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아는 만큼만 인식하는 안나가
그 범주에서 다른 이를 판단하면 아니된다 하셨지요?
안나가 모르는 것을 상대방은 인식하고 계시는지도 모르니 말에요.
어쨌거나,
그 부분은 안나 몫이 아니니 다행이에요.
안나 영육이 영글지 못함을 통해 다른 이를 편히 바라 볼 수 있게 하심은
당신의 은총입니다.
누가 뭐라고 하여도 당신 안에서
당신과 함께라면 수고하지 않아도 되는 특은을 입으니
감사 할 따름입니다.
우리와 함께 하는 사람이든,
함께 하는 사람이 아니던 안나가 관여 할 일은 아니지요?
안나가 아는 것은,
안나가 당신 안에 있고져 원하는 원의 입니다.
당신 이름으로
안나도 그분들을 존중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