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곳에서도…

머나먼 곳에서도 복음 묵상을 하시는 안나 자매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참 반갑습니다.


한동안 이곳에서 못 만날줄 알았는데…


오늘 복음에서 안나는 한생을 하느님만을 위해서 살아왔습니다.


파누엘의 딸 안나처럼 그렇게…


하느님의 딸로서 그렇게…


….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