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은 영원히 용서받지 못할것이며
그 죄는 영원히 벗어날길이 없을 것이다’
복음을 묵상하려니 얼마전에 저희가 건물을 샀을때…..
시댁식구들이 저 더러 고사를 지내라면서 좋은날을 잡으라고 했던 일이 ……
시댁의 행사나 모든일에 저의 주장이나 생각을 말한적이 없었지만
이번에는 저희 집일이라 남편한테 절대로 하지 않겠다고….
신부님을 모시고 기도하면서 축성을 받겠다고 했더니 남편의 생각도
저와 같아 시댁의 형제들에게 고사를 지내지 않겠다고 그리고 우리는 천주교를
믿기에 미신행위는 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시누이들도 개신교를 믿기에 이해해줄것으로 믿었지만 별로 달가워하지
않아 불안했는데 일이 잘 풀리지가 않으니 요즈음은 모든책임을 저에게
돌리고 있어 마음이 많이 아프고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잘되면 조상탓이라지만 저의 마음은 지금도 고사를 지내지 않아 일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답답합마음은….
하느님을 믿는사람이 미신행위를 한다면 …..
생각만해도 하느님을 모독하는것임을 알면서도 ……….
하지만 저 때문에 일이 잘안됐다고 원망을 하는 형제들을 사랑할수는 없기에
저 역시 하느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느님의 뜻대로 살지못하는 사람인것이
괴롭고 슬픈생각이 듭니다
하느님의 능력을 시험하는것 같아 도저히 형제들의 요구를 들어줄수는 없는데….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은 영원히 용서받지 못할것이며
그 죄는 영원히 벗어날길이 없을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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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은 영원히 용서받지 못할것이며
그 죄는 영원히 벗어날길이 없을 것이다’
복음을 묵상하려니 얼마전에 저희가 건물을 샀을때…..
시댁식구들이 저 더러 고사를 지내라면서 좋은날을 잡으라고 했던 일이 ……
시댁의 행사나 모든일에 저의 주장이나 생각을 말한적이 없었지만
이번에는 저희 집일이라 남편한테 절대로 하지 않겠다고….
신부님을 모시고 기도하면서 축성을 받겠다고 했더니 남편의 생각도
저와 같아 시댁의 형제들에게 고사를 지내지 않겠다고 그리고 우리는 천주교를
믿기에 미신행위는 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시누이들도 개신교를 믿기에 이해해줄것으로 믿었지만 별로 달가워하지
않아 불안했는데 일이 잘 풀리지가 않으니 요즈음은 모든책임을 저에게
돌리고 있어 마음이 많이 아프고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잘되면 조상탓이라지만 저의 마음은 지금도 고사를 지내지 않아 일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답답합마음은….
하느님을 믿는사람이 미신행위를 한다면 …..
생각만해도 하느님을 모독하는것임을 알면서도 ……….
하지만 저 때문에 일이 잘안됐다고 원망을 하는 형제들을 사랑할수는 없기에
저 역시 하느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느님의 뜻대로 살지못하는 사람인것이
괴롭고 슬픈생각이 듭니다
하느님의 능력을 시험하는것 같아 도저히 형제들의 요구를 들어줄수는 없는데….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은 영원히 용서받지 못할것이며
그 죄는 영원히 벗어날길이 없을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은 영원히 용서받지 못할것이며
그 죄는 영원히 벗어날길이 없을 것이다’
복음을 묵상하려니 얼마전에 저희가 건물을 샀을때…..
시댁식구들이 저 더러 고사를 지내라면서 좋은날을 잡으라고 했던 일이 ……
시댁의 행사나 모든일에 저의 주장이나 생각을 말한적이 없었지만
이번에는 저희 집일이라 남편한테 절대로 하지 않겠다고….
신부님을 모시고 기도하면서 축성을 받겠다고 했더니 남편의 생각도
저와 같아 시댁의 형제들에게 고사를 지내지 않겠다고 그리고 우리는 천주교를
믿기에 미신행위는 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시누이들도 개신교를 믿기에 이해해줄것으로 믿었지만 별로 달가워하지
않아 불안했는데 일이 잘 풀리지가 않으니 요즈음은 모든책임을 저에게
돌리고 있어 마음이 많이 아프고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잘되면 조상탓이라지만 저의 마음은 지금도 고사를 지내지 않아 일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답답합마음은….
하느님을 믿는사람이 미신행위를 한다면 …..
생각만해도 하느님을 모독하는것임을 알면서도 ……….
하지만 저 때문에 일이 잘안됐다고 원망을 하는 형제들을 사랑할수는 없기에
저 역시 하느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느님의 뜻대로 살지못하는 사람인것이
괴롭고 슬픈생각이 듭니다
하느님의 능력을 시험하는것 같아 도저히 형제들의 요구를 들어줄수는 없는데….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은 영원히 용서받지 못할것이며
그 죄는 영원히 벗어날길이 없을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