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 손을 댄 사람은 모두 나았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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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 손을 댄 사람은 모두 나았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늘 복음에서

     예수께 손을 댄 사람은  모두 다 나았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병자들도 다 치유해 주시는데  왜 저의 아픈상처와

    고통을 모른척 하고 계시는지 ……..

    제 1독서의 말씀처럼  하느님께서 말씀하시자  그대로 되었다는데

    그리고  그모습을 보신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참 좋았다고 하시지만

    제가 이해 할수 있도록 당신께서 가르쳐주시면 안되겠습니까?

    당신께서는 사랑이신 분이신데 왜 사람을 차별하고  계신것은 아니신지…

    아직까지 당신께서 베푸신 빵의 기적을 다 이해하기에도 힘이 듭니다

    정말로 당신께서 저의 고통을 알고 계시다면  언제쯤이면  제가 이

    고통에서 벗어날수 있는지 답답합니다

    이 모든것이  저의 이기적이고 믿음이 부족한 탓이겠지만 그래도

    제가 보기에는 저 보다도 믿음이 부족한  사람도 잘 살고 있는것 같아….

    제가 간이 좀 붓기는 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당신께 이렇게  대 들고 있으니  얼마나  화가 나실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

    제가 이렇게라도 당신께 저의 어려움을 말씀드리면  알아주시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

    당신께서는 저의  이런 세속적인 생각부터 고치라고 하시겠지요?

    하지만 인간적인 생각을  하지않을수가 없습니다

    가방끈이 짧다보니 아는것이 없어서…….

    그래도 당신의 말씀을 아주 듣지않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런것도 잘 알고 계시겠지요?

    많은 병자들을 고쳐주신   당신께서 육신의 병만이 아닌    저 처럼

    영적으로 병이 든 사람도 고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사랑을 느낄수 있도록 …….

    .당신께 손을 댄 사람은 모두 나은것처럼

    저에게도 당신께서  저의 아픈 상처를 어루만져 주셨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저의 아픈상처가  다 나은 모습을 보신 당신께서  참 좋았다 하는

    말씀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라고 하시는데 이런 쓸데없는 말을

    해도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당신의 말씀을 들으며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두서없이  조잘대고 있는 저의 버릇없는 행동을 용서해주십시요

    저에게도 당신께서 행하신 치유의 기적이 일어나기를  기도해봅니다

    아멘

     

  2. user#0 님의 말:

    오늘 복음에서

     예수께 손을 댄 사람은  모두 다 나았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병자들도 다 치유해 주시는데  왜 저의 아픈상처와

    고통을 모른척 하고 계시는지 ……..

    제 1독서의 말씀처럼  하느님께서 말씀하시자  그대로 되었다는데

    그리고  그모습을 보신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참 좋았다고 하시지만

    제가 이해 할수 있도록 당신께서 가르쳐주시면 안되겠습니까?

    당신께서는 사랑이신 분이신데 왜 사람을 차별하고  계신것은 아니신지…

    아직까지 당신께서 베푸신 빵의 기적을 다 이해하기에도 힘이 듭니다

    정말로 당신께서 저의 고통을 알고 계시다면  언제쯤이면  제가 이

    고통에서 벗어날수 있는지 답답합니다

    이 모든것이  저의 이기적이고 믿음이 부족한 탓이겠지만 그래도

    제가 보기에는 저 보다도 믿음이 부족한  사람도 잘 살고 있는것 같아….

    제가 간이 좀 붓기는 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당신께 이렇게  대 들고 있으니  얼마나  화가 나실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

    제가 이렇게라도 당신께 저의 어려움을 말씀드리면  알아주시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

    당신께서는 저의  이런 세속적인 생각부터 고치라고 하시겠지요?

    하지만 인간적인 생각을  하지않을수가 없습니다

    가방끈이 짧다보니 아는것이 없어서…….

    그래도 당신의 말씀을 아주 듣지않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런것도 잘 알고 계시겠지요?

    많은 병자들을 고쳐주신   당신께서 육신의 병만이 아닌    저 처럼

    영적으로 병이 든 사람도 고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사랑을 느낄수 있도록 …….

    .당신께 손을 댄 사람은 모두 나은것처럼

    저에게도 당신께서  저의 아픈 상처를 어루만져 주셨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저의 아픈상처가  다 나은 모습을 보신 당신께서  참 좋았다 하는

    말씀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라고 하시는데 이런 쓸데없는 말을

    해도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당신의 말씀을 들으며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두서없이  조잘대고 있는 저의 버릇없는 행동을 용서해주십시요

    저에게도 당신께서 행하신 치유의 기적이 일어나기를  기도해봅니다

    아멘

     

  3. user#0 님의 말:

     

     “예수께 손을 댄 사람은 모두 나았다”

     “예수께  손을 댄 사람은 모두 나았다”

    사랑이신 주님!

    당신의 부르심에 믿고 따라갔던 베드로와 그의 동료들처럼

    저에게도 당신의 부르심에  의심없이  응답할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요

    당신께서는 매순간마다  저를 부르시지만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당신의 말씀을 따르지 않는 저의 교만을 용서해주시고  당신의 자녀가

    된 것이 축복임을 알게 해주십시요

    “예수께 손을 댄 사람은 모두 나았다”

    하신 말씀을 믿고 당신께서 저의 고통과 슬픔 괴로움과 모든 근심

     걱정을  어루만져주시어  이 모든 슬픔과 고통에서 벗어날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요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말씀에서 처럼 당신께 드리는 저의 기도가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아멘

    “예수께 손을 댄 사람은 모두 나았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한주간 시작되는 월요일이녜요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하느님의은총안에 기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기도합니다

     

    219.251.208.178 요셉피나: ‘저는 주님의 은총만을 믿습니다.’ 를 깊이 간직하신다면 그 모든 것이 이
    루어질 줄 압니다. 새로운날 은총으로 가득하시길…. [02/09-06:39]
    203.241.220.149 이슬: 손을 댄 사람은 다 낳았다 우리의 믿음이 주님안에 함께 하기를 기원하며 성체를 믿음으로 모실때 우리는 진정으로 주님과 함께 한다고 할 수 있을 거입니다.그섯으로 우리를 치유해 줄 것이며 우리의 믿음이 성장하리아 믿습니다.주님의 은총이 가정에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2/09-10:01]

  4. user#0 님의 말:

     

     “예수께 손을 댄 사람은 모두 나았다”

     “예수께  손을 댄 사람은 모두 나았다”

    사랑이신 주님!

    당신의 부르심에 믿고 따라갔던 베드로와 그의 동료들처럼

    저에게도 당신의 부르심에  의심없이  응답할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요

    당신께서는 매순간마다  저를 부르시지만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당신의 말씀을 따르지 않는 저의 교만을 용서해주시고  당신의 자녀가

    된 것이 축복임을 알게 해주십시요

    “예수께 손을 댄 사람은 모두 나았다”

    하신 말씀을 믿고 당신께서 저의 고통과 슬픔 괴로움과 모든 근심

     걱정을  어루만져주시어  이 모든 슬픔과 고통에서 벗어날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요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말씀에서 처럼 당신께 드리는 저의 기도가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아멘

    “예수께 손을 댄 사람은 모두 나았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한주간 시작되는 월요일이녜요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하느님의은총안에 기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기도합니다

     

    219.251.208.178 요셉피나: ‘저는 주님의 은총만을 믿습니다.’ 를 깊이 간직하신다면 그 모든 것이 이
    루어질 줄 압니다. 새로운날 은총으로 가득하시길…. [02/09-06:39]
    203.241.220.149 이슬: 손을 댄 사람은 다 낳았다 우리의 믿음이 주님안에 함께 하기를 기원하며 성체를 믿음으로 모실때 우리는 진정으로 주님과 함께 한다고 할 수 있을 거입니다.그섯으로 우리를 치유해 줄 것이며 우리의 믿음이 성장하리아 믿습니다.주님의 은총이 가정에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2/09-10:01]

  5. user#0 님의 말:

    <예수께 손을 댄 사람은 모두 나았다.>

    고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그 병이 낳기를 간절히 소망할 것입니다.
    갖은 방법을 다 써 봐도 낳지를 않을때의 심정은
    그 병만 낳게 해준다면 무슨일이라도 할 것같은
    바로 그것일 것입니다.

    그분의 옷자락에 손을 댄 사람들은
    참으로 축복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그 간절한 소망이 이루어 진것입니다.
    그분의 옷자락만 잡아도 낳을 것이라는
    깊은 믿음이 그 소망을 이루게 한것입니다.

    나에게서 떨어져 나가지 않은
    고질화된 마음의 병들…
    게으름, 완고함, 교만, 변덕스러움 등등….
    죽음에 이르는 병으로 안타깝게 소생을 바라는
    그런 사람과 같은 간절한 믿음과 소망으로
    예수님께 청한다면,
    그 옷자락만 만져도 나의 병이 낳을 것이란
    믿음으로 주님께 청한다면
    나도 모르는 사이 치유 될 것입니다.

    확고한 믿음만 있다면….

    203.241.220.149 이슬: 주님께 대한 믿음은 자매님처럼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믿을때 그자리에서 이루어질것입니다.그 순간이 성스러운 시간이며 성스러운 장소라 합니다.자매님 좋은 하루 되세요. [02/09-10:04]
    203.241.220.149 이슬: 주님께 대한 믿음은 자매님처럼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믿을때 그자리에서 이루어질것입니다.그 순간이 성스러운 시간이며 성스러운 장소라 합니다.자매님 좋은 하루 되세요. [02/09-10:04]

  6. user#0 님의 말:

    <예수께 손을 댄 사람은 모두 나았다.>

    고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그 병이 낳기를 간절히 소망할 것입니다.
    갖은 방법을 다 써 봐도 낳지를 않을때의 심정은
    그 병만 낳게 해준다면 무슨일이라도 할 것같은
    바로 그것일 것입니다.

    그분의 옷자락에 손을 댄 사람들은
    참으로 축복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그 간절한 소망이 이루어 진것입니다.
    그분의 옷자락만 잡아도 낳을 것이라는
    깊은 믿음이 그 소망을 이루게 한것입니다.

    나에게서 떨어져 나가지 않은
    고질화된 마음의 병들…
    게으름, 완고함, 교만, 변덕스러움 등등….
    죽음에 이르는 병으로 안타깝게 소생을 바라는
    그런 사람과 같은 간절한 믿음과 소망으로
    예수님께 청한다면,
    그 옷자락만 만져도 나의 병이 낳을 것이란
    믿음으로 주님께 청한다면
    나도 모르는 사이 치유 될 것입니다.

    확고한 믿음만 있다면….

    203.241.220.149 이슬: 주님께 대한 믿음은 자매님처럼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믿을때 그자리에서 이루어질것입니다.그 순간이 성스러운 시간이며 성스러운 장소라 합니다.자매님 좋은 하루 되세요. [02/09-10:04]
    203.241.220.149 이슬: 주님께 대한 믿음은 자매님처럼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믿을때 그자리에서 이루어질것입니다.그 순간이 성스러운 시간이며 성스러운 장소라 합니다.자매님 좋은 하루 되세요. [02/09-10:04]

  7.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에서는 어떤 사람이라도 예수님의 몸에 손만 대어도 깨끗하게
    나았다는 말씀을 전하며 하느님의 사랑은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고
    마음 깊은 곳에 굳건한 믿음이 함께 해야 함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옷자락만 만져도 깨끗이 나았다” 는 말씀에는 우리가 겨자씨 만한 믿음
    만 있어도 태산도 옮기리라는 성서 구절을 떠올리게 합니다
    오늘 복음의 병자들이 예수님의 옷자락이라도 만져보고 싶은 심정이
    어떠했을지 저희 아이가 고열로 시달리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주님, 어디 계십니까? 저희 아이가 죽어 가는데 구경만 하고 계실
    겁니까?” 하고 원망에 가까운 마음으로 주님을 찾게 되는데 그때의
    심정이야말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때였던 것 같습니다.

    간절하게 바라면 주님께서는 절대로 모른 체 하시지 않을 것을 믿었기에
    옷자락이라도 만지게 해달라고 매달릴 수 있었던 복음의 사람들처럼 저도
    어떠한 경우라도 주님께 의탁하면 다 들어 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주님!
    저에게도 오늘 복음의 사람들처럼 예수님의 옷자락이라도 만지면 나을
    수 있다는 확고한 믿음을 허락하시고 당신의 사랑과 자비에 더 깊숙이
    들어가 진정한 구원의 맛을 느끼게 하소서. 아멘.

    흐르는 곡 : 믿음으로 기도하자(손현희,고영민)

    203.241.220.149 이슬: 자매님 가정에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하며 오늘 하루 도 믿음안에서 주님과 함게
    하시리라 믿습니다.좋은 하루되세요. [02/09-09:57]

  8.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에서는 어떤 사람이라도 예수님의 몸에 손만 대어도 깨끗하게
    나았다는 말씀을 전하며 하느님의 사랑은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고
    마음 깊은 곳에 굳건한 믿음이 함께 해야 함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옷자락만 만져도 깨끗이 나았다” 는 말씀에는 우리가 겨자씨 만한 믿음
    만 있어도 태산도 옮기리라는 성서 구절을 떠올리게 합니다
    오늘 복음의 병자들이 예수님의 옷자락이라도 만져보고 싶은 심정이
    어떠했을지 저희 아이가 고열로 시달리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주님, 어디 계십니까? 저희 아이가 죽어 가는데 구경만 하고 계실
    겁니까?” 하고 원망에 가까운 마음으로 주님을 찾게 되는데 그때의
    심정이야말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때였던 것 같습니다.

    간절하게 바라면 주님께서는 절대로 모른 체 하시지 않을 것을 믿었기에
    옷자락이라도 만지게 해달라고 매달릴 수 있었던 복음의 사람들처럼 저도
    어떠한 경우라도 주님께 의탁하면 다 들어 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주님!
    저에게도 오늘 복음의 사람들처럼 예수님의 옷자락이라도 만지면 나을
    수 있다는 확고한 믿음을 허락하시고 당신의 사랑과 자비에 더 깊숙이
    들어가 진정한 구원의 맛을 느끼게 하소서. 아멘.

    흐르는 곡 : 믿음으로 기도하자(손현희,고영민)

    203.241.220.149 이슬: 자매님 가정에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하며 오늘 하루 도 믿음안에서 주님과 함게
    하시리라 믿습니다.좋은 하루되세요. [02/09-09:57]

  9.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당신의 치유능력으로 그 많은 사람들이 손을 대기만 하여도 모두 나은것은
    그만한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보이라고 하셨듯이 저 또한 그런 믿음을 갖도록
    말로만이 아닌 행동을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핑계거리만 찾았고 동안 뺀질이를 자청해서 살았던 저를 되돌아 보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무사이로 보이는 파아란 하늘처럼 투명한 마음을 갖도록 하겠나이다.
    당신을 찬미하면서 기쁨과 행복을 맛보겠나이다.

  10.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당신의 치유능력으로 그 많은 사람들이 손을 대기만 하여도 모두 나은것은
    그만한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보이라고 하셨듯이 저 또한 그런 믿음을 갖도록
    말로만이 아닌 행동을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핑계거리만 찾았고 동안 뺀질이를 자청해서 살았던 저를 되돌아 보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무사이로 보이는 파아란 하늘처럼 투명한 마음을 갖도록 하겠나이다.
    당신을 찬미하면서 기쁨과 행복을 맛보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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