게 기쁜마음으로 묵상을 해주시니 감사해요
    좋은 나날 되세요 안녕.
    [12/20-17:25]
    218.235.165.201 흑진주: 저도 오늘은 기쁨을 나누는 전령사가 되어볼까요?기쁜 성탄이 얼마 안남았네요.추운날씨에 건강하시고,기쁘고 행복한 시간되시기를…^0^ [12/21-06:43]

  5. user#0 님의 말:

     

    주님의 어머니께서 내게로 오시다니 이것이 어찌된 일입니까

    <말씀연구>

    특별한 두 여인의 만남. 한 분은 예수님을 태중에 모시고 있는 분이고, 다른 한분은 세례자 요한을 태중에 모시고 있는 분입니다. 아주 특별한 두 분의 만남. 비록 세상에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어머니의 태중에서 예수님과 세례자 요한은 그렇게 만났습니다.


    39  그 무렵에 마리아는 길을 떠나 유다 산골 고을로 서둘러 가서 40  즈가리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였다.

    마리아는 그 여행 끝에 즈가리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였습니다. 여기서도 마리아는 급하게 서두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리아는 하느님께서 그녀에게 말씀해 주신 엘리사벳에게만 인사하였고 여행 도중에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예수님께서 훗날 “누구와 인사하느라고 가던 길을 멈추지 말라”(10,4)는 명령으로 파견하신 그 제자들처럼 그렇게 행동하신 것입니다.

    나자렛에서 유대 산골의 그 동네로 가는 길은 네겝 지방과 유대 광야, 그리고 스펠라 지방과 접해 있었습니다. 예로부터 전하는 바에 따르면, 그 동네는 오늘날 예루살렘 서쪽 4마일 지점에 있는 아일 카림에 위치하였다고 한다, 마리아가 여행해야 할 길은 사나흘 쯤 걸리는 거리였습니다.


       마리아가 서둘러 간 ‘유다 마을’(29절)은 보다 믿을 만한 전승에 의하면 나자렛에서 150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예루살렘 서쪽 6킬로미터 지점에 있는 ‘아인카림’임에 틀림없습니다. 그 오랫동안의 여행은 마리아가 그 당시의 방법대로 여행을 하면서 겪어야 했던 어려움과 희생뿐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특히 그녀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 주었던 사랑과 봉상의 정신이 컸었음을 말해주고자 합니다. 사실. 마리아가 걸음을 서둘러 길을 떠난 것은 “그 예언을 의심해서이거나 천사가 알려준 내용이 불확실해서이거나 또는 그 증거에 대한 의심이 생겨서가 아니라 하느님께서 그녀에게 하신 약속 때문에 기뻤고, 바로 그 내적인 기쁨에서 오는 열정에 따라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헌신적으로 수행하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은총으로 서두르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보면, 마리아가 한 그 먼 여행- 아마도 곧 해산하게 될 늙은 친척을 돕기 위한 – 은 그리스도께서 육화의 신비를 통해 자기 자신을 낮추고 봉사하기 위해 겪어야 했던 보다 더 힘든 여정에 대한 완곡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그리스도 예수는 하느님과 본질이 같은 분이셨지만 굳이 하느님과 동등한 존재가 되려 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의 것을 다 내어놓고 종의 신분을 취하셔서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 되셨습니다”(필립 2,6-7)라고 바울로 사도는 자신의 편지를 통해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마리아가 유다의 ‘산’위로 올라갔다고 하면, 반대로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시기 위해 ‘심연’으로 내려가셨습니다!

    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듣는 순간 그의 태내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아기의 자연적인 태동은 구세주와의 만남이 불어넣어 준 기쁨의 표징이 되었습니다. 이와 유사하게 리브가의 태중에서 쌍둥이 에사오와 야곱이 꿈틀거렸을 때 그것은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뱃속에 든 두 아이가 서로 싸우므로 리브가는 ‘이렇게 괴로워서야 어디 살겠는가! 하면서 야훼께 까닭을 물으러 나갔습니다. 야훼께서 리브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의 태에는 두 민족이 들어 있다. 태에서 나오기도 전에 두 부족으로 갈라졌는데 한 부족이 다른 부족을 억누를 것이다. 형이 동생을 섬기게 될 것이다‘”(창세기 25,22-23)

    요한은 성령을 가득히 받고 곧 구세주를 알아보고 커다란 기쁨을 느낍니다. 태중에서도 주님을 알아 보는데 나는 어떻습니까? 눈앞에 보여도 그분이 누구신지 모르고 있습니다. 눈앞에 보여도. 내 옆에 계신 분이 누구신지 나는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서 42  큰 소리로 외쳐 말하였다. “당신은 여자들 가운데서 축복받았으며 당신 태중의 아기 또한 축복받았습니다.

    <웃어봅시다>

    삼위일체를 설명하던 교리시간에 선생님께서는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예수님의 아버지는 누구시죠?”

    그러자 그날 처음 나온 한 아이가 손을 번쩍 들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태중”이요!

    “왜 태중이지?”

    “태중의 아들 예수님이 복되시다고 나와 있는데요…”


    성령 강림절에 일어났던 일이 유년기 복음이라는 좁은 테두리 안에 있는 즈가리야의 집에서 역시 일어났습니다. “마지막 날에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나의 성령을 부어 주리니, 너희 아들 딸들은 예언을 하고…”(사도행전 2,17-21; 요엘 3,1-5).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서 이렇게 외치고 있습니다. 마리아가 축복을 받은 이유는 바로 아이 때문입니다. 


    엘리사벳은 이어서 이렇게 외칩니다.

    43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내게로 오시다니 이것이 어찌된 일입니까?

    마리아는 태중에 거룩하신 분을 모시고 있기에 신약의 계약의 궤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주님의 어머니! 참으로 인류를 구원해 주실 주님의 어머니께서 자기와 같이 비천한 자를 찾아 주시다니 그 얼마나 놀라움이며 감사한 일입니까? 엘리사벳은 성령을 받아 마리아가 메시아의 어머니이심을 알아보았습니다. 아이도 알아보고, 어머니도 알아보고 있습니다. 마리아를 보고 놀라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어머니를 보고 놀라고 있습니다.


    44  보십시오, 당신이 인사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리자 아기가 내 태내에서 신명이 나 뛰놀았습니다.

    엘리사벳의 찬양의 노래는 마리아에 대한 축복으로 끝을 맺습니다. 마리아는 믿음과 순명의 정신으로 동의하였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어머니가 되셨습니다. 군중 속에 있던 한 여자가 “당신을 낳아서 젖을 먹인 여인은 얼마나 행복합니까!”라고 마리아를 축복하였을 때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지키는 사람들이 오히려 행복하다”(11,27-28).. 이스라엘의 구원사는 믿음의 행위로 시작됩니다.

    성령을 가득히 받은 엘리사벳은 황홀감에 빠져 말을 합니다. 신적인 영향력에 도취된 엘리사벳은 마치 레위인들이 계약의 궤 앞에서 노래한 것(역대기 상 16,4)과 같은 장엄한 전례적 어조로 노래를 합니다. 엘리사벳은 그녀의 집에 나타나신 주님의 종으로서 구원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45  복되어라, 믿으신 분!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들이 이루어지리니.”

    하느님의 말씀을 믿는 사람은 복됩니다. 믿을 수 없는 내용을 믿는 사람들. 얼마나 복된 사람입니까?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께서 주님이심을 믿고, 가톨릭의 교리를 믿고 있는 나 또한 복된 사람입니다. 불신자들은 어떻게 그런 허무맹랑한(예수님의 탄생, 부활 등) 내용을 믿냐고 말하겠지만 나는 굳게 믿고 있느니 나는 복된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나의 이런 굳은 믿음은 나에게 구원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두 여인의 만남과 두 아이의 만남을 통해 느끼는 바를 함께 나눠 봅시다. 함께 만나고 있지만 나는 내가 만나는 사람들을 제대로 알아보고 있습니까? 그를 하느님의 사람으로 알아보고 있습니까?


    2.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믿는 사람은 복되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나는 성서의 말씀을 믿고 있습니까? 내가 믿지 못하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6. user#0 님의 말:

     

    주님의 어머니께서 내게로 오시다니 이것이 어찌된 일입니까

    <말씀연구>

    특별한 두 여인의 만남. 한 분은 예수님을 태중에 모시고 있는 분이고, 다른 한분은 세례자 요한을 태중에 모시고 있는 분입니다. 아주 특별한 두 분의 만남. 비록 세상에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어머니의 태중에서 예수님과 세례자 요한은 그렇게 만났습니다.


    39  그 무렵에 마리아는 길을 떠나 유다 산골 고을로 서둘러 가서 40  즈가리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였다.

    마리아는 그 여행 끝에 즈가리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였습니다. 여기서도 마리아는 급하게 서두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리아는 하느님께서 그녀에게 말씀해 주신 엘리사벳에게만 인사하였고 여행 도중에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예수님께서 훗날 “누구와 인사하느라고 가던 길을 멈추지 말라”(10,4)는 명령으로 파견하신 그 제자들처럼 그렇게 행동하신 것입니다.

    나자렛에서 유대 산골의 그 동네로 가는 길은 네겝 지방과 유대 광야, 그리고 스펠라 지방과 접해 있었습니다. 예로부터 전하는 바에 따르면, 그 동네는 오늘날 예루살렘 서쪽 4마일 지점에 있는 아일 카림에 위치하였다고 한다, 마리아가 여행해야 할 길은 사나흘 쯤 걸리는 거리였습니다.


       마리아가 서둘러 간 ‘유다 마을’(29절)은 보다 믿을 만한 전승에 의하면 나자렛에서 150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예루살렘 서쪽 6킬로미터 지점에 있는 ‘아인카림’임에 틀림없습니다. 그 오랫동안의 여행은 마리아가 그 당시의 방법대로 여행을 하면서 겪어야 했던 어려움과 희생뿐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특히 그녀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 주었던 사랑과 봉상의 정신이 컸었음을 말해주고자 합니다. 사실. 마리아가 걸음을 서둘러 길을 떠난 것은 “그 예언을 의심해서이거나 천사가 알려준 내용이 불확실해서이거나 또는 그 증거에 대한 의심이 생겨서가 아니라 하느님께서 그녀에게 하신 약속 때문에 기뻤고, 바로 그 내적인 기쁨에서 오는 열정에 따라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헌신적으로 수행하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은총으로 서두르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보면, 마리아가 한 그 먼 여행- 아마도 곧 해산하게 될 늙은 친척을 돕기 위한 – 은 그리스도께서 육화의 신비를 통해 자기 자신을 낮추고 봉사하기 위해 겪어야 했던 보다 더 힘든 여정에 대한 완곡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그리스도 예수는 하느님과 본질이 같은 분이셨지만 굳이 하느님과 동등한 존재가 되려 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의 것을 다 내어놓고 종의 신분을 취하셔서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 되셨습니다”(필립 2,6-7)라고 바울로 사도는 자신의 편지를 통해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마리아가 유다의 ‘산’위로 올라갔다고 하면, 반대로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시기 위해 ‘심연’으로 내려가셨습니다!

    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듣는 순간 그의 태내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아기의 자연적인 태동은 구세주와의 만남이 불어넣어 준 기쁨의 표징이 되었습니다. 이와 유사하게 리브가의 태중에서 쌍둥이 에사오와 야곱이 꿈틀거렸을 때 그것은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뱃속에 든 두 아이가 서로 싸우므로 리브가는 ‘이렇게 괴로워서야 어디 살겠는가! 하면서 야훼께 까닭을 물으러 나갔습니다. 야훼께서 리브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의 태에는 두 민족이 들어 있다. 태에서 나오기도 전에 두 부족으로 갈라졌는데 한 부족이 다른 부족을 억누를 것이다. 형이 동생을 섬기게 될 것이다‘”(창세기 25,22-23)

    요한은 성령을 가득히 받고 곧 구세주를 알아보고 커다란 기쁨을 느낍니다. 태중에서도 주님을 알아 보는데 나는 어떻습니까? 눈앞에 보여도 그분이 누구신지 모르고 있습니다. 눈앞에 보여도. 내 옆에 계신 분이 누구신지 나는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서 42  큰 소리로 외쳐 말하였다. “당신은 여자들 가운데서 축복받았으며 당신 태중의 아기 또한 축복받았습니다.

    <웃어봅시다>

    삼위일체를 설명하던 교리시간에 선생님께서는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예수님의 아버지는 누구시죠?”

    그러자 그날 처음 나온 한 아이가 손을 번쩍 들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태중”이요!

    “왜 태중이지?”

    “태중의 아들 예수님이 복되시다고 나와 있는데요…”


    성령 강림절에 일어났던 일이 유년기 복음이라는 좁은 테두리 안에 있는 즈가리야의 집에서 역시 일어났습니다. “마지막 날에 나는 모든 사람에게 나의 성령을 부어 주리니, 너희 아들 딸들은 예언을 하고…”(사도행전 2,17-21; 요엘 3,1-5).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서 이렇게 외치고 있습니다. 마리아가 축복을 받은 이유는 바로 아이 때문입니다. 


    엘리사벳은 이어서 이렇게 외칩니다.

    43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내게로 오시다니 이것이 어찌된 일입니까?

    마리아는 태중에 거룩하신 분을 모시고 있기에 신약의 계약의 궤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주님의 어머니! 참으로 인류를 구원해 주실 주님의 어머니께서 자기와 같이 비천한 자를 찾아 주시다니 그 얼마나 놀라움이며 감사한 일입니까? 엘리사벳은 성령을 받아 마리아가 메시아의 어머니이심을 알아보았습니다. 아이도 알아보고, 어머니도 알아보고 있습니다. 마리아를 보고 놀라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어머니를 보고 놀라고 있습니다.


    44  보십시오, 당신이 인사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리자 아기가 내 태내에서 신명이 나 뛰놀았습니다.

    엘리사벳의 찬양의 노래는 마리아에 대한 축복으로 끝을 맺습니다. 마리아는 믿음과 순명의 정신으로 동의하였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어머니가 되셨습니다. 군중 속에 있던 한 여자가 “당신을 낳아서 젖을 먹인 여인은 얼마나 행복합니까!”라고 마리아를 축복하였을 때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지키는 사람들이 오히려 행복하다”(11,27-28).. 이스라엘의 구원사는 믿음의 행위로 시작됩니다.

    성령을 가득히 받은 엘리사벳은 황홀감에 빠져 말을 합니다. 신적인 영향력에 도취된 엘리사벳은 마치 레위인들이 계약의 궤 앞에서 노래한 것(역대기 상 16,4)과 같은 장엄한 전례적 어조로 노래를 합니다. 엘리사벳은 그녀의 집에 나타나신 주님의 종으로서 구원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45  복되어라, 믿으신 분!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들이 이루어지리니.”

    하느님의 말씀을 믿는 사람은 복됩니다. 믿을 수 없는 내용을 믿는 사람들. 얼마나 복된 사람입니까?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께서 주님이심을 믿고, 가톨릭의 교리를 믿고 있는 나 또한 복된 사람입니다. 불신자들은 어떻게 그런 허무맹랑한(예수님의 탄생, 부활 등) 내용을 믿냐고 말하겠지만 나는 굳게 믿고 있느니 나는 복된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나의 이런 굳은 믿음은 나에게 구원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두 여인의 만남과 두 아이의 만남을 통해 느끼는 바를 함께 나눠 봅시다. 함께 만나고 있지만 나는 내가 만나는 사람들을 제대로 알아보고 있습니까? 그를 하느님의 사람으로 알아보고 있습니까?


    2.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믿는 사람은 복되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나는 성서의 말씀을 믿고 있습니까? 내가 믿지 못하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7. user#0 님의 말:

    “모든 여자들 가운데 가장 복되시며 태중의 아드님
    또한 복되십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순명과 겸손의 여인 성모님의 방문을 받고 기뻐하며
    축복해주는 세례자요한을 잉태하고 계신 엘리사벳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진정한 축복이 무엇인지를……….
    순명과 겸손의 성모님께서는 자신의 희생과 하느님께 대한 순종으로
    주님의 어머니가 되시는 영광을 얻으셨으며
    성모님의 희생으로 우리를 구원하실 구세주를 맞이하게 되었다는사실에..
    이제 얼마남지 않은 구세주이신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며
    우리의 몸과 마음도 구세주를 기다리는 희망으로 성모님과 엘리사벳이
    아기를 기다리며 행복해하시는 그 모습대로 우리에게 오실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즐거워해야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믿음과 순명의 여인 성모마리아처럼 하느님을 진정으로 믿고
    따를수 있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218.235.165.201 흑진주: 분명 흔들리지않는 믿음을 갖고 계심에 더욱 굳건한 우리네가 되기를 기도합니다.기쁜마음과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건강은 어떠신지요?이제는 많이 좋아지셨겠죠?아직도 안좋으시다면 훌훌 털고 일어나셔요..^0^ [12/21-06:48]

  8. user#0 님의 말:

    “모든 여자들 가운데 가장 복되시며 태중의 아드님
    또한 복되십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순명과 겸손의 여인 성모님의 방문을 받고 기뻐하며
    축복해주는 세례자요한을 잉태하고 계신 엘리사벳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진정한 축복이 무엇인지를……….
    순명과 겸손의 성모님께서는 자신의 희생과 하느님께 대한 순종으로
    주님의 어머니가 되시는 영광을 얻으셨으며
    성모님의 희생으로 우리를 구원하실 구세주를 맞이하게 되었다는사실에..
    이제 얼마남지 않은 구세주이신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며
    우리의 몸과 마음도 구세주를 기다리는 희망으로 성모님과 엘리사벳이
    아기를 기다리며 행복해하시는 그 모습대로 우리에게 오실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즐거워해야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믿음과 순명의 여인 성모마리아처럼 하느님을 진정으로 믿고
    따를수 있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218.235.165.201 흑진주: 분명 흔들리지않는 믿음을 갖고 계심에 더욱 굳건한 우리네가 되기를 기도합니다.기쁜마음과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건강은 어떠신지요?이제는 많이 좋아지셨겠죠?아직도 안좋으시다면 훌훌 털고 일어나셔요..^0^ [12/21-06:48]

  9.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엘리사벳처럼 굳은 믿음으로 주위사람들을 바라봐야겠습니다.
    편견과 선입견을 버리고 주위를 둘러봐야겠습니다.
    자신의 잣대로 남들을 평가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사심없이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야함을 인식하는 시간입니다.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211.179.143.156 이 헬레나: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자매님의 가정에 행복을 주실 것입니다
    올 한해동안 베풀어주신 은혜 감사드리구요 이곳에서 하느님의 사람인
    자매님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언제나 지금의 이모습으로 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함께 나누고 싶네요
    은혜로운 한 주간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안녕 [12/22-06:57]

  10.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엘리사벳처럼 굳은 믿음으로 주위사람들을 바라봐야겠습니다.
    편견과 선입견을 버리고 주위를 둘러봐야겠습니다.
    자신의 잣대로 남들을 평가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사심없이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야함을 인식하는 시간입니다.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211.179.143.156 이 헬레나: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자매님의 가정에 행복을 주실 것입니다
    올 한해동안 베풀어주신 은혜 감사드리구요 이곳에서 하느님의 사람인
    자매님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언제나 지금의 이모습으로 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함께 나누고 싶네요
    은혜로운 한 주간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안녕 [12/22-06:57]

  11. user#0 님의 말: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지킬 수 있는 약속과 지킬 수 없는 약속이 따로 정해져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하겠지요.
    사람과 사람, 그 관계맺음이 지속되고 성장할 수 있는 것 또한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겠구요.
    그러나 어찌 된 영문인지… 언젠가부터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그들에게 자꾸만
    소홀해 지고 또 그들에게서 멀어지려하는 저를 발견하고는 그때마다 너무나 깜짝
    깜짝 놀라곤합니다.
    그들과의 관계가 깊어짐에 따른 제안의 두려움이 너무나 컸던 모양이지요.

    그러나…오늘 길을 가다가 말씀사탕을 하나 맛보게 되었습니다.
    그분께서는 제게 비겁함과 두려움을 주시러 오시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자비를
    주시러 오신다는 사탕이었는데 지금 저의 모습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말씀이었지요.^^

    약속에 충실하신 주님…
    한번 마음 정하시면 기필코 말씀으로 이루시는 분이시여…
    늘 당신께 받기만 하고 저는 어느 것 하나 드린것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올 성탄때는 당신께 작은 선물이라도 드리고 싶어요…
    당신께서 제게서 성탄 선물로 받고 싶으신 것이 무엇인지…그것을 정성으로
    드리고 싶습니다.

    주님과의 작은 약속 당신 말씀으로 이루소서.

    아멘.

    211.179.143.156 이 헬레나: 자매님이 정성으로 드리고 싶은 마음이 성탄선물인것같네요
    주님께서 자매님의 마음을 알고 계실테니까요
    언제나 정성스럽게 묵상하시는 자매님께 저도 성탄선물을 드리고 싶네요
    기쁜성탄 맞이하시라구요 안녕 [12/22-06:50]

  12. user#0 님의 말: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지킬 수 있는 약속과 지킬 수 없는 약속이 따로 정해져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하겠지요.
    사람과 사람, 그 관계맺음이 지속되고 성장할 수 있는 것 또한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겠구요.
    그러나 어찌 된 영문인지… 언젠가부터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그들에게 자꾸만
    소홀해 지고 또 그들에게서 멀어지려하는 저를 발견하고는 그때마다 너무나 깜짝
    깜짝 놀라곤합니다.
    그들과의 관계가 깊어짐에 따른 제안의 두려움이 너무나 컸던 모양이지요.

    그러나…오늘 길을 가다가 말씀사탕을 하나 맛보게 되었습니다.
    그분께서는 제게 비겁함과 두려움을 주시러 오시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자비를
    주시러 오신다는 사탕이었는데 지금 저의 모습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말씀이었지요.^^

    약속에 충실하신 주님…
    한번 마음 정하시면 기필코 말씀으로 이루시는 분이시여…
    늘 당신께 받기만 하고 저는 어느 것 하나 드린것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올 성탄때는 당신께 작은 선물이라도 드리고 싶어요…
    당신께서 제게서 성탄 선물로 받고 싶으신 것이 무엇인지…그것을 정성으로
    드리고 싶습니다.

    주님과의 작은 약속 당신 말씀으로 이루소서.

    아멘.

    211.179.143.156 이 헬레나: 자매님이 정성으로 드리고 싶은 마음이 성탄선물인것같네요
    주님께서 자매님의 마음을 알고 계실테니까요
    언제나 정성스럽게 묵상하시는 자매님께 저도 성탄선물을 드리고 싶네요
    기쁜성탄 맞이하시라구요 안녕 [12/22-06:50]

  1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내 구세주 하느님을 생각하는 기쁨에 이 마음 설레입니다.”


    하느님을 사랑하여 놀라운 일을 경험한 마리아는 기쁨과 설레임으로

    친적 엘리사벳을 찾아갑니다.

    나무와 풀들이 기쁨의 환호성을 울리고 새들이 지저귀는 들길을 따라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발걸음도 가볍게…

    갈릴레아에서 유다산골까지 참으로 먼 여행이었지만 피곤하거나 지치는

    줄 모르고 달려갔습니다.

     

    하느님이 하신 놀라운 일들을 생각하면 이토록 기쁨으로 가득차나 봅니다.

    마리아는 하느님이 하신 놀라운 일을 가슴에 담았고, 엘리사벳을 만나는

    순간, 가슴에 묻어 있던 노래가 터져 나왔습니다.

    하느님을 경험하고 샘솟는 기쁨 끝에 터져 나오는 찬미의 노래였습니다.


    주님을 두려워하는 이들의 마음에는 하느님의 자비가 깃들게 마련이고

    하느님을 두려워하며 깨어 있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눈에는 모든 인생을

    역전시켜주시는 하느님이셨습니다.


    오늘 마리아가 가난한 이들 안에서 일하시는 하느님의 구원을 보고 기뻐

    노래하는 것을 보며 저도 마리아가 체험했던 하느님,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을

    들어 높이시는 하느님을 체험할 수 있도록 깨어 기도해야겠습니다.

    그렇게 할 때 저의 입에서도 마리아의 노래가 울려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음이 교만하여 자기만 알고, 잘난 채 하는 사람들을 흩어버리시겠다 하신

    하느님, 권세 있는 자들을 내치시고 그 대신 보잘것없는 이들을 들이 높이시고

    또한 부요한 자들을 빈손으로 돌려보내시고 굶주린 자들을 배불리 먹이시는

    하느님이심을 깨닫는다면 어떻게 하느님의 정의에 환호하지 않고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기뻐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주님!

    저도 마리아처럼 깨어있는 마음과  깨어있는 눈과 열려있는 귀를 가지고

    하느님 당신의 정의와 사랑을 바라보고 깜짝 놀라 깨어나게 하소서.

    하느님을 두려워할 줄 아는 겸손한 마음을 갖게 하시고 그 놀라운 사랑과

    자비가 흘러넘치게 하소서. 아멘

     

  1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내 구세주 하느님을 생각하는 기쁨에 이 마음 설레입니다.”


    하느님을 사랑하여 놀라운 일을 경험한 마리아는 기쁨과 설레임으로

    친적 엘리사벳을 찾아갑니다.

    나무와 풀들이 기쁨의 환호성을 울리고 새들이 지저귀는 들길을 따라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발걸음도 가볍게…

    갈릴레아에서 유다산골까지 참으로 먼 여행이었지만 피곤하거나 지치는

    줄 모르고 달려갔습니다.

     

    하느님이 하신 놀라운 일들을 생각하면 이토록 기쁨으로 가득차나 봅니다.

    마리아는 하느님이 하신 놀라운 일을 가슴에 담았고, 엘리사벳을 만나는

    순간, 가슴에 묻어 있던 노래가 터져 나왔습니다.

    하느님을 경험하고 샘솟는 기쁨 끝에 터져 나오는 찬미의 노래였습니다.


    주님을 두려워하는 이들의 마음에는 하느님의 자비가 깃들게 마련이고

    하느님을 두려워하며 깨어 있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눈에는 모든 인생을

    역전시켜주시는 하느님이셨습니다.


    오늘 마리아가 가난한 이들 안에서 일하시는 하느님의 구원을 보고 기뻐

    노래하는 것을 보며 저도 마리아가 체험했던 하느님,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을

    들어 높이시는 하느님을 체험할 수 있도록 깨어 기도해야겠습니다.

    그렇게 할 때 저의 입에서도 마리아의 노래가 울려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음이 교만하여 자기만 알고, 잘난 채 하는 사람들을 흩어버리시겠다 하신

    하느님, 권세 있는 자들을 내치시고 그 대신 보잘것없는 이들을 들이 높이시고

    또한 부요한 자들을 빈손으로 돌려보내시고 굶주린 자들을 배불리 먹이시는

    하느님이심을 깨닫는다면 어떻게 하느님의 정의에 환호하지 않고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기뻐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주님!

    저도 마리아처럼 깨어있는 마음과  깨어있는 눈과 열려있는 귀를 가지고

    하느님 당신의 정의와 사랑을 바라보고 깜짝 놀라 깨어나게 하소서.

    하느님을 두려워할 줄 아는 겸손한 마음을 갖게 하시고 그 놀라운 사랑과

    자비가 흘러넘치게 하소서. 아멘

     

  15. user#0 님의 말:

    환희의 신비 2단, 마리아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묵주기도를 드릴때마다 이 환희의 신비 2단에서

    저는 어머니를 참 많이.. 느낍니다.

    찾아주시는 어머니, 오시는 어머니, 도우시는 어머니.

    오늘도 어머니가 나를 찾아주신다, 지금 순간도 어머니는 나를 도우러 오신다..

     

    그래서 매번 이 신비를 묵상할때면 어머니께 청합니다.

    어머니는 당신께서 손수 도움을 주시고자 엘리사벳을 찾으셨으니

    당신께 도움을 청하는 이들,

    당신께 도움을 청하지 않지만 도움이 필요한 모든 이들까지도

    찾아주십사, 도와주십사..

     

    어머니의 도우심은 세례자 요한의 길을 주님께로 내셨으니

    저희에게도 주님께 가는 길을 찾도록, 걸을 수 있도록

    그 도움 주십사..

     

    “주님의 어머니께서 나를 찾아 주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아멘.

     

     

  16. user#0 님의 말:

    환희의 신비 2단, 마리아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묵주기도를 드릴때마다 이 환희의 신비 2단에서

    저는 어머니를 참 많이.. 느낍니다.

    찾아주시는 어머니, 오시는 어머니, 도우시는 어머니.

    오늘도 어머니가 나를 찾아주신다, 지금 순간도 어머니는 나를 도우러 오신다..

     

    그래서 매번 이 신비를 묵상할때면 어머니께 청합니다.

    어머니는 당신께서 손수 도움을 주시고자 엘리사벳을 찾으셨으니

    당신께 도움을 청하는 이들,

    당신께 도움을 청하지 않지만 도움이 필요한 모든 이들까지도

    찾아주십사, 도와주십사..

     

    어머니의 도우심은 세례자 요한의 길을 주님께로 내셨으니

    저희에게도 주님께 가는 길을 찾도록, 걸을 수 있도록

    그 도움 주십사..

     

    “주님의 어머니께서 나를 찾아 주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아멘.

     

     

  17. user#0 님의 말: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하신말씀에 성모님의 믿음과 겸손이 저에게도 있었으면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신 성모님의 믿음이 저에게도 있었으면…..
    입으로만 앵무새처럼 하느님사랑운운하는 자신이 온 마음으로 하느님을
    믿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마음 간절합니다
    빈말이 아닌 마음으로 진정으로 하느님을 믿고 사랑하는 헬레나가 되었으면….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묵상하며

  18. user#0 님의 말: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하신말씀에 성모님의 믿음과 겸손이 저에게도 있었으면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신 성모님의 믿음이 저에게도 있었으면…..
    입으로만 앵무새처럼 하느님사랑운운하는 자신이 온 마음으로 하느님을
    믿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마음 간절합니다
    빈말이 아닌 마음으로 진정으로 하느님을 믿고 사랑하는 헬레나가 되었으면….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묵상하며

  19.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20.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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