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외딴 곳인데 이 많은 사람들을 배불리 먹일 빵을 어디에서 구해 오겠습니까?” 하고 반문하자…..
반문하자….
이부분에서 어찌가 가슴이 뜨끔하던지….
꼭 제 모습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주일마다 성당을 열심히 다니지만…
성당활동도 열심히 하지만…
말로만 주님 주님 외친것이 아닌가 하면서…
난 얼만 주님을 믿고 의지했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제가 먼저 주님께 다가서려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저 여기있는데요”라고….
요한 신부: 하얀구름님! 제가 글을 좀 옮겨 놨습니다. 밑에다 놔야 되걸랑요. 지송. [02/14-2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