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묶인 이들에게 해방을 알리게 하셨도다

오늘의 말씀(1/9)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의 형제도 사랑해야 합니다.> ☞ 요한 1서의 말씀입니다. 4,19-5,4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우리도 사랑을 합니다.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기의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거짓말쟁이입니다.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가 어떻게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의 형제도 사랑해야 한다는 이 계명을 우리는 그리스도에게서 받았습니다.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아버지를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 자녀를 사랑합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하고 또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곧 하느님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계명은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하느님의 자녀는 누구나 다 세상을 이겨 냅니다. 그리고 세상을 이기는 승리의 길은 곧 우리의 믿음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주님, 만백성이 당신께 조배하리이다. ○ 하느님, 당신 슬기를 왕에게 내리소서. 당신의 정의를 왕자에게 내리소서. 의로써 당신 백성 다르시게 하시고, 공의로써 그 가난한 이들을 다스리게 하소서. ◎ ○ 능욕과 압박에서 그들을 구원하시어, 그들의 피를 값지게 알아 주시리이다. 그를 위한 기도가 언제나 드려지고, 그를 찬미하는 소리 그치지 않으리다. ◎ ○ 그의 이름은 끝이 없이 기려지고, 빛나는 해와 함께 길이 남으리이다. 세상의 족속들이 그이 안에 복을 받고, 뭇 백성 그를 일컬어 복되다 하리이다. ◎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묶인 이들에게 해방을 알리게 하셨도다. ◎ 알렐루야.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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