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고집하고 있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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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고집하고 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늘 복음을 묵상하려니 ……..

    외인들이  흔히 말하는  예수믿는 사람들 말들은 참 잘한다고….

    하느님 믿는다는 사람들이 부모님 공경하지않고   교회는 열심히 다닌다고

    헐뜯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기들은 교회 다니지 않아도 믿는 우리들 보다 부모님공경  못하지 않는다고…..

    물론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듣지않는 것보다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

    그런 사람들한테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 사람은  하느님을 믿지  않았으면  부모님한테  더 못했을지도 모른다고

    그래도 하느님을 믿기에 그 정도 인것이라고 말해줍니다

    그렇게 말하는 제 자신도  부끄럽고 창피하지만  정말로 하느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면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는   적어도 기본적인 것은 알아야 하겠지요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은  자식된 도리이며  당연한 것인데……

    그리고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성당에서 미사때에 평화의 인사를 할때는 그렇게

    다정하고  친절한척  하지만  미사가 끝난후  성당마당에서조차도  아는척도

    하지않는 형제 자매님들을 볼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느님의 기쁜소식을 전하라고   신부님께서 파견미사하실때 말씀하실때에

    “하느님 감사 합니다” 하고 인사했던 형제 자매님들이  ……..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이러한 위선적인 행동에 대해 꾸짖고 계십니다

    우리들 자신 모두가 하느님의 자녀라면   그 분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바라고

    계시는지 알아야 하겠습니다

    하느님을 믿는다는 우리들의 행동이   일치하지 않을때  그 분께서  우리의 모습을

    보시고 얼마나 답답해 하실까  생각해 봅니다

    성전안에서나 성전 밖에서의 우리의 행동이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사는  사람답게

    일치해야 할것입니다

    사랑이신   하느님께서는  우리들의  성숙된 신앙생활을 바라고 계실것입니다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고집 하고 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말씀을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user#0 님의 말:

    오늘 복음을 묵상하려니 ……..

    외인들이  흔히 말하는  예수믿는 사람들 말들은 참 잘한다고….

    하느님 믿는다는 사람들이 부모님 공경하지않고   교회는 열심히 다닌다고

    헐뜯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기들은 교회 다니지 않아도 믿는 우리들 보다 부모님공경  못하지 않는다고…..

    물론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듣지않는 것보다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

    그런 사람들한테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 사람은  하느님을 믿지  않았으면  부모님한테  더 못했을지도 모른다고

    그래도 하느님을 믿기에 그 정도 인것이라고 말해줍니다

    그렇게 말하는 제 자신도  부끄럽고 창피하지만  정말로 하느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면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는   적어도 기본적인 것은 알아야 하겠지요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은  자식된 도리이며  당연한 것인데……

    그리고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성당에서 미사때에 평화의 인사를 할때는 그렇게

    다정하고  친절한척  하지만  미사가 끝난후  성당마당에서조차도  아는척도

    하지않는 형제 자매님들을 볼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느님의 기쁜소식을 전하라고   신부님께서 파견미사하실때 말씀하실때에

    “하느님 감사 합니다” 하고 인사했던 형제 자매님들이  ……..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이러한 위선적인 행동에 대해 꾸짖고 계십니다

    우리들 자신 모두가 하느님의 자녀라면   그 분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바라고

    계시는지 알아야 하겠습니다

    하느님을 믿는다는 우리들의 행동이   일치하지 않을때  그 분께서  우리의 모습을

    보시고 얼마나 답답해 하실까  생각해 봅니다

    성전안에서나 성전 밖에서의 우리의 행동이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사는  사람답게

    일치해야 할것입니다

    사랑이신   하느님께서는  우리들의  성숙된 신앙생활을 바라고 계실것입니다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고집 하고 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말씀을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user#0 님의 말:

    † 찬미예수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여도 마음은 나에게서 멀리 떠나 있구나
    나를 헛되이 예배하며 사람의 계명을 하느님의 것인 양 가르친다” 했는데
    바로 너희와 같은 위선자를 두고 한 말이다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고집하고 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마음을 훤히 보시는 하느님 앞에 속내를 들킨 것 같아 뜨끔하였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어떨때는 입으로 하는 기도마저 게을리 하게 되는데
    형식같지만 입으로 하는 기도가 잦다 보면 마음깊이 새겨져 진정 행동으로까지 옮겨지게
    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기도하는 분위기 조성도 되는것 같아 꼭 촛불을 밝혀놓고 하게 되는데
    아이들이 보기에도 엄마가 진짜 열심히 기도하는 것 처럼 보인가 봐요
    전에는 엄마의 기도소리 들으며 잠드는게 좋다하더니 요즘엔 특별히 요청하지 않았는데도
    함께 하겠다고 묵주를 달라하여 옆에 앉아있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고 든든하더군요
    작은아이는 (이제5섯살) 자기 목걸이가 가장 예쁘다며 목에 걸고서 촛불이 신기한지 왔다갔다
    정신없이 촛불에만 관심있지만 가족이 함께 한다는 사실이 좋더군요

    기도할때 기도지향을 두는데 항상 할아버지 할머님의 건강을 우선으로 하게 합니다
    그것도 모두 의식적으로 배우고 느끼게 하려함이지요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잖아요
    평소에 잘 해드리지도 못하면서 자식들 앞에서 의식적으로 말로만 우선순위에 놓는 내 모습이
    위선자 같아 우습기도 하고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됩니다

    모세가” 부모님을 공경하여라” 하였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욕하는 자는 반드시 사형을 받는다”
    이 말씀을 깊이 새기며
    늘 말 한마디라도 공손하게 대하여 마음을 편안하게 해드려야겠다고 반성해봅니다
    이기적인 모습같지만 보고있는 아이들의 눈이 너무나 무섭게 느껴질때가 있었거든요
    그러면서 또 늘 나는 엄마를 닮아서 말이 이쁘지 않다고 말도 안되는 투정을 하지요
    이 다음에 내 딸이 나에게 똑같이 할것만 같아 두렵습니다
    정말 앞으로 잘 해야겠습니다

  4. user#0 님의 말:

    † 찬미예수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여도 마음은 나에게서 멀리 떠나 있구나
    나를 헛되이 예배하며 사람의 계명을 하느님의 것인 양 가르친다” 했는데
    바로 너희와 같은 위선자를 두고 한 말이다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고집하고 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마음을 훤히 보시는 하느님 앞에 속내를 들킨 것 같아 뜨끔하였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어떨때는 입으로 하는 기도마저 게을리 하게 되는데
    형식같지만 입으로 하는 기도가 잦다 보면 마음깊이 새겨져 진정 행동으로까지 옮겨지게
    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기도하는 분위기 조성도 되는것 같아 꼭 촛불을 밝혀놓고 하게 되는데
    아이들이 보기에도 엄마가 진짜 열심히 기도하는 것 처럼 보인가 봐요
    전에는 엄마의 기도소리 들으며 잠드는게 좋다하더니 요즘엔 특별히 요청하지 않았는데도
    함께 하겠다고 묵주를 달라하여 옆에 앉아있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고 든든하더군요
    작은아이는 (이제5섯살) 자기 목걸이가 가장 예쁘다며 목에 걸고서 촛불이 신기한지 왔다갔다
    정신없이 촛불에만 관심있지만 가족이 함께 한다는 사실이 좋더군요

    기도할때 기도지향을 두는데 항상 할아버지 할머님의 건강을 우선으로 하게 합니다
    그것도 모두 의식적으로 배우고 느끼게 하려함이지요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잖아요
    평소에 잘 해드리지도 못하면서 자식들 앞에서 의식적으로 말로만 우선순위에 놓는 내 모습이
    위선자 같아 우습기도 하고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됩니다

    모세가” 부모님을 공경하여라” 하였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욕하는 자는 반드시 사형을 받는다”
    이 말씀을 깊이 새기며
    늘 말 한마디라도 공손하게 대하여 마음을 편안하게 해드려야겠다고 반성해봅니다
    이기적인 모습같지만 보고있는 아이들의 눈이 너무나 무섭게 느껴질때가 있었거든요
    그러면서 또 늘 나는 엄마를 닮아서 말이 이쁘지 않다고 말도 안되는 투정을 하지요
    이 다음에 내 딸이 나에게 똑같이 할것만 같아 두렵습니다
    정말 앞으로 잘 해야겠습니다

  5. user#0 님의 말: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여도,
    마음은 나에게서 멀리 떠나 있구나.

    오늘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을 공경하는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신앙은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실천이 없는 신앙은 죽은 신앙이라고 하시는데……..
    이 말씀에 제 자신 양심이 찔리기도 합니다
    바로 제가 그런 사람이라는 사실을 누구보다 제자신이 잘 알고 있기에…
    남들이 보기에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것처럼 보이지만
    제 안에있는 양심인 마음은 언제나 위선적인 저의 모습을
    잘 알고 있음을………

    . 무엇이든지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사람을 더럽히지 않는다.
    더럽히는 것은 도리어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이 말씀에 맞습니다! 맞고요 어쩌면 이리도 주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꿰뚤어 보고계시는지 하기는 우리의 머리카락 하나도 다 세고 계시는
    주님께서 마음을 아시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지만……….
    사람을 속일수는 있어도 하느님을 속인다는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어리석은 행동인 것을 알면서도 저의 욕심과 이기심, 교만
    등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살지 못하며 위선적인 행동을 할때가
    많이있는 제 자신 오늘 예수님의 말씀에 뜨끔하기도 합니다
    몸안에 들어가는 것은 사람을 더럽히지 않는다고 하시는데
    제입에 맞지않는 음식을 먹으면 소화도 되지않고 찝찝해 편식이
    심한 저이기에 오늘 예수님의 말씀은 저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들어가는 것을 찝집하게 여길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나오는 시기,이기심,
    교만,욕심,음행등을 절제하려 노력해야 하는데
    말로만이 아닌 행동하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하느님을 공경해야
    하는 것을 ………..
    .무엇이든지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사람을 더럽히지 않는다.
    더럽히는 것은 도리어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며 하느님을 공경하는 신앙인이
    될 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해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18.239.203.34 흑진주: 말로가 아닌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네가 되어요.오늘도 기도합니다.^0^ [08/31-07:33]
    211.194.124.5 루실라: 그래요. 쉽지 않지만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아멘. 좋은주일 되세요 [08/31-09:16]

  6. user#0 님의 말: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여도,
    마음은 나에게서 멀리 떠나 있구나.

    오늘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을 공경하는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신앙은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실천이 없는 신앙은 죽은 신앙이라고 하시는데……..
    이 말씀에 제 자신 양심이 찔리기도 합니다
    바로 제가 그런 사람이라는 사실을 누구보다 제자신이 잘 알고 있기에…
    남들이 보기에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것처럼 보이지만
    제 안에있는 양심인 마음은 언제나 위선적인 저의 모습을
    잘 알고 있음을………

    . 무엇이든지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사람을 더럽히지 않는다.
    더럽히는 것은 도리어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이 말씀에 맞습니다! 맞고요 어쩌면 이리도 주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꿰뚤어 보고계시는지 하기는 우리의 머리카락 하나도 다 세고 계시는
    주님께서 마음을 아시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지만……….
    사람을 속일수는 있어도 하느님을 속인다는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어리석은 행동인 것을 알면서도 저의 욕심과 이기심, 교만
    등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살지 못하며 위선적인 행동을 할때가
    많이있는 제 자신 오늘 예수님의 말씀에 뜨끔하기도 합니다
    몸안에 들어가는 것은 사람을 더럽히지 않는다고 하시는데
    제입에 맞지않는 음식을 먹으면 소화도 되지않고 찝찝해 편식이
    심한 저이기에 오늘 예수님의 말씀은 저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들어가는 것을 찝집하게 여길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나오는 시기,이기심,
    교만,욕심,음행등을 절제하려 노력해야 하는데
    말로만이 아닌 행동하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하느님을 공경해야
    하는 것을 ………..
    .무엇이든지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사람을 더럽히지 않는다.
    더럽히는 것은 도리어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며 하느님을 공경하는 신앙인이
    될 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해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18.239.203.34 흑진주: 말로가 아닌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네가 되어요.오늘도 기도합니다.^0^ [08/31-07:33]
    211.194.124.5 루실라: 그래요. 쉽지 않지만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아멘. 좋은주일 되세요 [08/31-09:16]

  7. user#0 님의 말:

    † 악한 생각들로 악취를 풍길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향기로 모든이들에게
    전염될 수 있도록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러운 몸을 그냥 씻지도 않고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그런 못된 행동으로
    남들에게 눈쌀을 찌푸리지않도록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말로만이 아닌 바르게 행동하는 그런 마음으로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 보다는 우리라는 단어를 좋아하며, 남을 위한 배려가 있는 마음으로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11.206.1.19 이 헬레나: 오랫만에 파란하늘을 보는 것같이 바탕화면이 좋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그런지 파란하늘 너무 그립네요
    오늘하루도 하느님의 은총안에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언제나 상쾌함을 주시는 묵상에 마음도 한졀 가벼워지는 것같아 기쁩니

    샬롬! [08/31-07:47]
    211.194.124.5 루실라: 아녜스 자매님 말씀대로 남을 위해 배려하는 우리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아멘. 좋은주일 되세요 [08/31-09:17]

  8. user#0 님의 말:

    † 악한 생각들로 악취를 풍길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향기로 모든이들에게
    전염될 수 있도록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러운 몸을 그냥 씻지도 않고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그런 못된 행동으로
    남들에게 눈쌀을 찌푸리지않도록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말로만이 아닌 바르게 행동하는 그런 마음으로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 보다는 우리라는 단어를 좋아하며, 남을 위한 배려가 있는 마음으로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11.206.1.19 이 헬레나: 오랫만에 파란하늘을 보는 것같이 바탕화면이 좋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그런지 파란하늘 너무 그립네요
    오늘하루도 하느님의 은총안에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언제나 상쾌함을 주시는 묵상에 마음도 한졀 가벼워지는 것같아 기쁩니

    샬롬! [08/31-07:47]
    211.194.124.5 루실라: 아녜스 자매님 말씀대로 남을 위해 배려하는 우리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아멘. 좋은주일 되세요 [08/31-09:17]

  9.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무엇이든지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사람을 더럽히지

    않는다. 더럽히는 것은 도리어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안에서 나오는 것은 곧 마음에서 나오는 것인데 음행,도둑질,살인,

    간음,탐욕,악의,사기,방탕,시기,중상,교만,어리석음 같은 여러 가지

    악한 생각들이다. 이런 악한 것들은 모두 안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

    다.” 하시며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더럽히는 것은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서 온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자고로 사람은 음식도 잘 먹어야 겠지만 마음을

    잘 먹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사람들 각자가 그 마음 하나 잘못 먹어 세상에 온갖 혼탁한 일들이

    발생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니 말입니다.

    오늘 복음을 통하여 예수님께서는 모든 악행은 인간의 마음에서 나오

    니 참으로 필요한 것은 마음의 정화일 뿐이라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말 한마디 뱉어낼 때나 행동거지 하나하나를 실

    천으로 옮겨야 할 때는 한번 더 생각해보고 실행해야 하겠구나 하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주님!

    오늘은 교회에 모여 주님을 찬미하여야 할 거룩한 날입니다.

    우선 시간에 맞추어 직장에 나가지 않아도 되니 마음적으로 편안한

    아침입니다.

    그래서 다른 날 보다 편안한 생각에서 울리는 자명종도 끄고 평

    소보다 늦도록 잠을 자는 게으름을 누릴 수 있으니 참 좋았습니다.

    그러나 날마다 직장 가지말고 집에서 쉬라고 하면 즐겁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일주일만에 하루 쉬게 해주니 고맙고 감사한 것이지요

    오늘은 교회에 가서 입으로만 주님을 찬미할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다

    해 실천으로 이어지는 주님공경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도록 제 마음속에 차 있는 더럽고 악한 생각과 미움등을

    주님앞에 조금 쏟아놓고 와야겠습니다.

    마음을 열고 귀를 열어 놓고 신부님의 강론말씀도 가슴으로 받아들여

    야겠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주님의 평화안에 좋은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채워주소서

    218.234.131.138 안나: 음식도 잘 먹어야 하지만 마음도 잘 먹어야 한다구요? 정말이에요. 아! 안나도 루실라 자매님 처럼 마음 잘 먹기를 기도해주세요. 늘 고맙습니다. 안녕! [08/31-20:39]

  10.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무엇이든지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사람을 더럽히지

    않는다. 더럽히는 것은 도리어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안에서 나오는 것은 곧 마음에서 나오는 것인데 음행,도둑질,살인,

    간음,탐욕,악의,사기,방탕,시기,중상,교만,어리석음 같은 여러 가지

    악한 생각들이다. 이런 악한 것들은 모두 안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

    다.” 하시며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더럽히는 것은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서 온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자고로 사람은 음식도 잘 먹어야 겠지만 마음을

    잘 먹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사람들 각자가 그 마음 하나 잘못 먹어 세상에 온갖 혼탁한 일들이

    발생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니 말입니다.

    오늘 복음을 통하여 예수님께서는 모든 악행은 인간의 마음에서 나오

    니 참으로 필요한 것은 마음의 정화일 뿐이라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말 한마디 뱉어낼 때나 행동거지 하나하나를 실

    천으로 옮겨야 할 때는 한번 더 생각해보고 실행해야 하겠구나 하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주님!

    오늘은 교회에 모여 주님을 찬미하여야 할 거룩한 날입니다.

    우선 시간에 맞추어 직장에 나가지 않아도 되니 마음적으로 편안한

    아침입니다.

    그래서 다른 날 보다 편안한 생각에서 울리는 자명종도 끄고 평

    소보다 늦도록 잠을 자는 게으름을 누릴 수 있으니 참 좋았습니다.

    그러나 날마다 직장 가지말고 집에서 쉬라고 하면 즐겁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일주일만에 하루 쉬게 해주니 고맙고 감사한 것이지요

    오늘은 교회에 가서 입으로만 주님을 찬미할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다

    해 실천으로 이어지는 주님공경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도록 제 마음속에 차 있는 더럽고 악한 생각과 미움등을

    주님앞에 조금 쏟아놓고 와야겠습니다.

    마음을 열고 귀를 열어 놓고 신부님의 강론말씀도 가슴으로 받아들여

    야겠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주님의 평화안에 좋은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채워주소서

    218.234.131.138 안나: 음식도 잘 먹어야 하지만 마음도 잘 먹어야 한다구요? 정말이에요. 아! 안나도 루실라 자매님 처럼 마음 잘 먹기를 기도해주세요. 늘 고맙습니다. 안녕! [08/31-20:39]

  11. user#0 님의 말:

    ‘더럽히는 것은 도리어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제 잘못을 두고 밖을 탓하며 그분께 하소연하였습니다.
    모든 나쁜 것을 제발 제게서 거두어 가 주십사하고요…
    그분께 누가 되고 다른 이들에게도 좋을것은 더더욱 없는데
    그것이 제게 무슨 도움이 되는양 떠들어 대곤 하였죠…
    그분의 깨끗한 맘을 더럽히는 것도 이 몸이요…
    제 자신을 더럽히는 것도 바로 이 몸임을 고백합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이 모든 것을 깨닫게 해주심에 너무나 감사해요.
    그리구 이 깨달음이 실천으로 이어지기 위해선 당신의
    절대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더럽히는 것은 도리어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아멘.

    211.194.124.5 루실라: 좋은묵상 감사드려요. 오늘아침 햇살처럼 밝은 날 되세요 [09/01-07:22]
    211.206.1.19 이 헬레나: 이 깨달음이 실천으로 이어지기 위해선 당신의
    절대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주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시며 신뢰하시는 그 모습을 예쁘게
    보실 것입니다 감사해요 열심하신 그모습으로 언제나 함께 하셨으면…..
    좋은 하루 되세요
    [09/01-08:57]

  12. user#0 님의 말:

    ‘더럽히는 것은 도리어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제 잘못을 두고 밖을 탓하며 그분께 하소연하였습니다.
    모든 나쁜 것을 제발 제게서 거두어 가 주십사하고요…
    그분께 누가 되고 다른 이들에게도 좋을것은 더더욱 없는데
    그것이 제게 무슨 도움이 되는양 떠들어 대곤 하였죠…
    그분의 깨끗한 맘을 더럽히는 것도 이 몸이요…
    제 자신을 더럽히는 것도 바로 이 몸임을 고백합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이 모든 것을 깨닫게 해주심에 너무나 감사해요.
    그리구 이 깨달음이 실천으로 이어지기 위해선 당신의
    절대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더럽히는 것은 도리어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아멘.

    211.194.124.5 루실라: 좋은묵상 감사드려요. 오늘아침 햇살처럼 밝은 날 되세요 [09/01-07:22]
    211.206.1.19 이 헬레나: 이 깨달음이 실천으로 이어지기 위해선 당신의
    절대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주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시며 신뢰하시는 그 모습을 예쁘게
    보실 것입니다 감사해요 열심하신 그모습으로 언제나 함께 하셨으면…..
    좋은 하루 되세요
    [09/01-08:57]

  13. user#0 님의 말:

    관습을 중요하게 여기며 철저히 지키는
    바리사이파사람들, 율법학자들….
    그들은 관습이나 형식보다 더욱 주요한 것은
    그 안에 담긴 본질적 의미라는 사실을 잊고 있는듯 합니다.
    아마도 그들은 계율은 엄격히 지키면서
    실제 생활을 그리 존경할 만한 것이 못되었던가 봅니다.

    우리의 기도문이나 교회법들이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닐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믿고 있는 신앙의
    가장 핵심적인 사상인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요
    그것은 곳 하느님의 뜻에 합당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어떠한가를 성찰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느님의 뜻에 맞게 살지도 못하면서
    바리사이파 사람들이나 율법학자들과 같이
    충실히 계율을 지키지도 못하니
    그들보다 더 못한 사람입니다.

    하느님께서 그들을 책망하시는 것은
    그들이 성실히 계율을 지키는 것을 나무라신것이 아니라
    그들의 삶에 실천이 따르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형식에 얽매여 본말이 전도된 것을 지적하신 것입니다.

    열심히 미사참례하고 교회일정에
    참례한다고 해도
    내 삶이 거룩해 지는 방향으로 다가가지 않으면
    나도 역시 그들과 같이
    주님의 호된 책망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생각과 같이 사는 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아
    안타까운 일입니다.

    -주님 어리석고 나약한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당신의 뜻에 합당한 인간이 될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아멘-

  14. user#0 님의 말:

    관습을 중요하게 여기며 철저히 지키는
    바리사이파사람들, 율법학자들….
    그들은 관습이나 형식보다 더욱 주요한 것은
    그 안에 담긴 본질적 의미라는 사실을 잊고 있는듯 합니다.
    아마도 그들은 계율은 엄격히 지키면서
    실제 생활을 그리 존경할 만한 것이 못되었던가 봅니다.

    우리의 기도문이나 교회법들이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닐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믿고 있는 신앙의
    가장 핵심적인 사상인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요
    그것은 곳 하느님의 뜻에 합당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어떠한가를 성찰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느님의 뜻에 맞게 살지도 못하면서
    바리사이파 사람들이나 율법학자들과 같이
    충실히 계율을 지키지도 못하니
    그들보다 더 못한 사람입니다.

    하느님께서 그들을 책망하시는 것은
    그들이 성실히 계율을 지키는 것을 나무라신것이 아니라
    그들의 삶에 실천이 따르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형식에 얽매여 본말이 전도된 것을 지적하신 것입니다.

    열심히 미사참례하고 교회일정에
    참례한다고 해도
    내 삶이 거룩해 지는 방향으로 다가가지 않으면
    나도 역시 그들과 같이
    주님의 호된 책망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생각과 같이 사는 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아
    안타까운 일입니다.

    -주님 어리석고 나약한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당신의 뜻에 합당한 인간이 될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아멘-

  15.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은 몇 몇 제자들이 손을 씻지 않고
    음식을 먹는 것을 보고 예수께 ” 왜 당신의 제자들은 조상의 전통을
    따르지 않고 부정한 손으로 음식을 먹습니까? 하고 따지자
    위대하신 예수님께서 그냥 당하고만 계시지 않고 이사야 예언서의
    말씀을 들어.
    “나를 헛되이 예배하고 사람의 계명을 하느님의 것인 양 가르친다”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고집하고 있다” 하시며
    따끔하게 반문을 하시며 정결례의 근본정신을 들고 나오십니다
    그릇을 닦고 손을 깨끗이 하는 일 보다 마음의 정결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일도 중요하지만 하느님의 계명을 따르고 실천하는 일이
    먼저임을 명백하게 강조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오늘을 살고 있는 저를 향해서도 따끔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주일미사를 지키고 성가대에 나가 성가를 부르고 복음 나누기를 하고
    묵주를 들고 기도를 하니 남들 보기에는 어느 정도 열심한 신앙생활을
    하는 줄 알지만 항상 마음이 허전하고 꽉 차지 않은 것은 내 마음 안에
    사랑이 부족한 때문인 듯합니다.

    흔히 직장인들에게 주일신자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성전에 있을 때는
    세상 모두를 사랑할 것 같다가도 막상 성전 밖으로 나오면 내가 언제
    그런 생각을 했었는지 생각 따로 행동 따로의 신자가 되고 맙니다.
    생각과 행동이 일치할 수 있도록 자세를 가다듬고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겠습니다.

    주님!
    오늘 바리사이 사람들에게 하셨던 당신의 말씀을 마음깊이 새겨담아
    말과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주님의 말씀을 한 번쯤 되새겨보고 실천
    하게 하시고 형식을 따지기 보다는 먼저 저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여
    거룩한 성전을 만들어 주님을 모시는 은총 허락하소서. 아멘.

    흐르는 곡 – 아침묵상

  16.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은 몇 몇 제자들이 손을 씻지 않고
    음식을 먹는 것을 보고 예수께 ” 왜 당신의 제자들은 조상의 전통을
    따르지 않고 부정한 손으로 음식을 먹습니까? 하고 따지자
    위대하신 예수님께서 그냥 당하고만 계시지 않고 이사야 예언서의
    말씀을 들어.
    “나를 헛되이 예배하고 사람의 계명을 하느님의 것인 양 가르친다”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고집하고 있다” 하시며
    따끔하게 반문을 하시며 정결례의 근본정신을 들고 나오십니다
    그릇을 닦고 손을 깨끗이 하는 일 보다 마음의 정결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일도 중요하지만 하느님의 계명을 따르고 실천하는 일이
    먼저임을 명백하게 강조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오늘을 살고 있는 저를 향해서도 따끔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주일미사를 지키고 성가대에 나가 성가를 부르고 복음 나누기를 하고
    묵주를 들고 기도를 하니 남들 보기에는 어느 정도 열심한 신앙생활을
    하는 줄 알지만 항상 마음이 허전하고 꽉 차지 않은 것은 내 마음 안에
    사랑이 부족한 때문인 듯합니다.

    흔히 직장인들에게 주일신자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성전에 있을 때는
    세상 모두를 사랑할 것 같다가도 막상 성전 밖으로 나오면 내가 언제
    그런 생각을 했었는지 생각 따로 행동 따로의 신자가 되고 맙니다.
    생각과 행동이 일치할 수 있도록 자세를 가다듬고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겠습니다.

    주님!
    오늘 바리사이 사람들에게 하셨던 당신의 말씀을 마음깊이 새겨담아
    말과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주님의 말씀을 한 번쯤 되새겨보고 실천
    하게 하시고 형식을 따지기 보다는 먼저 저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여
    거룩한 성전을 만들어 주님을 모시는 은총 허락하소서. 아멘.

    흐르는 곡 – 아침묵상

  17. user#0 님의 말: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고집하고 있다.
    너희는 그 전통을 지킨다는 구실로 교묘하게 하느님의 계명을
    어기고 있다.

    오늘복음에서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사람들의 위선을
    꾸짖으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저를 두고 하시는 말씀같아
    가슴이 뜨끔합니다
    며칠째 감기몸살로 잠도 못자고 눈까지 아파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정도로 힘들었는데복음을 묵상한다고 앉아있는 자신의
    모습을보면서 복음묵상도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자신의 모습이 바로 위선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속에는 세속적인생각으로 가득차있으면서도 묵상을 한다고
    성호를 긋고있는 저의 이런 모습들이 바로 위선임을……
    예수님께서는 위선적인모습을 바라시는 것이 아니라
    온전한마음으로 당신께 예배드리는 것을 원하실텐데….
    밤새 아파서 잠도 못자 머릿속에는 온갖 세속적인 생각으로 가득차
    있으면서복음묵상을 한다고 컴퓨터앞에 앉아있는 저에게 예수님께서

    이 위선자 헬레나야
    너는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여도 나에게서 멀리 떠나 있구나
    너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고집하고 있구나

    하시는 것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주님!
    제가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참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마음속에는 온갖 세속적인 생각으로 가득차있으면서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는 저의 이런모습들이 모두 위선임을
    깨닫게 해주시어 당신의 계명을 지키며 살아가는 자녀가
    되게 해주십시오
    입술로만 당신을 공경하는 제가 아닌 몸과 마음모두 당신을
    찬미하는 헬레나가 되게 해주십시오
    아멘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고집하고 있다.
    너희는 그 전통을 지킨다는 구실로 교묘하게 하느님의 계명을
    어기고 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152.99.219.133 함바실리오: 저런.. 자매님 요새 많이 편찮으셨군요.. 쾌차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02/10-09:20]

  18. user#0 님의 말: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고집하고 있다.
    너희는 그 전통을 지킨다는 구실로 교묘하게 하느님의 계명을
    어기고 있다.

    오늘복음에서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사람들의 위선을
    꾸짖으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저를 두고 하시는 말씀같아
    가슴이 뜨끔합니다
    며칠째 감기몸살로 잠도 못자고 눈까지 아파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정도로 힘들었는데복음을 묵상한다고 앉아있는 자신의
    모습을보면서 복음묵상도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자신의 모습이 바로 위선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속에는 세속적인생각으로 가득차있으면서도 묵상을 한다고
    성호를 긋고있는 저의 이런 모습들이 바로 위선임을……
    예수님께서는 위선적인모습을 바라시는 것이 아니라
    온전한마음으로 당신께 예배드리는 것을 원하실텐데….
    밤새 아파서 잠도 못자 머릿속에는 온갖 세속적인 생각으로 가득차
    있으면서복음묵상을 한다고 컴퓨터앞에 앉아있는 저에게 예수님께서

    이 위선자 헬레나야
    너는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여도 나에게서 멀리 떠나 있구나
    너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고집하고 있구나

    하시는 것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주님!
    제가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참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마음속에는 온갖 세속적인 생각으로 가득차있으면서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는 저의 이런모습들이 모두 위선임을
    깨닫게 해주시어 당신의 계명을 지키며 살아가는 자녀가
    되게 해주십시오
    입술로만 당신을 공경하는 제가 아닌 몸과 마음모두 당신을
    찬미하는 헬레나가 되게 해주십시오
    아멘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고집하고 있다.
    너희는 그 전통을 지킨다는 구실로 교묘하게 하느님의 계명을
    어기고 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152.99.219.133 함바실리오: 저런.. 자매님 요새 많이 편찮으셨군요.. 쾌차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02/10-09:20]

  19. user#0 님의 말:

    교실을 옮기게 되어 물건을 옮기고 청소하고..
    어제 오늘 그렇게 일하고 있습니다.(허리 무지 아픕니다, ㅡㅡ;;)

    어젠, 공사한 교실이 엉망인 것을 어떻게 치워야 하나 너무 막막하여
    한숨과 함께 짜증이 났습니다.
    하기싫은 마음으로 조금 일을 하다가 이게 아닌데 싶어서
    묵주도 없는데 성호를 긋고 묵주기도를 드렸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일할수 있도록 제 마음을 다스려 주십사 청하면서요.

    오늘은, 다른 선생님의 물건을 옮기며 왜 이걸 내가 옮기나 싶어서
    그 선생님한테 화가나려했습니다.
    그래서 얼른 마음을 멈추고 ‘예수님, 예수님.. 자꾸 나쁜 마음이 들어요. 멈추게 도와주세요.’하며
    예수님 이름을 자꾸만 소리내어 불렀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제가 노력한 것은..
    자꾸만 내멋대로 나쁜 마음이 드는 것을 멈추이며
    예수님께로 마음을 기울이도록 애쓴것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하루 하루 그렇게 노력하고 싶습니다.

    “하느님, 제 마음을 당신 계명에로 기울게 하소서.
    은혜로운 당신 법을 제게 주소서.”

    아멘, 아멘.

  20. user#0 님의 말:

    교실을 옮기게 되어 물건을 옮기고 청소하고..
    어제 오늘 그렇게 일하고 있습니다.(허리 무지 아픕니다, ㅡㅡ;;)

    어젠, 공사한 교실이 엉망인 것을 어떻게 치워야 하나 너무 막막하여
    한숨과 함께 짜증이 났습니다.
    하기싫은 마음으로 조금 일을 하다가 이게 아닌데 싶어서
    묵주도 없는데 성호를 긋고 묵주기도를 드렸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일할수 있도록 제 마음을 다스려 주십사 청하면서요.

    오늘은, 다른 선생님의 물건을 옮기며 왜 이걸 내가 옮기나 싶어서
    그 선생님한테 화가나려했습니다.
    그래서 얼른 마음을 멈추고 ‘예수님, 예수님.. 자꾸 나쁜 마음이 들어요. 멈추게 도와주세요.’하며
    예수님 이름을 자꾸만 소리내어 불렀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제가 노력한 것은..
    자꾸만 내멋대로 나쁜 마음이 드는 것을 멈추이며
    예수님께로 마음을 기울이도록 애쓴것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하루 하루 그렇게 노력하고 싶습니다.

    “하느님, 제 마음을 당신 계명에로 기울게 하소서.
    은혜로운 당신 법을 제게 주소서.”

    아멘, 아멘.

  2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당신이 우리 곁에 항상 계심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계시기에 힘들어도 견디어내고 있으니까요…
    당신이 우리를 감싸주시기에 지겨운일이 있어도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당신이 계시기에 주위분들이 저를 위해 기도를 많이 해주신다는걸 압니다.
    입술로만이 아닌 온 몸으로 당신을 찬미하며 의지하며 믿으려합니다.
    도와주시고 계심을 아녜스는 온 몸으로 압니다.
    그래서 가끔은 가슴저리도록 눈물이 납니다.
    당신의 따스한 손길을 느낍니다.
    너무 슬퍼하지마세요. 당신을 바라보며 사는 해바라기 아녜스도 있거든요.
    당신이 계시기에 삶의 의욕도 느끼며 행복하다고 자신있게 말합니다.
    가끔은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당신의 그늘에서 편히 쉬고 있답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순수한 마음으로 당신을 대접하려고 합니다.
    우리를 분명 구원해주시는 분임을 알기에…
    혹 마음에 흡족하지 않으시더라도 끌어 안아주시리라 믿으며…
    당신이 계시기에 용기가 납니다. 더불어 기쁘게 살겠습니다.

  2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당신이 우리 곁에 항상 계심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계시기에 힘들어도 견디어내고 있으니까요…
    당신이 우리를 감싸주시기에 지겨운일이 있어도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당신이 계시기에 주위분들이 저를 위해 기도를 많이 해주신다는걸 압니다.
    입술로만이 아닌 온 몸으로 당신을 찬미하며 의지하며 믿으려합니다.
    도와주시고 계심을 아녜스는 온 몸으로 압니다.
    그래서 가끔은 가슴저리도록 눈물이 납니다.
    당신의 따스한 손길을 느낍니다.
    너무 슬퍼하지마세요. 당신을 바라보며 사는 해바라기 아녜스도 있거든요.
    당신이 계시기에 삶의 의욕도 느끼며 행복하다고 자신있게 말합니다.
    가끔은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당신의 그늘에서 편히 쉬고 있답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순수한 마음으로 당신을 대접하려고 합니다.
    우리를 분명 구원해주시는 분임을 알기에…
    혹 마음에 흡족하지 않으시더라도 끌어 안아주시리라 믿으며…
    당신이 계시기에 용기가 납니다. 더불어 기쁘게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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