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문하자….

 

“여기는 외딴 곳인데 이 많은 사람들을 배불리 먹일 빵을 어디에서 구해 오겠습니까?” 하고 반문하자….. 




반문하자….


이부분에서 어찌가 가슴이 뜨끔하던지….


꼭 제 모습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주일마다 성당을 열심히 다니지만…


성당활동도 열심히 하지만…


말로만 주님 주님 외친것이 아닌가 하면서…


난 얼만 주님을 믿고 의지했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제가 먼저 주님께 다가서려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저 여기있는데요”라고….




211.109.137.25 요한 신부: 하얀구름님! 제가 글을 좀 옮겨 놨습니다. 밑에다 놔야 되걸랑요. 지송. [02/14-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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