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베드로이다.

 

13  예수께서 필립보의 가이사리아 지방으로 가셨을 때에 당신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고 합디까?” 하고 물으셨다.


14  그러자 제자들은 이렇게 말씀드렸다. “어떤 이들은 세례자 요한이라고 하고, 다른 이들은 엘리야라고도 하며, 또 다른 이들은 예레미야나 예언자들 중의 한 분이라고도 합니다.”


15  이어 예수께서 그들에게 “그러면 여러분은 나를 누구라고 하겠습니까?” 하고 물으시니,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 하였다.


17  그러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대는 복됩니다, 시몬 바르요나!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대에게 계시하신 것입니다.


18  나 또한 그대에게 말합니다. 그대는 베드로(바위)입니 나는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데 저승의 성문들도 그것을 내리누르지 못할 것입니다.


19  나는 그대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습니다. 그러니 그대가 땅에서 매는 것은 하늘에서도 매여 있을 것이요, 그대가 땅에서 푸는 것은 하늘에서도 풀려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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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베드로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찬미예수님

    ” 여러분은 나를 누구라고 생각 하느냐? “라는 질문에
    ”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 이십니다” 하고 대답한

    이 한마디는 베드로 사도의 확고한 신앙고백을 보여주는 대답이며,
    예수님께서는 베드로 사도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시는 영광을 주십니다

    저희도 살아가면서 우리의 삶 안에 살아계신 주님을 느끼면서도 매 순간마다
    주님을 증거하며 살지 못했음을 반성해 봅니다
    아쉬울때만 주님! 주님! 찾는 얄팍한 신앙인의 모습에도 잘 참아주시고 기다려주시는
    하해와 같은 주님이 계시기에 우리는 늘 응석 부리며 살고 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주님께서 ” 너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라고 물으시면
    베드로 사도처럼 ”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 이십니다” 라고 거침없이
    대답할 수 있을까가 스스로도 의심스럽고 자신없지만
    어느순간 살아계신 하느님을 증거할 수 있도록 인간적인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며 지금보다 더 내실있는 행동으로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소서

    오랜만에 복음묵상 하려니 얼떨떨하기도 하지만 참 좋습니다
    사이트에 문제 없을 때는 느끼지 못했던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묵상에 게으른 저를 깨우쳐 주시려고 혼란을 보여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과 함께
    앞으로 좀더 열심히 복음도 읽고 또한 묵상글도 자주 올려야 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주님! missa 사이트 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이버 성당에 오신 분들도 저 처럼 많이 기쁘시죠?
    우리 주님 보시기에 좋은 공간으로 알차고 아름답게 가꾸어요^^

  2. user#0 님의 말:

    † 찬미예수님

    ” 여러분은 나를 누구라고 생각 하느냐? “라는 질문에
    ”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 이십니다” 하고 대답한

    이 한마디는 베드로 사도의 확고한 신앙고백을 보여주는 대답이며,
    예수님께서는 베드로 사도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시는 영광을 주십니다

    저희도 살아가면서 우리의 삶 안에 살아계신 주님을 느끼면서도 매 순간마다
    주님을 증거하며 살지 못했음을 반성해 봅니다
    아쉬울때만 주님! 주님! 찾는 얄팍한 신앙인의 모습에도 잘 참아주시고 기다려주시는
    하해와 같은 주님이 계시기에 우리는 늘 응석 부리며 살고 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주님께서 ” 너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라고 물으시면
    베드로 사도처럼 ”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 이십니다” 라고 거침없이
    대답할 수 있을까가 스스로도 의심스럽고 자신없지만
    어느순간 살아계신 하느님을 증거할 수 있도록 인간적인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며 지금보다 더 내실있는 행동으로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은총 내려주소서

    오랜만에 복음묵상 하려니 얼떨떨하기도 하지만 참 좋습니다
    사이트에 문제 없을 때는 느끼지 못했던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묵상에 게으른 저를 깨우쳐 주시려고 혼란을 보여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과 함께
    앞으로 좀더 열심히 복음도 읽고 또한 묵상글도 자주 올려야 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주님! missa 사이트 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이버 성당에 오신 분들도 저 처럼 많이 기쁘시죠?
    우리 주님 보시기에 좋은 공간으로 알차고 아름답게 가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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