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든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도다

오늘의 말씀(1/16)



    <성서에 "오늘"이라고 한 말은 우리에게도 해당하는 말이니 서로 격려하십시오.> ☞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 3,7-14 형제 여러분, 성령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오늘 하느님의 음성을 듣거든, 광야에서 유혹을 받고 반역하던 때처럼 완악한 마음을 품지 마라. 너희 조상들은 사십 년 동안이나,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고도 하느님을 시험삼아 떠보았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그 세대를 보시고, 노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들은 언제나 마음이 빗나가서, 나의 길을 알지 못하였다. 내가 노하여 맹세한 대로, 그들은 결코 내 안식처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형제 여러분, 여러분 중에는 믿지 않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느님께로부터 떨어져 나가는 사람이 없도록 조심하십시오. 성서에 "오늘"이라고 한 말은 우리에게도 해당하는 말이니 날마다 서로 격려해서 아무도 죄의 속임수에 넘어가 고집 부리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우리가 처음의 확신을 끝까지 지켜 나가면 그리스도와 함께 상속자가 될 수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주님의 목소리를 오늘 듣게 되거든, 너희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말아라. ○ 어서 와 엎드려서 조배 드리세. 우리를 내신 주님 앞에 무릎을 꿇세. 당신께서는 우리의 하느님이시네. 우리는 그 목장의 백성이로세. 당신 손이 이끄시는 양 떼이로세. ◎ ○ 당신의 목소리를 오들 드게 되거든, "므리바에서처럼, 마싸의 그 날의 광야에서처럼, 너희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마라. 너희 조상이 거기서 나를 시험하고, 내 일을 보고도 시험하려 들었도다." ◎ ○ 사십 년 동안 그 세대에 싫증이 나 버려, 나는 말하였었노라. "마음이 헷갈린 백성이로다, 내 도를 깨치지 못하였도다." 이에 분이 치밀어 맹세코 말하였노라. "이들은 내 안식에 들지 못하리라." ◎

    ◎ 알렐루야. ○ 예수께서는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병든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도다. ◎ 알렐루야.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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