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너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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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끗하게 되어라… – 요한 신부 ┼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마음 아파하는사람도 있고


엄청난 것을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자신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


자신의 처지를 바라보고


그것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노력하면서 주님께 매달릴때


나는 나병환자처럼 깨끗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가끔은 깨끗해졌음에도 불구하고 더럽다고 생각하고 살때가 있습니다.


…..


우리가 믿는 주님은 내가 더럽다고 해서 나를 버리실 분도 아니십니다.


내가 믿는 주님은 더러우면 씻겨주고, 고장나면 고쳐주는 그런 분이십니다….


믿고 그분께 청해야 하겠습니다.


“주님! 지도 깨끗하쥬?”


그렇게 해주마, 깨끗하게 되어라 – 루가 5,12-16 주님의 말씀처럼….

주님 너무 아파요….너무 아파서 정말 눈을 감고 싶어요…..
몸이 너무 무겁고 땅으로 땅으로 꺼져내려가는 느낌마져 드는날이예요.

오늘 하루 아무생각도 없이 누워만 있었어요…
해야할 일도 많고 하고싶은 일도 많은데…. 다 귀찮아졌어요….

주님 살아가는동안 아프지 않고 살아가고 싶은데… 그건 제겐 너무
욕심을 부리는 투정인가요?

주님 제가 짊어지고 가야 할  십자가의 무게를 잘지고 갈수 있도록
주님께서 저를 깨끗하게 주님의 성혈로 씻어주세요

그렇게 해주마 깨끗하게 되어라 주님의 말씀처럼 저 이말씀
생각하면서.. 내일은 좀더 몸이 가쁜할수 있도록 꼭좀 읽으켜 주세요.
주님….

당신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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