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창조 때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한 이나라를 차지하여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03.252.135.129 스크루지: 행복한 세상 [03/09-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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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창조 때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한 이나라를 차지하여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찬미예수님

    ”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 이 말씀을 묵상하며

    우리는 흔히 보잘것 없는 형제에게 보다는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나 보다 나은 사람에게
    눈길 보내며 그들과 인간적인 교류를 하기를 더 원하는 것을 보더라도
    오늘의 말씀과는 거리가 있는 삶 속을 걸어가는 것은 아닌가 반성해 봅니다

    성서를 가까이 하여 앵무새처럼 읽기만 하면 무엇하나?
    성서를 이해하고자 기를 쓰는 요즘의 내 모습 또한 참 우습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행동따로 마음따로인 것을 이해해서 무엇하나 하는 생각으로 부끄럽고 죄스러움만이
    온통 머릿속을 어지럽히네요
    어쩌면 주님께서는 성서 한 구절 읽고 이해하려 애쓰는 모습보다는
    정말 나 보다 어렵고 힘든상황의 형제자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것일망정 기쁘게
    나눌줄 아는 실천의 삶을 더 바라고 계실텐데 말입니다

    주님!
    하루아침에 생활의 습관을 바꾸는게 쉽진 않겠지만 사순시기를 맞아 조금씩 노력하겠습니다
    저 보다 어렵고 헐벗은 이웃을 위해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며 사랑을 베풀며 살도록 말입니다
    그리하여 영원히 벌 받는 곳이 아니라
    당신 계신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갈 수 있도록
    주님의 무한한 은총으로 이끌어 주시어 악의 구렁텅이에서 저를 구하소서

    주님 사랑안에 함께 하는 한 주간 주시기 기도드립니다

  2. user#0 님의 말:

    † 찬미예수님

    ”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 이 말씀을 묵상하며

    우리는 흔히 보잘것 없는 형제에게 보다는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나 보다 나은 사람에게
    눈길 보내며 그들과 인간적인 교류를 하기를 더 원하는 것을 보더라도
    오늘의 말씀과는 거리가 있는 삶 속을 걸어가는 것은 아닌가 반성해 봅니다

    성서를 가까이 하여 앵무새처럼 읽기만 하면 무엇하나?
    성서를 이해하고자 기를 쓰는 요즘의 내 모습 또한 참 우습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행동따로 마음따로인 것을 이해해서 무엇하나 하는 생각으로 부끄럽고 죄스러움만이
    온통 머릿속을 어지럽히네요
    어쩌면 주님께서는 성서 한 구절 읽고 이해하려 애쓰는 모습보다는
    정말 나 보다 어렵고 힘든상황의 형제자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것일망정 기쁘게
    나눌줄 아는 실천의 삶을 더 바라고 계실텐데 말입니다

    주님!
    하루아침에 생활의 습관을 바꾸는게 쉽진 않겠지만 사순시기를 맞아 조금씩 노력하겠습니다
    저 보다 어렵고 헐벗은 이웃을 위해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며 사랑을 베풀며 살도록 말입니다
    그리하여 영원히 벌 받는 곳이 아니라
    당신 계신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갈 수 있도록
    주님의 무한한 은총으로 이끌어 주시어 악의 구렁텅이에서 저를 구하소서

    주님 사랑안에 함께 하는 한 주간 주시기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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