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게 되어라…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마음 아파하는사람도 있고


엄청난 것을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자신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


자신의 처지를 바라보고


그것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노력하면서 주님께 매달릴때


나는 나병환자처럼 깨끗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가끔은 깨끗해졌음에도 불구하고 더럽다고 생각하고 살때가 있습니다.


…..


우리가 믿는 주님은 내가 더럽다고 해서 나를 버리실 분도 아니십니다.


내가 믿는 주님은 더러우면 씻겨주고, 고장나면 고쳐주는 그런 분이십니다….


믿고 그분께 청해야 하겠습니다.


“주님! 지도 깨끗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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