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느님의 어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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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가 바로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실 분인줄 알아라 – 요한 1,29-34 ┼
“이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 저기 오신다”


세례자요한이 예수님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성령이 내려와서 어떤사람위에 머무르는 것을 보거든 그가 바로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신  분 줄 알라”고 증언합니다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지 못했지만 세례후에 성령께서 함께하신는 것을


보고 알게 되었다고…..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우리들 역시 예수님을 증언해야 하는데…


우리모두 하느님의 자녀들인데….


우리를 구원하시려 이세상에 오신 구유에 누우신 아기 예수님을 …


빛의 자녀인 우리는 미사때마다 ….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평화를 주소서”


하면서 예수님께 기도를 합니다


하지만 정말로 간절하게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오신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드렸는지  반성이 됩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서말씀이 많이들어보던 구절이 나온것 같아


생각해보니 미사때마다 영성체를 모시기전에 드렸던 기도 입니다


전례의 한부분으로만 생각했던  이말씀이 이렇게 마음에 와닿은적이


없었던것 같아 그동안의 미사참례를 한것이 얼마나 성의없고  무의미하게


했는지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세한지 몆년이 된것도 아닌데…


인류를 구원하시려 오신 참된 어린양이신 예수님을  ….


“이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 저기 오신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구유에 누워계신 아기예수님이 바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메시아임을


깨달아 그 분의 뜻에 따라 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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