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사람들의 빛이었다.

오늘은 얼마나 행복했는지!
당신이 오시고
사랑하는 이가 오시어 참 행복했습니다.
은가루 같은 눈이 내려 하늘의 축복을 눈으로 보는 듯
행복하였습니다.

어제 아기이신 당신께 경배드릴 때
안나는 아기 손을 잡고 깊이 절하였습니다.
그 아기는 당신의 이름으로 태어난 영세자 였습니다.

안나는
내내 배가 너무나 아파 힘이 들었습니다.
아!
안나도 멀리 떠난 친구가 말한대로 이웃에 예수님을 낳아 드리려
배가 아픈가 보다 생각하였습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자고 싶어요.
어제 두 시간 밖에 못잤거든요.
안나에게 오셔서 참 행복했습니다.
빛이신 당신의 빛으로 안나가 빛을 인식하게 하소서.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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