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 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하였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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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 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하였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 ▨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 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하였다 – 루가 2,16-21 ┼
    .

    오늘은 천주의 성모마리아 대축일입니다

    오늘복음에서 성모님께서는 예수님에관한 모든일을 마음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하셨다는데…..

    성모님께서는 예수님에관한  모든일을 마음속에 품고사셨기에 그 험난하고

    힘든길을 예수님과 함께  걸어가셨을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것을 알고 계셨기에…

    하지만 저라면 ….

    모든일을 마음속에 품고 살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조금만 힘들고 어려운일이 있으면  참지못하고 인내심이 부족한저이기에

    하느님께서 우리와 언제나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머리로는 이해한다고

    말을 하지만  행동으로 옮긴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일인지는 알고 있기에

    제 자신을 감히 성모님과 비교할수는 없지만  자식을 낳고 키워온 엄마입장에서

    애기한다해도 자신이 없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걸어가신 그 험난한길을 …..

    생각만해도 두렵고 겁이납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내려주실것이라는 희망으로 살아야하는데…

    내년3월이면  군대를 가는 아들이 있습니다

    요즈음 저는 밤에 잠이 오지않을때  아들아이가 군대에가서 고생을 하면

    어떻게 하나 하고 걱정을 많이 합니다

    남들 다가는 군대를 유별나게 혼자서 수선을 피우는것 같아 말도 못하고

    입영날짜를 알게된 아들녀석도  말은 하지않았지만 걱정이 되는지

    하루종일 밥도먹지않고  방에서 있는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부모된심정은 다 같은데 예수님에 관한 모든일을 알게된 성모님께서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며 하느님께 순종하며  살으셨다는 말씀이…

    얼마나 성모님의 마음이 아프셨을까 생각해봅니다

    그 모든일들을 깊이 간직하고 사신성모님의 마음을….

    새해 첫날을 맞이하는 우리는 침묵속에서 오로지 하느님을 굳게 믿으며

    그 힘든길을   묵묵히 걸어가신 성모님을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새해 첫날인 오늘 이곳에 오시는 모든분들이 하느님의 축복과 은총을

    받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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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 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하였다 – 루가 2,1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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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천주의 성모마리아 대축일입니다

    오늘복음에서 성모님께서는 예수님에관한 모든일을 마음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하셨다는데…..

    성모님께서는 예수님에관한  모든일을 마음속에 품고사셨기에 그 험난하고

    힘든길을 예수님과 함께  걸어가셨을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것을 알고 계셨기에…

    하지만 저라면 ….

    모든일을 마음속에 품고 살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조금만 힘들고 어려운일이 있으면  참지못하고 인내심이 부족한저이기에

    하느님께서 우리와 언제나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머리로는 이해한다고

    말을 하지만  행동으로 옮긴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일인지는 알고 있기에

    제 자신을 감히 성모님과 비교할수는 없지만  자식을 낳고 키워온 엄마입장에서

    애기한다해도 자신이 없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걸어가신 그 험난한길을 …..

    생각만해도 두렵고 겁이납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내려주실것이라는 희망으로 살아야하는데…

    내년3월이면  군대를 가는 아들이 있습니다

    요즈음 저는 밤에 잠이 오지않을때  아들아이가 군대에가서 고생을 하면

    어떻게 하나 하고 걱정을 많이 합니다

    남들 다가는 군대를 유별나게 혼자서 수선을 피우는것 같아 말도 못하고

    입영날짜를 알게된 아들녀석도  말은 하지않았지만 걱정이 되는지

    하루종일 밥도먹지않고  방에서 있는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부모된심정은 다 같은데 예수님에 관한 모든일을 알게된 성모님께서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며 하느님께 순종하며  살으셨다는 말씀이…

    얼마나 성모님의 마음이 아프셨을까 생각해봅니다

    그 모든일들을 깊이 간직하고 사신성모님의 마음을….

    새해 첫날을 맞이하는 우리는 침묵속에서 오로지 하느님을 굳게 믿으며

    그 힘든길을   묵묵히 걸어가신 성모님을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새해 첫날인 오늘 이곳에 오시는 모든분들이 하느님의 축복과 은총을

    받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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