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방가…

반가워요


많이 기다렸어요


임은 찬미받으소서


찬미받으소서.


미사에서 함께 복음을 묵상하게 해 주신 님은 찬미받으소서..


넘 반갑습니다.


이방여인에게 자비를 베푸시는 예수님의 마음처럼


그렇게 모든 이들에게 아낌없이 나눠주는 님이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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