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옷자락만이라도 만지게 해달라고.

주님.
얼마나 간절했으면,
얼마나 힘겨웠으면 당신의 옷자락만이라도 만지게 해 달라
청했을까요.
당신이 그리워 그랬을까요?
당신이 보곺아 그랬을까요?

당신의 옷자락만이라도 만지면 나으리라 믿었던
그들의 순박한 믿음에서 그런 열정이 솟아나는지요?

안나는
믿음이 부족하오니 구해주소서.
제 영혼이 곧 나으리이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