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의 열정이 없다면 우리는 모든것에 무덤덤할 수밖엔 없을겁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아버지의 착한 자녀가 되겠다는 마음도 어쩌면 모두 성령의 도우심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누구든 가서 주님께 엎디어 간곡히 청하면 들어주시는 주님께 감사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항상 주님만을 따르는 제가 되게 해주세요. 사랑하는 주님!!^^;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6 - 2 = ?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