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끝마다 우리 주님의 구원하심을 우러러 보았도다

오늘의 말씀(1/4)



    <그는 하느님께로부터 난 사람이기 때문에 도대체 죄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 ☞ 요한 1서의 말씀입니다. 3,7-10 사랑하는 자녀들이여, 여러분은 아무에게도 속지 마십시오. 올바른 일을 하는 사람은 그리스도와 마찬가지로 올바른 사람입니다. 언제나 죄를 짓는 자는 악마에게 속해 있습니다. 사실 죄는 처음부터 악마의 짓입니다. 악마가 저질러 놓은 일을 파멸시키려고 하느님의 아들이 나타나셨던 것입니다. 누구든지 하느님께로부터 난 사람은 자기 안에 하느님의 본성을 지녔으므로 죄를 짓지 않습니다. 그는 하느님께로부터 난 사람이기 때문에 도대체 죄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 옳은 일을 하지 않거나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느님께로부터 난 자가 아닙니다. 이와 같이 하느님의 자녀와 악마의 자식은 분명히 구별됩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땅 끝마다 우리 주님의 구원하심을 우러러보았도다. ○ 새로운 노래를 주님께 불러 드려라. 묘한 일들 당신께서 하시었도다. 당신의 오른손이, 거룩하신 그 팔이 당신의 승리를 마련하였도다. ◎ ○ 바다여, 소리쳐라, 그 안의 모든 것도. 누리여, 소리쳐라, 거기 사는 모든것도. 강물들 손뼉 치고, 산도 함께 춤추어라. ◎ ○ 주님께서 오시나니, 주님 앞에서, 세상을 다스리러 주님께서 오시나니. 당신께서는 온 세상을 정의로 다스리시리라. 공평하게 백성들을 다스리시리라. ◎

    ◎ 알렐루야. ○ 일찍이 예언자들을 통하여 여러 번 여러 모양으로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느님께서, 마지막 때가 이르자 아드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도다. ◎ 알렐루야.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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