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이 어떤 지혜를 받았기에 저런 기적들을 행하는 것일까?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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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이 어떤 지혜를 받았기에 저런 기적들을 행하는 것일까?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예수님께서 당신의 고향 나자렛의  회당에서  고향사람들을  만나시는데……..

    예수님을 목수의  아들로만 생각하며  멸시하는 고향사람들의 모습에서

    저의 모습을 봅니다

    구세주이신 예수님을  인간적인 모습으로만 바라보기에  예수님의 설교에

     의심을 하며  믿지않는 고향사람들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 이기에…….

    그런데………

    구세주이신 예수님께서도  믿음이 없는 것을 보시고 기적을 베풀지 않으셨다는것이…….

    우리의 교만함, 무지, 이런것을 모르실리는 없을실텐데…..

      ……..

     저의 이런생각들도  예수님께 대한 믿음이 부족하기에…..

     ………

    며칠전에  구역회를 하는데  자매님 한분이 작년 10월에 집을 샀는데 지금까지

    비워두었다고 합니다

    저희들이   세를 놓지않으면서 왜 집을 비워두었냐고 하니  그자매님 하는이야기가……..

    성당을 다니지만 그래도 이사갈때는  날짜와 손없는 날로 가려고 지금까지 집을

    비워두었다고 합니다

    시어머니께서도 성당을 다니시는데  “삼살방”이라나 뭐라나그래서 피하려고 한다고…….

    그런 말하는 자매님 역시 아무렇지도 않게  이사갈때 날짜를 봐야 한다고 하네요

    천주교신자들은 그런것 보지 않아도 된다고 했지만   다른자매님들도  동의하는것

    같아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믿는다는것”

    신앙을 갖는다는것은   자기가 믿고있는 종교의식을 따라야한다고 생각되는데

    유교사상에 젖어있는   그런사람들의 의식을 어떻게 바꿔야하는지 답답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고향사람들의 믿음이 없는것을 보시고 기적을 행하지  않으신것처럼……

    우리안에 뿌리박힌   선입견들이   신앙생활하는데 장애가 되는것임을 ….

     “어디서나 존경을 받는  예언자라도  자기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을 받지못한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2. user#0 님의 말:

     

    예수님께서 당신의 고향 나자렛의  회당에서  고향사람들을  만나시는데……..

    예수님을 목수의  아들로만 생각하며  멸시하는 고향사람들의 모습에서

    저의 모습을 봅니다

    구세주이신 예수님을  인간적인 모습으로만 바라보기에  예수님의 설교에

     의심을 하며  믿지않는 고향사람들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 이기에…….

    그런데………

    구세주이신 예수님께서도  믿음이 없는 것을 보시고 기적을 베풀지 않으셨다는것이…….

    우리의 교만함, 무지, 이런것을 모르실리는 없을실텐데…..

      ……..

     저의 이런생각들도  예수님께 대한 믿음이 부족하기에…..

     ………

    며칠전에  구역회를 하는데  자매님 한분이 작년 10월에 집을 샀는데 지금까지

    비워두었다고 합니다

    저희들이   세를 놓지않으면서 왜 집을 비워두었냐고 하니  그자매님 하는이야기가……..

    성당을 다니지만 그래도 이사갈때는  날짜와 손없는 날로 가려고 지금까지 집을

    비워두었다고 합니다

    시어머니께서도 성당을 다니시는데  “삼살방”이라나 뭐라나그래서 피하려고 한다고…….

    그런 말하는 자매님 역시 아무렇지도 않게  이사갈때 날짜를 봐야 한다고 하네요

    천주교신자들은 그런것 보지 않아도 된다고 했지만   다른자매님들도  동의하는것

    같아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믿는다는것”

    신앙을 갖는다는것은   자기가 믿고있는 종교의식을 따라야한다고 생각되는데

    유교사상에 젖어있는   그런사람들의 의식을 어떻게 바꿔야하는지 답답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고향사람들의 믿음이 없는것을 보시고 기적을 행하지  않으신것처럼……

    우리안에 뿌리박힌   선입견들이   신앙생활하는데 장애가 되는것임을 ….

     “어디서나 존경을 받는  예언자라도  자기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을 받지못한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 찬미예수

    “어디서나 존경을 받는 예언자라도 자기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을
    받지 못한다” 라는 말씀을 묵상하며

    흔히들 그러죠 ” 개천에서 용났다” 라고 말입니다
    그건 분명 그 출세한 사람의 능력을 순수하게 인정하려 드는 말이 아니고
    어떻게든 낮추어 보려는 심사가 아닐까 합니다
    평소에 자신이 알고 있던 사람은 그토록 훌륭한 일을 해 낼 사람이
    못된다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었기에 나올 수 있는 말인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우리나라에서는 잘 알려지지도 않은 사람들이 외국에선 그 실력을
    인정받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듯이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집안에서 사랑받는 아이가 밖에 나가서도 사랑받고 인정받을 수
    있음을 생각하면서 신자들 스스로가 주님의 크신 사랑과 전능하심을 굳게 믿고
    이웃에 전하려 노력해야 겠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믿지 않으려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기적을 행할 수 없었음을 보았듯이
    우리가 첫 째도 둘 째도 주님을 믿고 기도로 가까이 다가가야만이 비신자들에게도
    어떤 용기와 결정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보이며 그로 인하여 주님의 구원사업이
    열매 맺을 수 있으리라 봅니다
    이 모든일들이 머리로는 이해하고 있지만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쉽진 않겠지만
    쉬지 않고 노력한다면 좀더 나아지는 신앙인의 모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 복음 말씀을 묵상하며
    오늘 하루 내 주위의 가까운 사람들에게 작은 일 한가지라도 칭찬해 보는 시간 되었으면…

  4. user#0 님의 말:

    † 찬미예수

    “어디서나 존경을 받는 예언자라도 자기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을
    받지 못한다” 라는 말씀을 묵상하며

    흔히들 그러죠 ” 개천에서 용났다” 라고 말입니다
    그건 분명 그 출세한 사람의 능력을 순수하게 인정하려 드는 말이 아니고
    어떻게든 낮추어 보려는 심사가 아닐까 합니다
    평소에 자신이 알고 있던 사람은 그토록 훌륭한 일을 해 낼 사람이
    못된다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었기에 나올 수 있는 말인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우리나라에서는 잘 알려지지도 않은 사람들이 외국에선 그 실력을
    인정받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듯이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집안에서 사랑받는 아이가 밖에 나가서도 사랑받고 인정받을 수
    있음을 생각하면서 신자들 스스로가 주님의 크신 사랑과 전능하심을 굳게 믿고
    이웃에 전하려 노력해야 겠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믿지 않으려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기적을 행할 수 없었음을 보았듯이
    우리가 첫 째도 둘 째도 주님을 믿고 기도로 가까이 다가가야만이 비신자들에게도
    어떤 용기와 결정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보이며 그로 인하여 주님의 구원사업이
    열매 맺을 수 있으리라 봅니다
    이 모든일들이 머리로는 이해하고 있지만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쉽진 않겠지만
    쉬지 않고 노력한다면 좀더 나아지는 신앙인의 모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 복음 말씀을 묵상하며
    오늘 하루 내 주위의 가까운 사람들에게 작은 일 한가지라도 칭찬해 보는 시간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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