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가 풍부해지고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었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지혜가 풍부해지고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하느님의 빛이요 은혜로운사람’ 이라는 뜻을 갖은 안나라는 이름.
    그분은 여자로써 예언자의 특권을 갖은 하느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안나는 당신의 엄청난 은총을 목격한 증인이었고
    마리아가 성전으로 드리려 오신 아기예수님의 모습에서 메시아 이심을 본 여인이었습니다.
    그녀는 목숨이 다할때까지 구원자이신 당신을 모든사람에게 선포하였습니다.
    이 메세지의 선포를 맞아 드리는 사람들의 준비 여하에 따라
    자신이 구원을 받을것인가 받지 않을 것인가를…
    주님!
    당신이 성전에 드리심은
    하느님의 자비로우신 배려로
    모든원수들로 부터 저를 구원하러 오셨음이라는 걸 진정 믿습니다.
    안나처럼…
    온 마음을 다해
    당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자가 될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2. user#0 님의 말:

    ‘하느님의 빛이요 은혜로운사람’ 이라는 뜻을 갖은 안나라는 이름.
    그분은 여자로써 예언자의 특권을 갖은 하느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안나는 당신의 엄청난 은총을 목격한 증인이었고
    마리아가 성전으로 드리려 오신 아기예수님의 모습에서 메시아 이심을 본 여인이었습니다.
    그녀는 목숨이 다할때까지 구원자이신 당신을 모든사람에게 선포하였습니다.
    이 메세지의 선포를 맞아 드리는 사람들의 준비 여하에 따라
    자신이 구원을 받을것인가 받지 않을 것인가를…
    주님!
    당신이 성전에 드리심은
    하느님의 자비로우신 배려로
    모든원수들로 부터 저를 구원하러 오셨음이라는 걸 진정 믿습니다.
    안나처럼…
    온 마음을 다해
    당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자가 될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3. user#0 님의 말:

    ================================
    ┼ ▨ 지혜가 풍부해지고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었다 – 루가 2,36-40 ┼

    모든 인간적인 불행과  어렵고 힘든상황에서도  하느님을 믿고 의지하며

    한평생을 주님만을 바라보며 살았던 여인  안나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믿고 한평생을  기도하며 봉사하며 살아왔던 안나에게

    구원의 은총을 베풀어주십니다

    하느님의 은총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역시 복음에 나오는 여인

    안나처럼 살아야할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기에…..

    당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게 주님께서는 구원이라는 은총을

    주실것이라는  희망으로  살아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말하는 저 역시  하느님을 항상 믿고 살았다고

    자신있게 말씀을 드리지 못하기에 세상 살아가면서 제 뜻대로 살때가

    많았지만 이제라도 하느님의 말씀을 깨달아 살아간다면  하느님의 은총을

    받은 여인 안나처럼  행복한 삶을 살것 같습니다

     “아기는 날로 튼튼하게 자라면서 지헤가 풍부해지고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저도 시므온과 안나처럼 하느님을 증거하는 지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4. user#0 님의 말:

    ================================
    ┼ ▨ 지혜가 풍부해지고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었다 – 루가 2,36-40 ┼

    모든 인간적인 불행과  어렵고 힘든상황에서도  하느님을 믿고 의지하며

    한평생을 주님만을 바라보며 살았던 여인  안나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믿고 한평생을  기도하며 봉사하며 살아왔던 안나에게

    구원의 은총을 베풀어주십니다

    하느님의 은총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역시 복음에 나오는 여인

    안나처럼 살아야할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기에…..

    당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게 주님께서는 구원이라는 은총을

    주실것이라는  희망으로  살아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말하는 저 역시  하느님을 항상 믿고 살았다고

    자신있게 말씀을 드리지 못하기에 세상 살아가면서 제 뜻대로 살때가

    많았지만 이제라도 하느님의 말씀을 깨달아 살아간다면  하느님의 은총을

    받은 여인 안나처럼  행복한 삶을 살것 같습니다

     “아기는 날로 튼튼하게 자라면서 지헤가 풍부해지고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저도 시므온과 안나처럼 하느님을 증거하는 지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