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셨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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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셨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찬미예수

    예수님께서는 열 두 제자를 불러 악령을 쫓는 권능을 주시며 둘 씩
    짝지어 파견하시면서 지팡이 외엔 신발도 전대도 여유있게 가지고
    다니지 말라하시고 속 옷도 두 벌씩 껴입지 말라고 하셨는데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해가 아니되는건 아니지만 쉽게 수긍할
    수 없는 부분이 많음을 인정합니다
    그 시대에는 가능한 말씀인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처럼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해 있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로서는 쉽게 납득할 수 가 없습니다

    이런 말도 있죠…” 물질 가는 곳에 마음도 따르며 마음 가는 곳에 또한
    몸도 가 있더라는 말” 말입니다
    하나 더 보태자면 사람 모이는 곳에 물질 또한 필요하더란 거죠
    무슨일을 도모하자면 반드시 돈이나 물건이 없으면 한 발짝도 나아갈수
    없을때가 많습니다

    저처럼 말 많은 사람은 ” 하여간 저 여자는 입만 살았다니깐 .뭐래도 좀
    갖다주면서 예수님을 전하든지, 사랑의 말씀을 전하던지 할 것이지 .
    순전히 입으로만 해결하려 드는 사람이라구요
    하다못해 ” 천주교를 알린다”는 책 한 권 이라도 전해주면서 아님 따끈한
    차 한 잔이라도 앞에 두고 얘길 나누어야 훨씬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앞섭니다

    암튼 예수님의 깊은 뜻을 모르는바 아니지만
    입으로나 말로서 전교를 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닌것 만은 사실인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가정과 자기가 속해있는 공동체안에서만
    사랑을 실천할게 아니라 좀더 시야를 넓혀서, 현실에 안주하는 삶이 아닌
    예수님께서 파견하신 열 두 제자처럼 두루 돌아다니며 예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해 보임으로써 주님의 귀한 말씀을 전하고자 힘써야 하지 않을까요

    주님 !
    밤이 깊도록 채워지지 않는 빈 가슴으로 주님께 청하오니
    비록 보잘것 없는 저에게도 가난한 마음으로 돌아가게 하시고
    이웃에게 작으나마 따뜻한 마음 전할 수 있도록 은총 주세요

    평안한 밤 되시고 상쾌한 아침 맞으시길 바랍니다

  2. user#0 님의 말:

    † 찬미예수

    예수님께서는 열 두 제자를 불러 악령을 쫓는 권능을 주시며 둘 씩
    짝지어 파견하시면서 지팡이 외엔 신발도 전대도 여유있게 가지고
    다니지 말라하시고 속 옷도 두 벌씩 껴입지 말라고 하셨는데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해가 아니되는건 아니지만 쉽게 수긍할
    수 없는 부분이 많음을 인정합니다
    그 시대에는 가능한 말씀인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처럼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해 있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로서는 쉽게 납득할 수 가 없습니다

    이런 말도 있죠…” 물질 가는 곳에 마음도 따르며 마음 가는 곳에 또한
    몸도 가 있더라는 말” 말입니다
    하나 더 보태자면 사람 모이는 곳에 물질 또한 필요하더란 거죠
    무슨일을 도모하자면 반드시 돈이나 물건이 없으면 한 발짝도 나아갈수
    없을때가 많습니다

    저처럼 말 많은 사람은 ” 하여간 저 여자는 입만 살았다니깐 .뭐래도 좀
    갖다주면서 예수님을 전하든지, 사랑의 말씀을 전하던지 할 것이지 .
    순전히 입으로만 해결하려 드는 사람이라구요
    하다못해 ” 천주교를 알린다”는 책 한 권 이라도 전해주면서 아님 따끈한
    차 한 잔이라도 앞에 두고 얘길 나누어야 훨씬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앞섭니다

    암튼 예수님의 깊은 뜻을 모르는바 아니지만
    입으로나 말로서 전교를 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닌것 만은 사실인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가정과 자기가 속해있는 공동체안에서만
    사랑을 실천할게 아니라 좀더 시야를 넓혀서, 현실에 안주하는 삶이 아닌
    예수님께서 파견하신 열 두 제자처럼 두루 돌아다니며 예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해 보임으로써 주님의 귀한 말씀을 전하고자 힘써야 하지 않을까요

    주님 !
    밤이 깊도록 채워지지 않는 빈 가슴으로 주님께 청하오니
    비록 보잘것 없는 저에게도 가난한 마음으로 돌아가게 하시고
    이웃에게 작으나마 따뜻한 마음 전할 수 있도록 은총 주세요

    평안한 밤 되시고 상쾌한 아침 맞으시길 바랍니다

  3. user#0 님의 말: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더러운 악령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둘씩 짝지어 파견하셨다. 그리고 여행하는 데
    지팡이 외에는아무것도 지니지 말라고 하셨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파견하시며 더러운 악령들을
    제어하시는 능력과 권세를 주시며 여행하는데 아무 것도 지니지
    말라고 말씀하시는데 제 자신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머리로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야한다고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자신 오늘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한다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 것도 지니지 말라고 하시는 것은 세속적인 욕심과
    물질등 모든 것을 버려야 하는 것임을 잘알고 있지만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 교만 물질에대한 집착이 강한
    제 자신 모든 것을 버려야한다는 사실이 두렵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사랑이신 주님!

    오늘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버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것인지

    특히 저같이 소유욕이 강한사람에게 버린다는 것은 죽음과도

    같이 두렵고 무서운 것임을 깨닫게 되니  겁이 납니다

    하지만

    당신께서 저에게 용기를 주신다면  아니 사랑을 주신다면

    당신을 믿고 기쁘고 행복해  열정적으로  당신의 말씀을

    전했던 순수하고 꾸밈없던 예전의 저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저에게  당신을 믿고 산다는 것이 큰 기쁨이며 행복임을

    깨닫게 해주십시요

    제가 움켜지고 있는 모든 것이 부질없고 헛된 것임을깨닫게

    해주십시요

    당신만이 저에게는 희망이며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임을

    깨달을 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요

    당신의 사랑을 주십시요

    아멘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더러운 악령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셨다 그리고 여행하는데
    지팡이 외에는 아무 것도 지니지 말라고 하셨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어휴! 복음묵상을 해서 올렸는데 또 날라갔네요

    다시 하려니 머리가 복잡하고  생각도 나지않고  졸리기도 하고…

    잘하지도 못하는 복음묵상 자꾸 사고를 치니 큰일이지요?

    그래도 잠안자고 올린묵상 예쁘게  봐  주세용

    좋은 하루 되세요

     

    211.194.124.5 루실라: 자매님! 늦도록 잠도 못자면서 하신 묵상 충분히 좋습니다.
    날아가버린 묵상이 더 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전혀 없고
    그저 좋기만 합니다. 좋은 날 만드세요^^ [02/05-07:21]

    152.99.219.133 함바실리오: ^^ 늦은 밤까지 안주무셨네요.. 요새 건강은 괜찮은신지요.. [02/05-09:03]

  4. user#0 님의 말: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더러운 악령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둘씩 짝지어 파견하셨다. 그리고 여행하는 데
    지팡이 외에는아무것도 지니지 말라고 하셨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파견하시며 더러운 악령들을
    제어하시는 능력과 권세를 주시며 여행하는데 아무 것도 지니지
    말라고 말씀하시는데 제 자신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머리로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야한다고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자신 오늘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한다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 것도 지니지 말라고 하시는 것은 세속적인 욕심과
    물질등 모든 것을 버려야 하는 것임을 잘알고 있지만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 교만 물질에대한 집착이 강한
    제 자신 모든 것을 버려야한다는 사실이 두렵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사랑이신 주님!

    오늘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버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것인지

    특히 저같이 소유욕이 강한사람에게 버린다는 것은 죽음과도

    같이 두렵고 무서운 것임을 깨닫게 되니  겁이 납니다

    하지만

    당신께서 저에게 용기를 주신다면  아니 사랑을 주신다면

    당신을 믿고 기쁘고 행복해  열정적으로  당신의 말씀을

    전했던 순수하고 꾸밈없던 예전의 저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저에게  당신을 믿고 산다는 것이 큰 기쁨이며 행복임을

    깨닫게 해주십시요

    제가 움켜지고 있는 모든 것이 부질없고 헛된 것임을깨닫게

    해주십시요

    당신만이 저에게는 희망이며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임을

    깨달을 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요

    당신의 사랑을 주십시요

    아멘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더러운 악령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셨다 그리고 여행하는데
    지팡이 외에는 아무 것도 지니지 말라고 하셨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어휴! 복음묵상을 해서 올렸는데 또 날라갔네요

    다시 하려니 머리가 복잡하고  생각도 나지않고  졸리기도 하고…

    잘하지도 못하는 복음묵상 자꾸 사고를 치니 큰일이지요?

    그래도 잠안자고 올린묵상 예쁘게  봐  주세용

    좋은 하루 되세요

     

    211.194.124.5 루실라: 자매님! 늦도록 잠도 못자면서 하신 묵상 충분히 좋습니다.
    날아가버린 묵상이 더 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전혀 없고
    그저 좋기만 합니다. 좋은 날 만드세요^^ [02/05-07:21]

    152.99.219.133 함바실리오: ^^ 늦은 밤까지 안주무셨네요.. 요새 건강은 괜찮은신지요.. [02/05-09:03]

  5.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열 두 사도를 뽑으시어 함께 지내며
    가르치시어 둘씩 짝지어 전도여행을 떠나 보내시면서 지팡이와
    신발 외에 식량자루와 돈과 옷가지들은 가지고 가지 말라고
    당부하여 보내십니다

    한마디로 세상적인 집착에서 벗어나야 좀더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으며 인간적인 능력이 아닌 하느님의 섭리와 권능에 의지하여
    복음선포와 구원활동에 전심을 쏟기를 바라시는 것 같습니다.

    또한 “너희의 말을 듣지 않는 고장이 있거든 그곳을 떠나면서
    경고하는 표시로 너희의 발에서 먼지를 털어 버려라.” 하신 말씀으로
    전심전력을 다하여 복음을 전하고 구원을 가져다 줄 기적을 보여
    줌에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은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먼지를 털어 버려라”
    이 말씀을 묵상하노라니 은근히 겁이 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하느님과의 관계를 끊어버리게 되므로 하느님에게서
    떨궈져 나간다는 말씀으로 이해되니 걱정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느님에게 껌처럼 딱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깊이 고민해 봅니다.

    하느님에게서 떨어져 나가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자신이 먼저 회개하고
    믿음으로써 다른 사람에게도 자유롭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
    오늘하루도 당신의 말씀 안에서 평화 누릴 수 있도록 허락하시고
    저에게 당신 향한 굳건한 믿음을 심어주시길 간절히 청하옵니다. 아멘.

    오늘은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입니다
    아가타 축일 맞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 전합니다

    함께 가길 원하오니

    211.202.234.59 이 헬레나: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가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하루 되실꺼죠?
    감사해요 [02/05-08:34]
    211.200.161.150 흑진주: 자매님의 기도로 세실리아도 많이 좋아져서 잘 먹고 잘 지내고있답니다. 감사합니다. 바람이 솔찬히 불던데 건강 유의 하시고요..^0^ [02/05-16:15]

  6.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열 두 사도를 뽑으시어 함께 지내며
    가르치시어 둘씩 짝지어 전도여행을 떠나 보내시면서 지팡이와
    신발 외에 식량자루와 돈과 옷가지들은 가지고 가지 말라고
    당부하여 보내십니다

    한마디로 세상적인 집착에서 벗어나야 좀더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으며 인간적인 능력이 아닌 하느님의 섭리와 권능에 의지하여
    복음선포와 구원활동에 전심을 쏟기를 바라시는 것 같습니다.

    또한 “너희의 말을 듣지 않는 고장이 있거든 그곳을 떠나면서
    경고하는 표시로 너희의 발에서 먼지를 털어 버려라.” 하신 말씀으로
    전심전력을 다하여 복음을 전하고 구원을 가져다 줄 기적을 보여
    줌에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은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먼지를 털어 버려라”
    이 말씀을 묵상하노라니 은근히 겁이 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하느님과의 관계를 끊어버리게 되므로 하느님에게서
    떨궈져 나간다는 말씀으로 이해되니 걱정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느님에게 껌처럼 딱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깊이 고민해 봅니다.

    하느님에게서 떨어져 나가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자신이 먼저 회개하고
    믿음으로써 다른 사람에게도 자유롭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
    오늘하루도 당신의 말씀 안에서 평화 누릴 수 있도록 허락하시고
    저에게 당신 향한 굳건한 믿음을 심어주시길 간절히 청하옵니다. 아멘.

    오늘은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입니다
    아가타 축일 맞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 전합니다

    함께 가길 원하오니

    211.202.234.59 이 헬레나: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가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하루 되실꺼죠?
    감사해요 [02/05-08:34]
    211.200.161.150 흑진주: 자매님의 기도로 세실리아도 많이 좋아져서 잘 먹고 잘 지내고있답니다. 감사합니다. 바람이 솔찬히 불던데 건강 유의 하시고요..^0^ [02/05-16:15]

  7. user#0 님의 말:

    오늘 복음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십니다.
    둘씩 짝지어 보내시며 돈도 지니지 말고 먹을 것이나
    자루도 지니지 말라고 당부 하십니다.

    둘씩 짝지워 보내신 이유는 여러 의미가 있겠으나
    어쩌면 서로 격려하며 인간의 약점인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지지하는 역할을 하라시는 뜻은 아닐까 짐작해 봅니다.
    제자들을 그냥 파견된 것이 아니라
    마귀를 쫓아내고 병자를 고쳐주는 능력을 부여받았습니다.
    대단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아무것도 지니지 않고 타관을
    그것도 장기간 생활해야 한다면
    많은 유혹이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또 한가지 당부하신 말씀은
    “너희를 환영하지 않거나 너희의 말을 듣지 않는 고장이 있거든
    그곳을 떠나면서 그들에게 경고하는
    표시로 너희의 발에서 먼지를 털어 버려라.” 라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시어
    우리가 네! 라고 답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실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무엇인가를 하실 수 있도록
    네! 라는 대답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새삼 묵상해 봅니다.

    211.194.124.5 루실라: 요셉피나 자매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02/05-07:26]

  8. user#0 님의 말:

    오늘 복음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십니다.
    둘씩 짝지어 보내시며 돈도 지니지 말고 먹을 것이나
    자루도 지니지 말라고 당부 하십니다.

    둘씩 짝지워 보내신 이유는 여러 의미가 있겠으나
    어쩌면 서로 격려하며 인간의 약점인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지지하는 역할을 하라시는 뜻은 아닐까 짐작해 봅니다.
    제자들을 그냥 파견된 것이 아니라
    마귀를 쫓아내고 병자를 고쳐주는 능력을 부여받았습니다.
    대단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아무것도 지니지 않고 타관을
    그것도 장기간 생활해야 한다면
    많은 유혹이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또 한가지 당부하신 말씀은
    “너희를 환영하지 않거나 너희의 말을 듣지 않는 고장이 있거든
    그곳을 떠나면서 그들에게 경고하는
    표시로 너희의 발에서 먼지를 털어 버려라.” 라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시어
    우리가 네! 라고 답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실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무엇인가를 하실 수 있도록
    네! 라는 대답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새삼 묵상해 봅니다.

    211.194.124.5 루실라: 요셉피나 자매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02/05-07:26]

  9. user#0 님의 말:

    어제 홍신부님이랑 수녀님 환송 미사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복음 말씀이 파견이라서 그런지 새로운 임지로 떠나시는 그분들 생각이 났습니다..
    저두 한번 직장을 옮겨봐서 그 어려움을 압니다..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분위기에 적응하는데 참 힘들더군요..
    왠만하면 내게 익숙해진 여기에 머물고 싶어지는게 인지상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오래 머물러 있지 말라고 오늘 복음 말씀에서 이야기하고 계십니다..

    훌륭하신분을 오랫동안 우리 곁에 두고 싶은 욕심도 있지만,
    다른 신자들에게도 좋은 목자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면
    그것도 좋을 것입니다.

    신부님, 수녀님.. 건강하시구.. 주님 은총안에서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211.202.234.59 이 헬레나: 훌륭하신분을 오랫동안 우리 곁에 두고 싶은 욕심도 있지만,
    다른 신자들에게도 좋은 목자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면
    그것도 좋을 것입니다.
    형제님의 사랑이 가득한 이말씀에 가슴이 뭉쿨하네요
    저도함께기도 할께요신부님 수녀님 건강하시고 주님안에
    행복하시라고……
    [02/05-10:26]

  10. user#0 님의 말:

    어제 홍신부님이랑 수녀님 환송 미사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복음 말씀이 파견이라서 그런지 새로운 임지로 떠나시는 그분들 생각이 났습니다..
    저두 한번 직장을 옮겨봐서 그 어려움을 압니다..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분위기에 적응하는데 참 힘들더군요..
    왠만하면 내게 익숙해진 여기에 머물고 싶어지는게 인지상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오래 머물러 있지 말라고 오늘 복음 말씀에서 이야기하고 계십니다..

    훌륭하신분을 오랫동안 우리 곁에 두고 싶은 욕심도 있지만,
    다른 신자들에게도 좋은 목자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면
    그것도 좋을 것입니다.

    신부님, 수녀님.. 건강하시구.. 주님 은총안에서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211.202.234.59 이 헬레나: 훌륭하신분을 오랫동안 우리 곁에 두고 싶은 욕심도 있지만,
    다른 신자들에게도 좋은 목자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면
    그것도 좋을 것입니다.
    형제님의 사랑이 가득한 이말씀에 가슴이 뭉쿨하네요
    저도함께기도 할께요신부님 수녀님 건강하시고 주님안에
    행복하시라고……
    [02/05-10:26]

  11. user#0 님의 말:

    ‘이 말씀을 듣고’

    파견받음도
    복음을 선포함도
    마귀를 제어함도
    병자를 고침도

    모든 것이 다 당신의 말씀 안에 머물때임을..
    결코, 결단코 잊지 않게 하소서.

    아멘.

  12. user#0 님의 말:

    ‘이 말씀을 듣고’

    파견받음도
    복음을 선포함도
    마귀를 제어함도
    병자를 고침도

    모든 것이 다 당신의 말씀 안에 머물때임을..
    결코, 결단코 잊지 않게 하소서.

    아멘.

  1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각자의 소명대로 주어진대로 하느님말씀을 전파하면서 진실된 마음으로
    소신을 가지고 기쁨과 평화와 말씀을 전하는 우리네가 되어야함을 일깨워
    주십니다.
    상대방에게 진실이 있을 때 통하는것임을 알았습니다.
    때로는 힘든 경우도 있겠고 때로는 고난도 있지만 이런것들을 모두 이겨내야
    함을 체험하면서 스스로도 많이 변해가는 모습에서 제대로 주님의 말씀을
    알아 듣는 우리네가 되어야함을 알았습니다.
    이 사람에게는 이런 능력이 있고 저 사람에게는 저런 능력이 있듯이 각자의
    사명을 갖고 생활속에서 전해진다면 그것이 바로 전교가 아닐까합니다.
    주님!
    여기에 오신 분들 모두가 각자의 소명대로 열심히 살아갈 수있도록 도와주소서.
    그리고 건강도 함께 주소서.

    211.194.124.5 루실라: 각자의 소명대로 살아가도록 기도해주시는 자매님 감사해요.
    자매님도 주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최대한 발휘하며 즐겁고
    기쁘게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02/06-07:11]

  1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각자의 소명대로 주어진대로 하느님말씀을 전파하면서 진실된 마음으로
    소신을 가지고 기쁨과 평화와 말씀을 전하는 우리네가 되어야함을 일깨워
    주십니다.
    상대방에게 진실이 있을 때 통하는것임을 알았습니다.
    때로는 힘든 경우도 있겠고 때로는 고난도 있지만 이런것들을 모두 이겨내야
    함을 체험하면서 스스로도 많이 변해가는 모습에서 제대로 주님의 말씀을
    알아 듣는 우리네가 되어야함을 알았습니다.
    이 사람에게는 이런 능력이 있고 저 사람에게는 저런 능력이 있듯이 각자의
    사명을 갖고 생활속에서 전해진다면 그것이 바로 전교가 아닐까합니다.
    주님!
    여기에 오신 분들 모두가 각자의 소명대로 열심히 살아갈 수있도록 도와주소서.
    그리고 건강도 함께 주소서.

    211.194.124.5 루실라: 각자의 소명대로 살아가도록 기도해주시는 자매님 감사해요.
    자매님도 주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최대한 발휘하며 즐겁고
    기쁘게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02/0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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