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오래전에는…
오늘 복음말씀이 도대체 이해가 안됐었습니다.
당신이 말씀이시고 하느님이라 하셨는데
왜! 그러면 굳이 하느님이 사람으로 태어나 죽을 필요가 있었는지요…
왜 입니까?
세상 모든것 당신것인데 당신 마음대로 이해하고 용서하면 그만이잖습니까?
아니면 당신이 만든 인간을 모조리 없애고 다시 만들면 그만이거늘…
굳이 조물주인 당신이 스스로 오셔서 죽어야만 했는지요?
알수가 없었습니다.
머리를 쥐여짜도 알수 없었고 분해하고 분석해도 알수 없었습니다.
그러기에 더더욱 당신을 믿을수가 없었으며 당신의 복잡다양한 마음을 헤아릴길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때는 당신을 믿기가 너무 어려워 멀리멀리 달아나기도 했었잖습니까?
그리고 하느님은 왜 사람을 만들어 놓고 스스로 장난을 치고 계시나 생각도 해봤습니다.
우리가 동물을 갖고 놀듯이 말입니다.
개미나 개가 인간의 마음을 모르듯
저역시 개미나 개처럼 당신의 마음을 알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동물이나 저나 피조물인 관계인데도 서로를 이해 못하는데
하물며 조물주인 당신를 어찌 이해하고 알수 있겠나이까
주님!
이렇게 피조물인 제가 감히 당신을 상대로 이유와 의문을 갖고 살아갔었습니다.
어리석게도 당신이 말씀이고 빛이라 해도 볼줄도 몰랐습니다.
세자 요한이 먼저 와서 당신이 누구시라 외치셨고
사도들이 당신의 부활을 증거하며 수많은 순교자들이 목숨을 던졌는데도
보지도 못하고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그러기에 사람들이 석가모니,부처 기타등등 세상의 모든 유명한 분들이
당신보다 먼저 계셨지 않느냐고 따지면 멍청하게 그렇다고 했습니다.
이게 당신을 믿는 저였습니다.
주님!
그러나 어느날…
비로써 말씀이 바로 당신이심을 깨달았습니다.
정녕 당신은 하느님이심을…
당신은 성부 성자 성령 한분이시며
저의 죄를 속량하시러 육을 취해 세상에 오신분임을 알았습니다.
당신은 인간을 당신 모상대로 만드시고 제게 오시어
인간의 고통,기쁨, 번뇌, 아픔.슬픔,기타등등을 직접 겪으시며
그걸 통해서 저를 더 많이 사랑하고 이해하려 하셨습니다
아! 죽도록 사랑만 주고가신 주님…
당신께서 인간이 된 사실은 하찮은 저를 구원하기 위함일임을…
아마 저 같으면 개미가 저를 물었다면 개미집을 다태워 멸했을 겝니다.
인간인 제가 저를 물은 개미를 위해 대신 개미로 다시 태어나
당신처럼 대신 죽을수 없다는 것이지요
피조물인 제가 피조물이 되기는 더 쉬운일이거늘…
하물며 조물주인 당신깨선
당신과 같아지려고 한 배은망덕한 저를 위해
당신 스스로 인간이 되셔서 당신 목숨을 십자가상에 기꺼이 내놨습니다.
그것도 제 손으로 못을 박았습니다.
어제도…오늘도… 또 내일도…
그런데도 저를 멸하지 않고 사랑해 주십니다.
주님!
피조물로써 지은 죄의 댓가는 피조물인 인간이 대신할수 없음을 알았습니다.
그러기에 조물주인 당신께서 당신과 같은 조물주라는 희생제물이 필요하였기에
말씀이 사람이 되셨던 것이었습니다.
주님!
당신을 알아뵙는건 하느님을 본것입니다.
이미 말씀(예수님)이 사람이 되시어 제게 왔음을 믿습니다.
하느님!!!
당신은 제게 당신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기…십자가 위에
저기…성체안에
신앙에 신비여!!!!
흑진주: 깨닫음을 주신 그 분께 감사함을 느끼는 시간이겠습니다. 좋은 묵상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기를~~04년에도 자주 뵈어요.^0^ [12/31-06:12]
주님!
오래전에는…
오늘 복음말씀이 도대체 이해가 안됐었습니다.
당신이 말씀이시고 하느님이라 하셨는데
왜! 그러면 굳이 하느님이 사람으로 태어나 죽을 필요가 있었는지요…
왜 입니까?
세상 모든것 당신것인데 당신 마음대로 이해하고 용서하면 그만이잖습니까?
아니면 당신이 만든 인간을 모조리 없애고 다시 만들면 그만이거늘…
굳이 조물주인 당신이 스스로 오셔서 죽어야만 했는지요?
알수가 없었습니다.
머리를 쥐여짜도 알수 없었고 분해하고 분석해도 알수 없었습니다.
그러기에 더더욱 당신을 믿을수가 없었으며 당신의 복잡다양한 마음을 헤아릴길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때는 당신을 믿기가 너무 어려워 멀리멀리 달아나기도 했었잖습니까?
그리고 하느님은 왜 사람을 만들어 놓고 스스로 장난을 치고 계시나 생각도 해봤습니다.
우리가 동물을 갖고 놀듯이 말입니다.
개미나 개가 인간의 마음을 모르듯
저역시 개미나 개처럼 당신의 마음을 알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동물이나 저나 피조물인 관계인데도 서로를 이해 못하는데
하물며 조물주인 당신를 어찌 이해하고 알수 있겠나이까
주님!
이렇게 피조물인 제가 감히 당신을 상대로 이유와 의문을 갖고 살아갔었습니다.
어리석게도 당신이 말씀이고 빛이라 해도 볼줄도 몰랐습니다.
세자 요한이 먼저 와서 당신이 누구시라 외치셨고
사도들이 당신의 부활을 증거하며 수많은 순교자들이 목숨을 던졌는데도
보지도 못하고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그러기에 사람들이 석가모니,부처 기타등등 세상의 모든 유명한 분들이
당신보다 먼저 계셨지 않느냐고 따지면 멍청하게 그렇다고 했습니다.
이게 당신을 믿는 저였습니다.
주님!
그러나 어느날…
비로써 말씀이 바로 당신이심을 깨달았습니다.
정녕 당신은 하느님이심을…
당신은 성부 성자 성령 한분이시며
저의 죄를 속량하시러 육을 취해 세상에 오신분임을 알았습니다.
당신은 인간을 당신 모상대로 만드시고 제게 오시어
인간의 고통,기쁨, 번뇌, 아픔.슬픔,기타등등을 직접 겪으시며
그걸 통해서 저를 더 많이 사랑하고 이해하려 하셨습니다
아! 죽도록 사랑만 주고가신 주님…
당신께서 인간이 된 사실은 하찮은 저를 구원하기 위함일임을…
아마 저 같으면 개미가 저를 물었다면 개미집을 다태워 멸했을 겝니다.
인간인 제가 저를 물은 개미를 위해 대신 개미로 다시 태어나
당신처럼 대신 죽을수 없다는 것이지요
피조물인 제가 피조물이 되기는 더 쉬운일이거늘…
하물며 조물주인 당신깨선
당신과 같아지려고 한 배은망덕한 저를 위해
당신 스스로 인간이 되셔서 당신 목숨을 십자가상에 기꺼이 내놨습니다.
그것도 제 손으로 못을 박았습니다.
어제도…오늘도… 또 내일도…
그런데도 저를 멸하지 않고 사랑해 주십니다.
주님!
피조물로써 지은 죄의 댓가는 피조물인 인간이 대신할수 없음을 알았습니다.
그러기에 조물주인 당신께서 당신과 같은 조물주라는 희생제물이 필요하였기에
말씀이 사람이 되셨던 것이었습니다.
주님!
당신을 알아뵙는건 하느님을 본것입니다.
이미 말씀(예수님)이 사람이 되시어 제게 왔음을 믿습니다.
하느님!!!
당신은 제게 당신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기…십자가 위에
저기…성체안에
신앙에 신비여!!!!
흑진주: 깨닫음을 주신 그 분께 감사함을 느끼는 시간이겠습니다. 좋은 묵상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기를~~04년에도 자주 뵈어요.^0^ [12/31-06:12]
오늘복음에서 말씀이 사람이 되셔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그 분의 영광을 보고 있다는 말씀에 하느님의 자녀가 됐다는 사실이 큰 기쁨이며 축복임을 느낍니다 아직은 하느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는 일도 많으니 하느님의 뜻을 모두 헤아릴수는 없지만 저의 주변에 하느님의 사람임을 느끼게하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니 조금은 이해할수도 있을 것같습니다 그리고….. 한 처음 천지가 창조 되기전부터 계신 하느님께서 당신과 똑같은 모상으로 만드셨다는 말씀에 제 자신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얻었으니 그 분의 자녀가 됐다는 사실만으로도 하느님께서 저에게 주시는 은총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기쁩니다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동안 제 개인적으로 많은 고통을 겪었지만 이곳(사이버성당)에서 하느님의 사람임을 느끼게하는 분들을 만날 수 있어 위로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세상을 살아가면서 크고작은 많은 일들을 겪으며 하느님을 원망하며 지냈던 지난 시간들을 생각해보니 교만하고 이기적인 저의 모난성격을 겸손하고 온유하게 고쳐주시려 하느님께서 주시는 시련이 아니었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2003년도 마지막날인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을 성찰해보니 저의 교만과 잘못된판단으로 사랑하는 분들께 아품을 주었다는 사실이 저의 마음을 많이 아프게 합니다 컴퓨터의 컴자도 모르던 무지했던 저에게 이곳 사이버성당이라는 공간에서 많은 분들의 사랑이 가득한 묵상글과 어렵고 힘들었던 저에게 주셨던 위로는 제가 그동안 살면서 받았던 사랑보다 더 귀하고 값진 것임을 깨닫게 되어 이 또한 하느님께서 저에게 사랑을 깨닫게 하시려고 이곳(사이버성당)에서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신 것같아 기쁩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셔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영광의 하느님을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무지하고 교만했던 제가 이만큼이라도 깨달을수 있는 것은 이곳에서 만난 여러님들의 위로와 사이버성당신부님의 사랑이 아닌가하는 생각에 감사를 드립니다 부족하고 성서의 지식도 없어 힘들게하는 복음묵상이었지만 하루하루 복음묵상을 하면서 제 자신이 하느님의 자녀로 성화 되는 것같은 착각에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이제 오늘하루면 2003년도도 다시는 오지 않지만 저의 마음속에는 이곳에서 만난 여러님들의 사랑을 기억하며 부족하고 자신없지만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 저에게 베푸신 사랑에 보답하는 것이라는 생각에 열심히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과 사이버성당의 지도신부님께서 하느님의 은총으로 기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이버성당의 신부님과 여러님들을 사랑합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셔서 우리와 함께 계셨는데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시구요 2004년도에 이곳에서 하느님의 말씀으로 만나뵙길 기원합니다
주 예수와 바꿀 수 없네
흑진주: 저도 이곳을 알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고 즐거웠던 03년이였습니다.그래서 나름대로는 덜 후회하는 한해였던것같습니다.저에게도 은총이 내려진것이 분명하죠..항상 저를 기억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우리 서로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요.사랑해요~~저 공개적으로 발표했어요 ㅎㅎ^0^ [12/31-06:15]
오늘복음에서 말씀이 사람이 되셔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그 분의 영광을 보고 있다는 말씀에 하느님의 자녀가 됐다는 사실이 큰 기쁨이며 축복임을 느낍니다 아직은 하느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는 일도 많으니 하느님의 뜻을 모두 헤아릴수는 없지만 저의 주변에 하느님의 사람임을 느끼게하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니 조금은 이해할수도 있을 것같습니다 그리고….. 한 처음 천지가 창조 되기전부터 계신 하느님께서 당신과 똑같은 모상으로 만드셨다는 말씀에 제 자신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얻었으니 그 분의 자녀가 됐다는 사실만으로도 하느님께서 저에게 주시는 은총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기쁩니다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동안 제 개인적으로 많은 고통을 겪었지만 이곳(사이버성당)에서 하느님의 사람임을 느끼게하는 분들을 만날 수 있어 위로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세상을 살아가면서 크고작은 많은 일들을 겪으며 하느님을 원망하며 지냈던 지난 시간들을 생각해보니 교만하고 이기적인 저의 모난성격을 겸손하고 온유하게 고쳐주시려 하느님께서 주시는 시련이 아니었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2003년도 마지막날인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을 성찰해보니 저의 교만과 잘못된판단으로 사랑하는 분들께 아품을 주었다는 사실이 저의 마음을 많이 아프게 합니다 컴퓨터의 컴자도 모르던 무지했던 저에게 이곳 사이버성당이라는 공간에서 많은 분들의 사랑이 가득한 묵상글과 어렵고 힘들었던 저에게 주셨던 위로는 제가 그동안 살면서 받았던 사랑보다 더 귀하고 값진 것임을 깨닫게 되어 이 또한 하느님께서 저에게 사랑을 깨닫게 하시려고 이곳(사이버성당)에서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신 것같아 기쁩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셔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영광의 하느님을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무지하고 교만했던 제가 이만큼이라도 깨달을수 있는 것은 이곳에서 만난 여러님들의 위로와 사이버성당신부님의 사랑이 아닌가하는 생각에 감사를 드립니다 부족하고 성서의 지식도 없어 힘들게하는 복음묵상이었지만 하루하루 복음묵상을 하면서 제 자신이 하느님의 자녀로 성화 되는 것같은 착각에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이제 오늘하루면 2003년도도 다시는 오지 않지만 저의 마음속에는 이곳에서 만난 여러님들의 사랑을 기억하며 부족하고 자신없지만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 저에게 베푸신 사랑에 보답하는 것이라는 생각에 열심히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과 사이버성당의 지도신부님께서 하느님의 은총으로 기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이버성당의 신부님과 여러님들을 사랑합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셔서 우리와 함께 계셨는데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시구요 2004년도에 이곳에서 하느님의 말씀으로 만나뵙길 기원합니다
주 예수와 바꿀 수 없네
흑진주: 저도 이곳을 알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고 즐거웠던 03년이였습니다.그래서 나름대로는 덜 후회하는 한해였던것같습니다.저에게도 은총이 내려진것이 분명하죠..항상 저를 기억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우리 서로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요.사랑해요~~저 공개적으로 발표했어요 ㅎㅎ^0^ [12/31-06:15]
2003년 12월 31일 아침!
오늘은 눈을 뜨고 찬물에 세수를 한 다음 올 한해 잘 보낼 수 있도록
무한한 은총을 주신 주님께 찬미와 감사의 기도로 하루를 열어봅니다
조용히 눈을 감고 지난날을 돌이켜 보니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감사할 일이 더
많았던 한 해였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눈물나는 아침입니다.
무엇보다 사이버성당의 가족이 되어 아침마다 복음묵상으로 하루를 열고
그것이 좋은 습관으로 자리매김 되었음이 감사하고, 사이버성당과 직장공동체를
통하여 마음의 위로를 나눌 수 있는 형제자매를 보내주심이 감사하고, 교만에 빠져
허우적이는 저에게 눈물이 고일 만큼 따끔한 충고를 해줄 수 있는 지도신부님을 보
내주심에 감사드리고 가족이나 가까운 주위 사람들에게 영육간의 건강을 주심에 올
한해 그 분에게서 넘치는 은총을 받고 또 받았음을 고백합니다.
오늘의 말씀은 한 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말씀이 하느님과 함께 계셨고 지금도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하느님의 신비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하찮은 저를 위하여 저의 죄 값을 치르며 오신 주님의 강생에 깊은 감사 드리며 제 자
신은 힘들고 아픈 이웃을 돌아보기 전에 저와 가족의 안위에 급급했던 사실이 부끄럽
게 다가옵니다.
이 땅의 구원을 위하여 어둠을 밝히며 빛으로 오신 말씀이 우리의 삶에 빛으로 거하시
도록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작은 것이라도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힘써야겠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넘치도록 많은 은총이 향기가 되어 나 보다 어려운 이웃에게 스며들 수
있도록 기도 드립니다. 아멘.
“우리는 모두 그 분에게서 넘치는 은총을 받고 또 받았다” 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혹여 저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용서를 청하며 가슴아픈 일은 모두
잊고 좋았던 일만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 해동안 저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드리며, 그 분들께도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003년 12월 31일 아침!
오늘은 눈을 뜨고 찬물에 세수를 한 다음 올 한해 잘 보낼 수 있도록
무한한 은총을 주신 주님께 찬미와 감사의 기도로 하루를 열어봅니다
조용히 눈을 감고 지난날을 돌이켜 보니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감사할 일이 더
많았던 한 해였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눈물나는 아침입니다.
무엇보다 사이버성당의 가족이 되어 아침마다 복음묵상으로 하루를 열고
그것이 좋은 습관으로 자리매김 되었음이 감사하고, 사이버성당과 직장공동체를
통하여 마음의 위로를 나눌 수 있는 형제자매를 보내주심이 감사하고, 교만에 빠져
허우적이는 저에게 눈물이 고일 만큼 따끔한 충고를 해줄 수 있는 지도신부님을 보
내주심에 감사드리고 가족이나 가까운 주위 사람들에게 영육간의 건강을 주심에 올
한해 그 분에게서 넘치는 은총을 받고 또 받았음을 고백합니다.
오늘의 말씀은 한 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말씀이 하느님과 함께 계셨고 지금도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하느님의 신비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하찮은 저를 위하여 저의 죄 값을 치르며 오신 주님의 강생에 깊은 감사 드리며 제 자
신은 힘들고 아픈 이웃을 돌아보기 전에 저와 가족의 안위에 급급했던 사실이 부끄럽
게 다가옵니다.
이 땅의 구원을 위하여 어둠을 밝히며 빛으로 오신 말씀이 우리의 삶에 빛으로 거하시
도록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작은 것이라도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힘써야겠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넘치도록 많은 은총이 향기가 되어 나 보다 어려운 이웃에게 스며들 수
있도록 기도 드립니다. 아멘.
“우리는 모두 그 분에게서 넘치는 은총을 받고 또 받았다” 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혹여 저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용서를 청하며 가슴아픈 일은 모두
잊고 좋았던 일만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 해동안 저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드리며, 그 분들께도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한해를 보내면서 나의 죄와 어둠이 어떤 것이었나를 생각해 봅니다.
하느님은 사랑으로 우리에게 빛으로 오시어 우리의 마음과 정신 그리고
영혼을 깨끗하게 바꿔지기를 바라십니다.
성탄 팔부 축일을 보내고 있는 우리들은 말씀이신 그분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생활하고 계심을 우리는 감사해야겠습니다.
갑신년 새해를 맞이하며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기를 다짐해봅니다.
한해를 보내면서 나의 죄와 어둠이 어떤 것이었나를 생각해 봅니다.
하느님은 사랑으로 우리에게 빛으로 오시어 우리의 마음과 정신 그리고
영혼을 깨끗하게 바꿔지기를 바라십니다.
성탄 팔부 축일을 보내고 있는 우리들은 말씀이신 그분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생활하고 계심을 우리는 감사해야겠습니다.
갑신년 새해를 맞이하며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기를 다짐해봅니다.
주님! 오늘이 2005년도의 마지막날입니다 올 한해도 참 바쁘게 지냈는데 가장 아쉬웠던 것은 당신의 말씀대로 살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당신께 저의 마음을 터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다행인지 …… 비록 아직도 당신의 말씀대로 살지는 못하지만 마음만은 …….. 마음까지 당신을 잊고 있지는 않았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더구나… 딸아이가 그렇게도 소망하던 것을 이루게 되었다는 사실도……. 부모와 형제를 떠나 타국에서 지낸다는 사실이 아직은 두렵고 걱정도 되지만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염려는 하지 않겠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우리는 모두 그분에게서 넘치는 은총을 받고 또 받았다” 하신말씀을 굳게 믿으며 부족하고 교만한 저 헬레나가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되게 도와주십시오 언제나 당신의 뜻을 따라 살겠다고 입버릇처럼 말을 하면서도 실천하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당신의 뜻을 따라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믿어주십시오
주님!
변덕많고 참을성이 없어 언제나 경솔하게 행동하며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저에게 변함없는 사랑으로 감사주시는 당신께 감사드리며 당신의사랑에 기쁘기도 하지만 죄송한마음도 듭니다
주님!
올 한해동안도 저희가정에 축복과 사랑을 해주신 당신께 감사드리며 언제나 저의 곁을 지켜주시며 늘 함께 계시는 당신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이제 부모 곁을 떠나 멀리 타국에서 공부를 하게 될 딸아이에게도 당신의 자비와 사랑으로 무사히 학업을 마치고 부모의 품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도와주시며 딸아이가 부모 곁을 떠나있는동안 마음 약하게 먹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요 딸아이로 인해 근심과 걱정으로 마음아파하지 않는 헬레나가 되게 해주십시오
주님!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당신께 사랑을 드리기보다는 근심과 걱정과 세속적인 욕심과 당신께 대한 믿음이 약한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당신의 자녀인 저희 가족모두가 당신의 사랑을 깨달아 언제나 기쁘고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우리는 모두 그분에게서 넘치는 은총을 받고 또 받았다”
묵상하며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자비와 축복을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님! 오늘이 2005년도의 마지막날입니다 올 한해도 참 바쁘게 지냈는데 가장 아쉬웠던 것은 당신의 말씀대로 살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당신께 저의 마음을 터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다행인지 …… 비록 아직도 당신의 말씀대로 살지는 못하지만 마음만은 …….. 마음까지 당신을 잊고 있지는 않았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더구나… 딸아이가 그렇게도 소망하던 것을 이루게 되었다는 사실도……. 부모와 형제를 떠나 타국에서 지낸다는 사실이 아직은 두렵고 걱정도 되지만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염려는 하지 않겠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우리는 모두 그분에게서 넘치는 은총을 받고 또 받았다” 하신말씀을 굳게 믿으며 부족하고 교만한 저 헬레나가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되게 도와주십시오 언제나 당신의 뜻을 따라 살겠다고 입버릇처럼 말을 하면서도 실천하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당신의 뜻을 따라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믿어주십시오
주님!
변덕많고 참을성이 없어 언제나 경솔하게 행동하며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저에게 변함없는 사랑으로 감사주시는 당신께 감사드리며 당신의사랑에 기쁘기도 하지만 죄송한마음도 듭니다
주님!
올 한해동안도 저희가정에 축복과 사랑을 해주신 당신께 감사드리며 언제나 저의 곁을 지켜주시며 늘 함께 계시는 당신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이제 부모 곁을 떠나 멀리 타국에서 공부를 하게 될 딸아이에게도 당신의 자비와 사랑으로 무사히 학업을 마치고 부모의 품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도와주시며 딸아이가 부모 곁을 떠나있는동안 마음 약하게 먹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요 딸아이로 인해 근심과 걱정으로 마음아파하지 않는 헬레나가 되게 해주십시오
주님!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당신께 사랑을 드리기보다는 근심과 걱정과 세속적인 욕심과 당신께 대한 믿음이 약한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당신의 자녀인 저희 가족모두가 당신의 사랑을 깨달아 언제나 기쁘고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우리는 모두 그분에게서 넘치는 은총을 받고 또 받았다”
묵상하며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자비와 축복을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 – 요한 1,1-18 ┼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와 함께 계셨는데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하느님께서 당신 외아들을 세상에 보내 주셨으니 우리는 그 분을 통해서
세상에 살게 되었습니다
말씀이신 주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시며 지금도 교회를 통하여 우리가 당신의
뜻에 따라 사는 신앙인이 되도록 이끌어 주고 계십니다
한 해의 마지막 날인 오늘 복음에서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존재를
알려주고 계십니다
한 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계신 하느님께서….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들 역시 그분의 뜻에따라 성가정을 이루며 그분의 뜻에
따라 살아야 하겠습니다
이제 2002년도도 하루밖에 남지 많았습니다
올 한 해 저희 가족모두가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별 탈없이 지내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히려 제 개인적으로는 기쁜일이 더 많았던것 같아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무엇보다 기쁜것은 이곳(사이버성당)에서 하느님의 사랑받는 분들을 만나게
된것이 가장 큰기쁨이며 영광으로 생각됩니다
본당에서 봉사한답시고 교만과 이기심으로 가득했던 저에게 사이버성당의
여러님들의 좋은글과 깊은묵상 그리고 진심으로 서로에게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마음을 느끼면서 교만했던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되고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구역반 공동체에서도 저아니면 우리구역은 안될것이라는 ……
한 해를 보내면서 제가 그동안 얼마나 교만하고 무지했는지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제가 잘나서 그런줄 알았던 저의 교만을 하느님께서는
이곳(사이버성당)에서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 스스로 깨우쳐 겸손해지도록
해 주셨습니다
예전에 저희 본당에 계셨던 신부님께서 저의 교만함을 깨우쳐주시려고
저에게 제가 죽어도 저의 자존심은 3일동안 살아있을거라고 까지 말씀하셨어도
저는 제가 잘나서 그런줄 알았습니다
신부님께서 그렇게까지 말씀하시면서 저의 교만함을 스스로 깨우치도록
말씀하셨지만 무지하고 교만했던 저는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매일매일 복음을 묵상하고 신부님의 윗트가 넘치는 강론과
여러님들의사랑을 느끼면서 제 자신이 그동안 얼마나 교만하고 하느님의
마음을 아프게해드렸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곳에서 잘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는지
남편은 제가 컴퓨터를 잘하지못한다고 말했더니 학원을 다녀서라도
배워서 복음묵상 열심히 하라고 격려해 줍니다
이 모두가 하느님께서 교만하고 무지했던 저를 이곳에서 복음을 묵상하면서
스스로 겸손해지도록 이끌어 주신것 같아 기쁘고 행복합니다
이제 제 자신이 이만큼이라도 깨우치게 된것을 신부님과 이곳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사다난했던 올 한 해를 보내면서
저의 이기쁨과 행복을 사이버성당 신부님과 이곳의 모든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하느님의 은총안에서 사랑을 느끼는
신앙생활을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 ▨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 – 요한 1,1-18 ┼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와 함께 계셨는데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하느님께서 당신 외아들을 세상에 보내 주셨으니 우리는 그 분을 통해서
세상에 살게 되었습니다
말씀이신 주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시며 지금도 교회를 통하여 우리가 당신의
뜻에 따라 사는 신앙인이 되도록 이끌어 주고 계십니다
한 해의 마지막 날인 오늘 복음에서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존재를
알려주고 계십니다
한 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계신 하느님께서….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들 역시 그분의 뜻에따라 성가정을 이루며 그분의 뜻에
따라 살아야 하겠습니다
이제 2002년도도 하루밖에 남지 많았습니다
올 한 해 저희 가족모두가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별 탈없이 지내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히려 제 개인적으로는 기쁜일이 더 많았던것 같아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무엇보다 기쁜것은 이곳(사이버성당)에서 하느님의 사랑받는 분들을 만나게
된것이 가장 큰기쁨이며 영광으로 생각됩니다
본당에서 봉사한답시고 교만과 이기심으로 가득했던 저에게 사이버성당의
여러님들의 좋은글과 깊은묵상 그리고 진심으로 서로에게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마음을 느끼면서 교만했던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되고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구역반 공동체에서도 저아니면 우리구역은 안될것이라는 ……
한 해를 보내면서 제가 그동안 얼마나 교만하고 무지했는지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제가 잘나서 그런줄 알았던 저의 교만을 하느님께서는
이곳(사이버성당)에서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 스스로 깨우쳐 겸손해지도록
해 주셨습니다
예전에 저희 본당에 계셨던 신부님께서 저의 교만함을 깨우쳐주시려고
저에게 제가 죽어도 저의 자존심은 3일동안 살아있을거라고 까지 말씀하셨어도
저는 제가 잘나서 그런줄 알았습니다
신부님께서 그렇게까지 말씀하시면서 저의 교만함을 스스로 깨우치도록
말씀하셨지만 무지하고 교만했던 저는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매일매일 복음을 묵상하고 신부님의 윗트가 넘치는 강론과
여러님들의사랑을 느끼면서 제 자신이 그동안 얼마나 교만하고 하느님의
마음을 아프게해드렸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곳에서 잘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는지
남편은 제가 컴퓨터를 잘하지못한다고 말했더니 학원을 다녀서라도
배워서 복음묵상 열심히 하라고 격려해 줍니다
이 모두가 하느님께서 교만하고 무지했던 저를 이곳에서 복음을 묵상하면서
스스로 겸손해지도록 이끌어 주신것 같아 기쁘고 행복합니다
이제 제 자신이 이만큼이라도 깨우치게 된것을 신부님과 이곳에 오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사다난했던 올 한 해를 보내면서
저의 이기쁨과 행복을 사이버성당 신부님과 이곳의 모든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하느님의 은총안에서 사랑을 느끼는
신앙생활을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찬미예수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와 함께 계셨는데 우리는 그 분의 영광을 보았다”
말씀이 사람이 되셔 우리 가운데 계심을 몸과 마음으로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모두가 이곳 사이버 성당을 이끌어 가시는 신부님과 또한 이 곳에 좋은 복음묵상을
열심히 올려주시는 자매님들, 그리고 마음 따뜻한 글을 남겨주시는 분들의 덕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직장생활하랴 또한 가정에선 살림 꾸리랴 …번개불에 콩 볶아먹듯 빨리빨리를 외치지 않으면
무엇하나 제대로 이루어진게 없었던 저에게 이 곳 사이버 성당은 가뭄의 단비같은 공간이
아니었나 생각하며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죽으면 입만 둥둥 떠다니겠다는 말은 들어보았지만 (아마도 제가 해당되는 말이 아닐까싶네요 )
죽어도 자존심이 3일동안은 남아있을 것” 이라는 말은 처음 들어보는 말씀입니다
입으로만 떠드는 저와 같은 사람보다는 하나를 하더라도 행동으로 먼저 옮길 수 있는 꿋꿋한 자존심
을 소유한 자매님이 무척 부럽군요
자존심도 잘 못 사용하면 교만이 될 수도 있지만, 잘만 사용하면 아주 멋진단어라고 생각합니다
늘 ” 적게 말하고 행동으로 먼저 옮길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십사” 하는 기도를 드리는데도
요즘들어 정작 해야할 말은 까맣게 잊어버리기가 쉽상이고 하지 않아도 될 말들만 늘어가는 듯하여
속상한 적이 많답니다
새해엔 저도 멋진 자존심 조금 주시라고 기도해야겠어요
되돌아 보면 올 한 해도 기쁨의 시간 이었지만 , 다가오는 새 해에도 기쁨으로 충만한 날들이 저를
기다려 줄것을 믿으며 또한 사이버 성당에 오시는 모든님과 그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PS : 홍 신부님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좋은 글 올려주신 모든분들께도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 찬미예수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와 함께 계셨는데 우리는 그 분의 영광을 보았다”
말씀이 사람이 되셔 우리 가운데 계심을 몸과 마음으로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모두가 이곳 사이버 성당을 이끌어 가시는 신부님과 또한 이 곳에 좋은 복음묵상을
열심히 올려주시는 자매님들, 그리고 마음 따뜻한 글을 남겨주시는 분들의 덕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직장생활하랴 또한 가정에선 살림 꾸리랴 …번개불에 콩 볶아먹듯 빨리빨리를 외치지 않으면
무엇하나 제대로 이루어진게 없었던 저에게 이 곳 사이버 성당은 가뭄의 단비같은 공간이
아니었나 생각하며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죽으면 입만 둥둥 떠다니겠다는 말은 들어보았지만 (아마도 제가 해당되는 말이 아닐까싶네요 )
죽어도 자존심이 3일동안은 남아있을 것” 이라는 말은 처음 들어보는 말씀입니다
입으로만 떠드는 저와 같은 사람보다는 하나를 하더라도 행동으로 먼저 옮길 수 있는 꿋꿋한 자존심
을 소유한 자매님이 무척 부럽군요
자존심도 잘 못 사용하면 교만이 될 수도 있지만, 잘만 사용하면 아주 멋진단어라고 생각합니다
늘 ” 적게 말하고 행동으로 먼저 옮길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십사” 하는 기도를 드리는데도
요즘들어 정작 해야할 말은 까맣게 잊어버리기가 쉽상이고 하지 않아도 될 말들만 늘어가는 듯하여
속상한 적이 많답니다
새해엔 저도 멋진 자존심 조금 주시라고 기도해야겠어요
되돌아 보면 올 한 해도 기쁨의 시간 이었지만 , 다가오는 새 해에도 기쁨으로 충만한 날들이 저를
기다려 줄것을 믿으며 또한 사이버 성당에 오시는 모든님과 그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PS : 홍 신부님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좋은 글 올려주신 모든분들께도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오늘 복음말씀은
이해하기가 가장 어려운 부분입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셨고 하느님과 같은 분이시며 맨처음 부터 계셨던 분이라는 말씀
삼위일체이신 당신임을 말씀하시고 계시지만
실로 이 말씀의 신비를 깨닫는다는게 그리쉬운건 아닙니다.
다만 믿음으로써 당신을 희미하게 깨달을 뿐입니다.
하느님! 당신을 이렇게 보여주셨는데도
지금도 의구심에 싸여 당신을 해부하려합니다.
과학적으로 분석해도 알수없는 당신이거만…
주님!
당신의 은총으로 당신을 알게하소서
오늘 복음말씀은
이해하기가 가장 어려운 부분입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셨고 하느님과 같은 분이시며 맨처음 부터 계셨던 분이라는 말씀
삼위일체이신 당신임을 말씀하시고 계시지만
실로 이 말씀의 신비를 깨닫는다는게 그리쉬운건 아닙니다.
다만 믿음으로써 당신을 희미하게 깨달을 뿐입니다.
하느님! 당신을 이렇게 보여주셨는데도
지금도 의구심에 싸여 당신을 해부하려합니다.
과학적으로 분석해도 알수없는 당신이거만…
주님!
당신의 은총으로 당신을 알게하소서
주님!
오래전에는…
오늘 복음말씀이 도대체 이해가 안됐었습니다.
당신이 말씀이시고 하느님이라 하셨는데
왜! 그러면 굳이 하느님이 사람으로 태어나 죽을 필요가 있었는지요…
왜 입니까?
세상 모든것 당신것인데 당신 마음대로 이해하고 용서하면 그만이잖습니까?
아니면 당신이 만든 인간을 모조리 없애고 다시 만들면 그만이거늘…
굳이 조물주인 당신이 스스로 오셔서 죽어야만 했는지요?
알수가 없었습니다.
머리를 쥐여짜도 알수 없었고 분해하고 분석해도 알수 없었습니다.
그러기에 더더욱 당신을 믿을수가 없었으며 당신의 복잡다양한 마음을 헤아릴길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때는 당신을 믿기가 너무 어려워 멀리멀리 달아나기도 했었잖습니까?
그리고 하느님은 왜 사람을 만들어 놓고 스스로 장난을 치고 계시나 생각도 해봤습니다.
우리가 동물을 갖고 놀듯이 말입니다.
개미나 개가 인간의 마음을 모르듯
저역시 개미나 개처럼 당신의 마음을 알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동물이나 저나 피조물인 관계인데도 서로를 이해 못하는데
하물며 조물주인 당신를 어찌 이해하고 알수 있겠나이까
주님!
이렇게 피조물인 제가 감히 당신을 상대로 이유와 의문을 갖고 살아갔었습니다.
어리석게도 당신이 말씀이고 빛이라 해도 볼줄도 몰랐습니다.
세자 요한이 먼저 와서 당신이 누구시라 외치셨고
사도들이 당신의 부활을 증거하며 수많은 순교자들이 목숨을 던졌는데도
보지도 못하고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그러기에 사람들이 석가모니,부처 기타등등 세상의 모든 유명한 분들이
당신보다 먼저 계셨지 않느냐고 따지면 멍청하게 그렇다고 했습니다.
이게 당신을 믿는 저였습니다.
주님!
그러나 어느날…
비로써 말씀이 바로 당신이심을 깨달았습니다.
정녕 당신은 하느님이심을…
당신은 성부 성자 성령 한분이시며
저의 죄를 속량하시러 육을 취해 세상에 오신분임을 알았습니다.
당신은 인간을 당신 모상대로 만드시고 제게 오시어
인간의 고통,기쁨, 번뇌, 아픔.슬픔,기타등등을 직접 겪으시며
그걸 통해서 저를 더 많이 사랑하고 이해하려 하셨습니다
아! 죽도록 사랑만 주고가신 주님…
당신께서 인간이 된 사실은 하찮은 저를 구원하기 위함일임을…
아마 저 같으면 개미가 저를 물었다면 개미집을 다태워 멸했을 겝니다.
인간인 제가 저를 물은 개미를 위해 대신 개미로 다시 태어나
당신처럼 대신 죽을수 없다는 것이지요
피조물인 제가 피조물이 되기는 더 쉬운일이거늘…
하물며 조물주인 당신깨선
당신과 같아지려고 한 배은망덕한 저를 위해
당신 스스로 인간이 되셔서 당신 목숨을 십자가상에 기꺼이 내놨습니다.
그것도 제 손으로 못을 박았습니다.
어제도…오늘도… 또 내일도…
그런데도 저를 멸하지 않고 사랑해 주십니다.
주님!
피조물로써 지은 죄의 댓가는 피조물인 인간이 대신할수 없음을 알았습니다.
그러기에 조물주인 당신께서 당신과 같은 조물주라는 희생제물이 필요하였기에
말씀이 사람이 되셨던 것이었습니다.
주님!
당신을 알아뵙는건 하느님을 본것입니다.
이미 말씀(예수님)이 사람이 되시어 제게 왔음을 믿습니다.
하느님!!!
당신은 제게 당신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기…십자가 위에
저기…성체안에
신앙에 신비여!!!!
주님!
오래전에는…
오늘 복음말씀이 도대체 이해가 안됐었습니다.
당신이 말씀이시고 하느님이라 하셨는데
왜! 그러면 굳이 하느님이 사람으로 태어나 죽을 필요가 있었는지요…
왜 입니까?
세상 모든것 당신것인데 당신 마음대로 이해하고 용서하면 그만이잖습니까?
아니면 당신이 만든 인간을 모조리 없애고 다시 만들면 그만이거늘…
굳이 조물주인 당신이 스스로 오셔서 죽어야만 했는지요?
알수가 없었습니다.
머리를 쥐여짜도 알수 없었고 분해하고 분석해도 알수 없었습니다.
그러기에 더더욱 당신을 믿을수가 없었으며 당신의 복잡다양한 마음을 헤아릴길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때는 당신을 믿기가 너무 어려워 멀리멀리 달아나기도 했었잖습니까?
그리고 하느님은 왜 사람을 만들어 놓고 스스로 장난을 치고 계시나 생각도 해봤습니다.
우리가 동물을 갖고 놀듯이 말입니다.
개미나 개가 인간의 마음을 모르듯
저역시 개미나 개처럼 당신의 마음을 알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동물이나 저나 피조물인 관계인데도 서로를 이해 못하는데
하물며 조물주인 당신를 어찌 이해하고 알수 있겠나이까
주님!
이렇게 피조물인 제가 감히 당신을 상대로 이유와 의문을 갖고 살아갔었습니다.
어리석게도 당신이 말씀이고 빛이라 해도 볼줄도 몰랐습니다.
세자 요한이 먼저 와서 당신이 누구시라 외치셨고
사도들이 당신의 부활을 증거하며 수많은 순교자들이 목숨을 던졌는데도
보지도 못하고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그러기에 사람들이 석가모니,부처 기타등등 세상의 모든 유명한 분들이
당신보다 먼저 계셨지 않느냐고 따지면 멍청하게 그렇다고 했습니다.
이게 당신을 믿는 저였습니다.
주님!
그러나 어느날…
비로써 말씀이 바로 당신이심을 깨달았습니다.
정녕 당신은 하느님이심을…
당신은 성부 성자 성령 한분이시며
저의 죄를 속량하시러 육을 취해 세상에 오신분임을 알았습니다.
당신은 인간을 당신 모상대로 만드시고 제게 오시어
인간의 고통,기쁨, 번뇌, 아픔.슬픔,기타등등을 직접 겪으시며
그걸 통해서 저를 더 많이 사랑하고 이해하려 하셨습니다
아! 죽도록 사랑만 주고가신 주님…
당신께서 인간이 된 사실은 하찮은 저를 구원하기 위함일임을…
아마 저 같으면 개미가 저를 물었다면 개미집을 다태워 멸했을 겝니다.
인간인 제가 저를 물은 개미를 위해 대신 개미로 다시 태어나
당신처럼 대신 죽을수 없다는 것이지요
피조물인 제가 피조물이 되기는 더 쉬운일이거늘…
하물며 조물주인 당신깨선
당신과 같아지려고 한 배은망덕한 저를 위해
당신 스스로 인간이 되셔서 당신 목숨을 십자가상에 기꺼이 내놨습니다.
그것도 제 손으로 못을 박았습니다.
어제도…오늘도… 또 내일도…
그런데도 저를 멸하지 않고 사랑해 주십니다.
주님!
피조물로써 지은 죄의 댓가는 피조물인 인간이 대신할수 없음을 알았습니다.
그러기에 조물주인 당신께서 당신과 같은 조물주라는 희생제물이 필요하였기에
말씀이 사람이 되셨던 것이었습니다.
주님!
당신을 알아뵙는건 하느님을 본것입니다.
이미 말씀(예수님)이 사람이 되시어 제게 왔음을 믿습니다.
하느님!!!
당신은 제게 당신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기…십자가 위에
저기…성체안에
신앙에 신비여!!!!
“말씀이 사람이 되셔서 우리와 함께 계셨는데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오늘복음에서 말씀이 사람이 되셔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그 분의
영광을 보고 있다는 말씀에 하느님의 자녀가 됐다는 사실이
큰 기쁨이며 축복임을 느낍니다
아직은 하느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는 일도 많으니
하느님의 뜻을 모두 헤아릴수는 없지만 저의 주변에 하느님의
사람임을 느끼게하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니
조금은 이해할수도 있을 것같습니다
그리고…..
한 처음 천지가 창조 되기전부터 계신 하느님께서 당신과 똑같은
모상으로 만드셨다는 말씀에 제 자신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얻었으니 그 분의 자녀가 됐다는 사실만으로도 하느님께서 저에게
주시는 은총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기쁩니다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동안 제 개인적으로 많은 고통을 겪었지만
이곳(사이버성당)에서 하느님의 사람임을 느끼게하는 분들을
만날 수 있어 위로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세상을 살아가면서
크고작은 많은 일들을 겪으며 하느님을 원망하며 지냈던 지난
시간들을 생각해보니 교만하고 이기적인 저의 모난성격을 겸손하고
온유하게 고쳐주시려 하느님께서 주시는 시련이 아니었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2003년도 마지막날인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을 성찰해보니
저의 교만과 잘못된판단으로 사랑하는 분들께 아품을 주었다는 사실이
저의 마음을 많이 아프게 합니다
컴퓨터의 컴자도 모르던 무지했던 저에게 이곳 사이버성당이라는
공간에서 많은 분들의 사랑이 가득한 묵상글과 어렵고 힘들었던 저에게
주셨던 위로는 제가 그동안 살면서 받았던 사랑보다 더 귀하고
값진 것임을 깨닫게 되어 이 또한 하느님께서 저에게 사랑을 깨닫게
하시려고 이곳(사이버성당)에서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신 것같아 기쁩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셔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영광의 하느님을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무지하고 교만했던 제가 이만큼이라도 깨달을수 있는 것은
이곳에서 만난 여러님들의 위로와 사이버성당신부님의 사랑이
아닌가하는 생각에 감사를 드립니다
부족하고 성서의 지식도 없어 힘들게하는 복음묵상이었지만
하루하루 복음묵상을 하면서 제 자신이 하느님의 자녀로 성화
되는 것같은 착각에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이제 오늘하루면 2003년도도 다시는 오지 않지만 저의 마음속에는
이곳에서 만난 여러님들의 사랑을 기억하며 부족하고 자신없지만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 저에게 베푸신 사랑에 보답하는
것이라는 생각에 열심히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과 사이버성당의 지도신부님께서
하느님의 은총으로 기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이버성당의 신부님과 여러님들을 사랑합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셔서 우리와 함께 계셨는데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시구요 2004년도에 이곳에서 하느님의 말씀으로
만나뵙길 기원합니다
주 예수와 바꿀 수 없네
“말씀이 사람이 되셔서 우리와 함께 계셨는데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오늘복음에서 말씀이 사람이 되셔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그 분의
영광을 보고 있다는 말씀에 하느님의 자녀가 됐다는 사실이
큰 기쁨이며 축복임을 느낍니다
아직은 하느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는 일도 많으니
하느님의 뜻을 모두 헤아릴수는 없지만 저의 주변에 하느님의
사람임을 느끼게하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니
조금은 이해할수도 있을 것같습니다
그리고…..
한 처음 천지가 창조 되기전부터 계신 하느님께서 당신과 똑같은
모상으로 만드셨다는 말씀에 제 자신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얻었으니 그 분의 자녀가 됐다는 사실만으로도 하느님께서 저에게
주시는 은총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기쁩니다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동안 제 개인적으로 많은 고통을 겪었지만
이곳(사이버성당)에서 하느님의 사람임을 느끼게하는 분들을
만날 수 있어 위로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세상을 살아가면서
크고작은 많은 일들을 겪으며 하느님을 원망하며 지냈던 지난
시간들을 생각해보니 교만하고 이기적인 저의 모난성격을 겸손하고
온유하게 고쳐주시려 하느님께서 주시는 시련이 아니었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2003년도 마지막날인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을 성찰해보니
저의 교만과 잘못된판단으로 사랑하는 분들께 아품을 주었다는 사실이
저의 마음을 많이 아프게 합니다
컴퓨터의 컴자도 모르던 무지했던 저에게 이곳 사이버성당이라는
공간에서 많은 분들의 사랑이 가득한 묵상글과 어렵고 힘들었던 저에게
주셨던 위로는 제가 그동안 살면서 받았던 사랑보다 더 귀하고
값진 것임을 깨닫게 되어 이 또한 하느님께서 저에게 사랑을 깨닫게
하시려고 이곳(사이버성당)에서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신 것같아 기쁩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셔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영광의 하느님을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무지하고 교만했던 제가 이만큼이라도 깨달을수 있는 것은
이곳에서 만난 여러님들의 위로와 사이버성당신부님의 사랑이
아닌가하는 생각에 감사를 드립니다
부족하고 성서의 지식도 없어 힘들게하는 복음묵상이었지만
하루하루 복음묵상을 하면서 제 자신이 하느님의 자녀로 성화
되는 것같은 착각에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이제 오늘하루면 2003년도도 다시는 오지 않지만 저의 마음속에는
이곳에서 만난 여러님들의 사랑을 기억하며 부족하고 자신없지만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 저에게 베푸신 사랑에 보답하는
것이라는 생각에 열심히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과 사이버성당의 지도신부님께서
하느님의 은총으로 기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이버성당의 신부님과 여러님들을 사랑합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셔서 우리와 함께 계셨는데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시구요 2004년도에 이곳에서 하느님의 말씀으로
만나뵙길 기원합니다
주 예수와 바꿀 수 없네
오소서. 성령이여!
“우리는 모두 그 분에게서 넘치는 은총을 받고 또 받았다”
2003년 12월 31일 아침!
오늘은 눈을 뜨고 찬물에 세수를 한 다음 올 한해 잘 보낼 수 있도록
무한한 은총을 주신 주님께 찬미와 감사의 기도로 하루를 열어봅니다
조용히 눈을 감고 지난날을 돌이켜 보니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감사할 일이 더
많았던 한 해였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눈물나는 아침입니다.
무엇보다 사이버성당의 가족이 되어 아침마다 복음묵상으로 하루를 열고
그것이 좋은 습관으로 자리매김 되었음이 감사하고, 사이버성당과 직장공동체를
통하여 마음의 위로를 나눌 수 있는 형제자매를 보내주심이 감사하고, 교만에 빠져
허우적이는 저에게 눈물이 고일 만큼 따끔한 충고를 해줄 수 있는 지도신부님을 보
내주심에 감사드리고 가족이나 가까운 주위 사람들에게 영육간의 건강을 주심에 올
한해 그 분에게서 넘치는 은총을 받고 또 받았음을 고백합니다.
오늘의 말씀은 한 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말씀이 하느님과 함께 계셨고 지금도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하느님의 신비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하찮은 저를 위하여 저의 죄 값을 치르며 오신 주님의 강생에 깊은 감사 드리며 제 자
신은 힘들고 아픈 이웃을 돌아보기 전에 저와 가족의 안위에 급급했던 사실이 부끄럽
게 다가옵니다.
이 땅의 구원을 위하여 어둠을 밝히며 빛으로 오신 말씀이 우리의 삶에 빛으로 거하시
도록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작은 것이라도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힘써야겠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넘치도록 많은 은총이 향기가 되어 나 보다 어려운 이웃에게 스며들 수
있도록 기도 드립니다. 아멘.
“우리는 모두 그 분에게서 넘치는 은총을 받고 또 받았다” 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혹여 저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용서를 청하며 가슴아픈 일은 모두
잊고 좋았던 일만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 해동안 저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드리며, 그 분들께도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홍 요한 신부님! 한 해동안 사이버 성당을 이끌어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로고스 찬가
오소서. 성령이여!
“우리는 모두 그 분에게서 넘치는 은총을 받고 또 받았다”
2003년 12월 31일 아침!
오늘은 눈을 뜨고 찬물에 세수를 한 다음 올 한해 잘 보낼 수 있도록
무한한 은총을 주신 주님께 찬미와 감사의 기도로 하루를 열어봅니다
조용히 눈을 감고 지난날을 돌이켜 보니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감사할 일이 더
많았던 한 해였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눈물나는 아침입니다.
무엇보다 사이버성당의 가족이 되어 아침마다 복음묵상으로 하루를 열고
그것이 좋은 습관으로 자리매김 되었음이 감사하고, 사이버성당과 직장공동체를
통하여 마음의 위로를 나눌 수 있는 형제자매를 보내주심이 감사하고, 교만에 빠져
허우적이는 저에게 눈물이 고일 만큼 따끔한 충고를 해줄 수 있는 지도신부님을 보
내주심에 감사드리고 가족이나 가까운 주위 사람들에게 영육간의 건강을 주심에 올
한해 그 분에게서 넘치는 은총을 받고 또 받았음을 고백합니다.
오늘의 말씀은 한 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말씀이 하느님과 함께 계셨고 지금도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하느님의 신비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하찮은 저를 위하여 저의 죄 값을 치르며 오신 주님의 강생에 깊은 감사 드리며 제 자
신은 힘들고 아픈 이웃을 돌아보기 전에 저와 가족의 안위에 급급했던 사실이 부끄럽
게 다가옵니다.
이 땅의 구원을 위하여 어둠을 밝히며 빛으로 오신 말씀이 우리의 삶에 빛으로 거하시
도록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작은 것이라도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힘써야겠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넘치도록 많은 은총이 향기가 되어 나 보다 어려운 이웃에게 스며들 수
있도록 기도 드립니다. 아멘.
“우리는 모두 그 분에게서 넘치는 은총을 받고 또 받았다” 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혹여 저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용서를 청하며 가슴아픈 일은 모두
잊고 좋았던 일만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 해동안 저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드리며, 그 분들께도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홍 요한 신부님! 한 해동안 사이버 성당을 이끌어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로고스 찬가
한해를 보내면서 나의 죄와 어둠이 어떤 것이었나를 생각해 봅니다.
하느님은 사랑으로 우리에게 빛으로 오시어 우리의 마음과 정신 그리고
영혼을 깨끗하게 바꿔지기를 바라십니다.
성탄 팔부 축일을 보내고 있는 우리들은 말씀이신 그분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생활하고 계심을 우리는 감사해야겠습니다.
갑신년 새해를 맞이하며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기를 다짐해봅니다.
한해를 보내면서 나의 죄와 어둠이 어떤 것이었나를 생각해 봅니다.
하느님은 사랑으로 우리에게 빛으로 오시어 우리의 마음과 정신 그리고
영혼을 깨끗하게 바꿔지기를 바라십니다.
성탄 팔부 축일을 보내고 있는 우리들은 말씀이신 그분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생활하고 계심을 우리는 감사해야겠습니다.
갑신년 새해를 맞이하며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기를 다짐해봅니다.
“우리는 모두 그분에게서 넘치는 은총을 받고 또 받았다”
주님!
오늘이 2005년도의 마지막날입니다
올 한해도 참 바쁘게 지냈는데 가장 아쉬웠던 것은 당신의 말씀대로
살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당신께 저의 마음을 터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다행인지 ……
비록 아직도 당신의 말씀대로 살지는 못하지만 마음만은 ……..
마음까지 당신을 잊고 있지는 않았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더구나…
딸아이가 그렇게도 소망하던 것을 이루게 되었다는 사실도…….
부모와 형제를 떠나 타국에서 지낸다는 사실이 아직은 두렵고 걱정도 되지만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염려는 하지 않겠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우리는 모두 그분에게서 넘치는 은총을 받고 또 받았다”
하신말씀을 굳게 믿으며 부족하고 교만한 저 헬레나가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되게 도와주십시오
언제나 당신의 뜻을 따라 살겠다고 입버릇처럼 말을 하면서도 실천하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당신의 뜻을 따라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믿어주십시오
주님!
변덕많고 참을성이 없어 언제나 경솔하게 행동하며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저에게 변함없는 사랑으로 감사주시는 당신께 감사드리며 당신의사랑에
기쁘기도 하지만 죄송한마음도 듭니다
주님!
올 한해동안도 저희가정에 축복과 사랑을 해주신 당신께 감사드리며
언제나 저의 곁을 지켜주시며 늘 함께 계시는 당신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이제 부모 곁을 떠나 멀리 타국에서 공부를 하게 될 딸아이에게도
당신의 자비와 사랑으로 무사히 학업을 마치고 부모의 품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도와주시며 딸아이가 부모 곁을 떠나있는동안 마음 약하게 먹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요
딸아이로 인해 근심과 걱정으로 마음아파하지 않는 헬레나가 되게 해주십시오
주님!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당신께 사랑을 드리기보다는 근심과 걱정과
세속적인 욕심과 당신께 대한 믿음이 약한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당신의 자녀인 저희 가족모두가 당신의 사랑을 깨달아 언제나 기쁘고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우리는 모두 그분에게서 넘치는 은총을 받고 또 받았다”
묵상하며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자비와 축복을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는 모두 그분에게서 넘치는 은총을 받고 또 받았다”
주님!
오늘이 2005년도의 마지막날입니다
올 한해도 참 바쁘게 지냈는데 가장 아쉬웠던 것은 당신의 말씀대로
살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당신께 저의 마음을 터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다행인지 ……
비록 아직도 당신의 말씀대로 살지는 못하지만 마음만은 ……..
마음까지 당신을 잊고 있지는 않았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더구나…
딸아이가 그렇게도 소망하던 것을 이루게 되었다는 사실도…….
부모와 형제를 떠나 타국에서 지낸다는 사실이 아직은 두렵고 걱정도 되지만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염려는 하지 않겠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우리는 모두 그분에게서 넘치는 은총을 받고 또 받았다”
하신말씀을 굳게 믿으며 부족하고 교만한 저 헬레나가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되게 도와주십시오
언제나 당신의 뜻을 따라 살겠다고 입버릇처럼 말을 하면서도 실천하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당신의 뜻을 따라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믿어주십시오
주님!
변덕많고 참을성이 없어 언제나 경솔하게 행동하며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저에게 변함없는 사랑으로 감사주시는 당신께 감사드리며 당신의사랑에
기쁘기도 하지만 죄송한마음도 듭니다
주님!
올 한해동안도 저희가정에 축복과 사랑을 해주신 당신께 감사드리며
언제나 저의 곁을 지켜주시며 늘 함께 계시는 당신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이제 부모 곁을 떠나 멀리 타국에서 공부를 하게 될 딸아이에게도
당신의 자비와 사랑으로 무사히 학업을 마치고 부모의 품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도와주시며 딸아이가 부모 곁을 떠나있는동안 마음 약하게 먹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요
딸아이로 인해 근심과 걱정으로 마음아파하지 않는 헬레나가 되게 해주십시오
주님!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당신께 사랑을 드리기보다는 근심과 걱정과
세속적인 욕심과 당신께 대한 믿음이 약한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당신의 자녀인 저희 가족모두가 당신의 사랑을 깨달아 언제나 기쁘고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우리는 모두 그분에게서 넘치는 은총을 받고 또 받았다”
묵상하며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자비와 축복을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