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머니도 그렇게 마음 아팠을꺼예요.
죽어가는 아이를 위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어머니
그런데 예수님께 달려갔더니…
그녀는 믿음을 포기하지 않았고
자매님도 기도를 포기하지 않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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