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
“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
이 한 말씀 저에게 해주시면 참 좋겠다는 마음 가득한 아침입니다
아니 꼭 용서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무얼 두려워 하느냐 !
아무 염려 말아라 !
너와 항상 함께 하리라 ! 하시며
저의 죄를 용서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주님!
제 마음 다 아시죠?
무얼 두려워 하는지
무얼 염려하는지를…
지붕에 구멍을 내고 병자를 달아서라도 예수님께 보일 수 있는 믿음이 부럽고
또한 그 사람들의 낫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 것 같기도 합니다
저에게도 자신만을 위하는 이기심을 버리고 그들의 간절한 믿음이
생겨나기를 이 시간 너무도 간절히 바래봅니다
무엇이든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 하셨듯이
” 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
이 말씀 오늘이 가기전에 꼭 듣고픈 욕심 어찌하오리까?
주님 !
꼭 들려주실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