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


 “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


지붕에 구멍을 내고  병자를 달아 예수님께 보이는 열정을 보여 구원과 은총을 …


예수님께 향한 믿음과 사랑이  저에게도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깨 생각해봅니다


 ” 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


이 말씀을 듣을수 있다면….


하지만 인간적인 생각과 예수님께 대한 믿음이 부족하기에 ….


제 마음을 …


제가 생각해봐도  마음에 들었다 안들었다 하네요


저의 이런 마음을 열어주시려고  어제도 오늘도  또 내일도  저의 생명이


다 하는날까지 예수님께서는  저의 양식이 되어 오시는데…


저의 마음안에 이기심과 교만이나 아집이 아닌 사랑으로  ….


예수님을 모시고  싶습니다


저의 생이 다하는 그 날까지……


사랑이신 예수님께서 저의 이런마음을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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