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열두 해 동안이나 하혈증으로  고통을 겪던 여인을  낫게 하시며


야이로의 딸을 살리신 예수님의 사랑에………..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열두 해 동안이나 하혈병을 앓았던 여인의  심정을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얼마나 참담하고 고통스러웠을까……….


누구한테도  드러내놓고 말할수 없는 고통인것을   제 자신이  겪었던  일이기에


몇달안되는 동안이었는데도   초조하고 불안하며  우울했던  그때의  생각이…


다행히 별 이상이 없어  안심하였지만  그때의 일이 떠오르면서 열두 해 동안이나


겪었던 그 여인의 심정은  정말 죽고 싶었을것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의  옷자락을 붙잡으며 자신의 병이 낫기를 소망했을것입니다


우리들 자신도 어렵고 힘들때에  간절하게 기도를 하며  주님께 매달릴때가……..


하지만  ……..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대기만 해도  병이 나을것이라는  믿음으로


우리의 신앙생활도  변함이 없어야 하는데……..


생명과 죽음을 다스리시는 분은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깨달아  믿음으로 예수님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임을   머리로는 이해를 하지만 행동으로 옮긴다는것이…….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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