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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의 형제도 사랑해야 합니다.>
☞ 요한 1서의 말씀입니다. 4,19-5,4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우리도 사랑을 합니다.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기의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거짓말쟁이입니다.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가
어떻게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의 형제도 사랑해야 한다는
이 계명을 우리는 그리스도에게서 받았습니다.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아버지를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 자녀를 사랑합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하고 또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곧 하느님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계명은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하느님의 자녀는 누구나 다 세상을 이겨 냅니다.
그리고 세상을 이기는 승리의 길은 곧 우리의 믿음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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