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겠죠
“너는 내 사랑하는 자녀란다…”
….
하느님께서 당신을 사랑하고 계시고
그리고 당신께서 하느님을 사랑하고 계심을 봅니다….
저도 매일 그 소리 듣고 싶고요.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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