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일부러 남이 보는 앞에서 선행을 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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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일부러 남이 보는 앞에서 선행을 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찬미예수님

    ” 너희는 남들이 보는 앞에서 선행을 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 자선을 베풀때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그 자선을 숨겨라 .
    그러면 숨은일도 보시는 내 아버지께서 다 갚아 주실것이다” 라는

    이 말씀을 통해서

    조그마한 자선을 베풀고서도 세상에 알리려 안달을 하는 우리들을 반성하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 작은 자선도 거의 베풀지 못한 탓인지 동네 방네 떠들고 다닐지라도 자선을 베풀면서
    살아 봤으면 하는게 저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그리고 오늘의 제2독서에서는
    “하느님과 화해 하십시오 지금이 바로 자비의 때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너에게 자비를 베풀만한 때에 네 말을 들어 주셨고 너를 구원해야 할 날에
    너를 도와 주었다” 하신 말씀처럼

    요즘 이런저런 일로 마음이 복잡했었는데 주님께선 하나 둘 묶인 매듭을 풀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5일째 고열로 시달리던 작은아이도 열이 떨어지는 차도를 보이는가 하면
    그동안 침체되어 있던 저희 공동체에도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을 보여 주시니
    이 모든 은혜 어찌 감사의 표현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비 온 뒤에 땅이 더 굳을 것을 믿으며 실오라기 만한 희망이라도 놓지 않고 간구하면
    꼭 이루어 주신다는 확신을 갖게 된 점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재의 수요일을 맞아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가라”는 깊은 의미를 곰곰 새기며
    진정으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향해
    자선과 단식과 기도를 통해서 작은 이웃사랑 실천해 보는 사순시기 보내려 마음을 쏟아야
    겠습니다
    삶 속에서 맺힌 사람들과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또한 하느님과의 화해의
    길로 한걸음 나아가는 결과라 여기며 최선의 노력을 하리라 다짐해 봅니다

    그리하여 부활을 맞이할 때
    나로 인하여 상처받는 이 없고, 나 또한 누구를 미워하거나 함부로 판단하지 않는 사랑
    가득한 여유있는 모습으로 새로날 수 있도록 은총 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참 저희 작은아이를 위해 기도해 주신 사이버 성당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아이가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모두 여러분들의 기도 덕분이라 생각하며 저도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2. user#0 님의 말:

    † 찬미예수님

    ” 너희는 남들이 보는 앞에서 선행을 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 자선을 베풀때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그 자선을 숨겨라 .
    그러면 숨은일도 보시는 내 아버지께서 다 갚아 주실것이다” 라는

    이 말씀을 통해서

    조그마한 자선을 베풀고서도 세상에 알리려 안달을 하는 우리들을 반성하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 작은 자선도 거의 베풀지 못한 탓인지 동네 방네 떠들고 다닐지라도 자선을 베풀면서
    살아 봤으면 하는게 저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그리고 오늘의 제2독서에서는
    “하느님과 화해 하십시오 지금이 바로 자비의 때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너에게 자비를 베풀만한 때에 네 말을 들어 주셨고 너를 구원해야 할 날에
    너를 도와 주었다” 하신 말씀처럼

    요즘 이런저런 일로 마음이 복잡했었는데 주님께선 하나 둘 묶인 매듭을 풀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5일째 고열로 시달리던 작은아이도 열이 떨어지는 차도를 보이는가 하면
    그동안 침체되어 있던 저희 공동체에도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을 보여 주시니
    이 모든 은혜 어찌 감사의 표현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비 온 뒤에 땅이 더 굳을 것을 믿으며 실오라기 만한 희망이라도 놓지 않고 간구하면
    꼭 이루어 주신다는 확신을 갖게 된 점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재의 수요일을 맞아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가라”는 깊은 의미를 곰곰 새기며
    진정으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향해
    자선과 단식과 기도를 통해서 작은 이웃사랑 실천해 보는 사순시기 보내려 마음을 쏟아야
    겠습니다
    삶 속에서 맺힌 사람들과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또한 하느님과의 화해의
    길로 한걸음 나아가는 결과라 여기며 최선의 노력을 하리라 다짐해 봅니다

    그리하여 부활을 맞이할 때
    나로 인하여 상처받는 이 없고, 나 또한 누구를 미워하거나 함부로 판단하지 않는 사랑
    가득한 여유있는 모습으로 새로날 수 있도록 은총 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참 저희 작은아이를 위해 기도해 주신 사이버 성당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아이가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모두 여러분들의 기도 덕분이라 생각하며 저도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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