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나눠유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원수 사랑이라는 것이 가능할까요? 얼마나 기도해야 그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노력한다면 그에 대한 모든 감정을 포기하는 것은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아가 그를 사랑한다는 것이…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혹시 그런 경우가 있다면 함께 나눠 주세요.




2. 혹시 누구에게 원수진 일은 없습니까? 나의 잘못으로 인해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 한 적이 있는지 생각해 보고, 혹시 그와 화해하려고 했던 노력들, 그가 받아주지 않아서 마음아팠던 기억들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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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ser#0 님의 말: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원수 사랑이라는 것이 가능할까요?
    얼마나 기도해야 그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노력한다면 그에 대한 모든 감정을 포기하는 것은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아가 그를 사랑한다는 것이…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혹시 그런 경우가 있다면 함께 나눠 주세요.

    1) 원수라는 개념이 무엇일까요? 잠깐, 국어대사전을 찾아 볼께요.
    원수 : 자신이나 가족이나 나라에 참지 못할 해를 끼친 사람.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2) 안나 경험으로 보면 은총의 개입이 없이 자신의 힘으로는 가능하지 않았습니다.
    3) 쉽지는 않았지만 죽을 만큼 어렵지도 않았습니다.
    어른들 말씀대로 세월이 약인지 주님의 자비인지 여하간 그랬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 가장 아프게 하는 것 같습니다.
    가장 가까우니 가장 많이 상처를 입는지………………..
    신뢰했기에 상처가 깊었습니다.
    포기하고 무관심 하려 애쓰던 중 문득, “안나! 그도 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염둥이
    란다.” 하는 인식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보니 안나도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아팠습니다.
    못내 아팠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은총의 문이었습니다.
    피조물에 대한 離脫이었으니

    2. 혹시 누구에게 원수진 일은 없습니까?
    나의 잘못으로 인해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 한 적이 있는지 생각해 보고,
    혹시 그와 화해하려고 했던 노력들, 그가 받아주지 않아서 마음아팠던 기억들을 나눠주세요

    1) 안나 의식에는 없지만 원수진 일이 없다고 장담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상대방의 문제이니,
    주여! 안나가 모르고 지은 죄가 있다면 용서하소서.
    2) 상대방을 아프게 한 적은 많습니다.
    고의로 저 사람을 아프게 해야지 하진 않았지만 속상하다 얘기해 주어 알았습니다.
    그 즉시 용서 청하지만 약 올리느냐고 안나의 용서를 받아 주지 않을 때도 있었습니다.
    안나는 상대방이 관대한 마음으로 평화를 잃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하지만 시간이 많이 필
    요할 때도 있었습니다.
    화해하는데는 많은 인내가 필요하였습니다.
    가장 좋은 비결은 “제 탓이오. 제 탓이오. 제 큰 탓이로소이다.”

  2. user#0 님의 말: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원수 사랑이라는 것이 가능할까요?
    얼마나 기도해야 그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노력한다면 그에 대한 모든 감정을 포기하는 것은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아가 그를 사랑한다는 것이…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혹시 그런 경우가 있다면 함께 나눠 주세요.

    1) 원수라는 개념이 무엇일까요? 잠깐, 국어대사전을 찾아 볼께요.
    원수 : 자신이나 가족이나 나라에 참지 못할 해를 끼친 사람.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2) 안나 경험으로 보면 은총의 개입이 없이 자신의 힘으로는 가능하지 않았습니다.
    3) 쉽지는 않았지만 죽을 만큼 어렵지도 않았습니다.
    어른들 말씀대로 세월이 약인지 주님의 자비인지 여하간 그랬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 가장 아프게 하는 것 같습니다.
    가장 가까우니 가장 많이 상처를 입는지………………..
    신뢰했기에 상처가 깊었습니다.
    포기하고 무관심 하려 애쓰던 중 문득, “안나! 그도 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염둥이
    란다.” 하는 인식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보니 안나도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아팠습니다.
    못내 아팠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은총의 문이었습니다.
    피조물에 대한 離脫이었으니

    2. 혹시 누구에게 원수진 일은 없습니까?
    나의 잘못으로 인해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 한 적이 있는지 생각해 보고,
    혹시 그와 화해하려고 했던 노력들, 그가 받아주지 않아서 마음아팠던 기억들을 나눠주세요

    1) 안나 의식에는 없지만 원수진 일이 없다고 장담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상대방의 문제이니,
    주여! 안나가 모르고 지은 죄가 있다면 용서하소서.
    2) 상대방을 아프게 한 적은 많습니다.
    고의로 저 사람을 아프게 해야지 하진 않았지만 속상하다 얘기해 주어 알았습니다.
    그 즉시 용서 청하지만 약 올리느냐고 안나의 용서를 받아 주지 않을 때도 있었습니다.
    안나는 상대방이 관대한 마음으로 평화를 잃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하지만 시간이 많이 필
    요할 때도 있었습니다.
    화해하는데는 많은 인내가 필요하였습니다.
    가장 좋은 비결은 “제 탓이오. 제 탓이오. 제 큰 탓이로소이다.”

  3. user#0 님의 말: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원수 사랑이라는 것이 가능할까요? 얼마나 기도해야 그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노력한다면
    그에 대한 모든 감정을 포기하는 것은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아가 그를 사랑
    한다는 것이…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혹시 그런 경우가 있다면 함께 나눠 주세요.

    제 생각엔” 세월이 약” 이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아무리 용서하기 힘든 상처라도 시간이 흐르다 보면 조금씩 치유되는 것 같습니다
    그냥 시간만 보내면 해결된다는 말이 아니라, 회개하는 마음으로 부단히 기도하는 자세가
    함께 해야겠죠?

    2. 혹시 누구에게 원수진 일은 없습니까? 나의 잘못으로 인해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 한 적이
    있는지 생각해 보고, 혹시 그와 화해하려고 했던 노력들, 그가 받아주지 않아서 마음아팠던
    기억들을 나눠주세요

    글쎄요…
    원수졌다고 까지는 할순 없지만, 아주 오래전에 이모님의 주택청약을 제 명의로 부었었는데,
    주택청약이 한창 붐이 일때라서 한 번 분양 받으면 다시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제도권이라서
    결국 해지한 일이 있었습니다(결혼하면 남편에게까지 피해가 가는 일이라고 주위분들도
    말리셨었거든요)
    지금 생각해 보면 이모님께 너무 못할 일을 한 것 같아 얼굴 뜨겁도록 죄송하고 부끄럽습니다

    제도가 바뀌고 나니 얼마나 미안하고 죄송하던지 특별히 용서를 청해보지도 못했는데
    이모님께서는 아무일 없었던 것 처럼 여전히 잘 대해주시니 더더욱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주님!
    전 이렇게 사랑이 부족하고 나약한 인간입니다
    지금이라도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싶은데 용기가 나질 않습니다
    지금은 저 보다 훨씬 잘 살고 계시니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로인해 남에게 그토록 심적고통과 물적고통을 입힌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모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다시는그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무슨일이든 깊이 생각하고 좀더 멀리 내다 볼 수 있는
    안목과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라고 주님께 청해야겠습니다

    사이버 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께 거룩한 주일 되시길 기도합니다

  4. user#0 님의 말: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원수 사랑이라는 것이 가능할까요? 얼마나 기도해야 그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노력한다면
    그에 대한 모든 감정을 포기하는 것은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아가 그를 사랑
    한다는 것이…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혹시 그런 경우가 있다면 함께 나눠 주세요.

    제 생각엔” 세월이 약” 이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아무리 용서하기 힘든 상처라도 시간이 흐르다 보면 조금씩 치유되는 것 같습니다
    그냥 시간만 보내면 해결된다는 말이 아니라, 회개하는 마음으로 부단히 기도하는 자세가
    함께 해야겠죠?

    2. 혹시 누구에게 원수진 일은 없습니까? 나의 잘못으로 인해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 한 적이
    있는지 생각해 보고, 혹시 그와 화해하려고 했던 노력들, 그가 받아주지 않아서 마음아팠던
    기억들을 나눠주세요

    글쎄요…
    원수졌다고 까지는 할순 없지만, 아주 오래전에 이모님의 주택청약을 제 명의로 부었었는데,
    주택청약이 한창 붐이 일때라서 한 번 분양 받으면 다시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제도권이라서
    결국 해지한 일이 있었습니다(결혼하면 남편에게까지 피해가 가는 일이라고 주위분들도
    말리셨었거든요)
    지금 생각해 보면 이모님께 너무 못할 일을 한 것 같아 얼굴 뜨겁도록 죄송하고 부끄럽습니다

    제도가 바뀌고 나니 얼마나 미안하고 죄송하던지 특별히 용서를 청해보지도 못했는데
    이모님께서는 아무일 없었던 것 처럼 여전히 잘 대해주시니 더더욱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주님!
    전 이렇게 사랑이 부족하고 나약한 인간입니다
    지금이라도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싶은데 용기가 나질 않습니다
    지금은 저 보다 훨씬 잘 살고 계시니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로인해 남에게 그토록 심적고통과 물적고통을 입힌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모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다시는그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무슨일이든 깊이 생각하고 좀더 멀리 내다 볼 수 있는
    안목과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라고 주님께 청해야겠습니다

    사이버 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께 거룩한 주일 되시길 기도합니다

  5. user#0 님의 말:

    1. 원수 사랑이라는 것이 가능할까요? 얼마나 기도해야 그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노력한다면 그에 대한 모든 감정을 포기하는 것은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아가 그를 사랑한다는 것이…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혹시 그런 경우가 있다면 함께 나눠 주세요.

    -> 아직까진 원수를 만들지 않아서..
    그러나, 그분 (밝히지 않음)에 대하여 미워하는 마음을 갖고 있을땐, 제 마음이 더욱 괴로웠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저는 그분을 위해 기도하라는 말을 들었지요.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많이도 아니지만..
    그분과 함께 있어야 할 시간만이라도..
    아니 만나기 전부터..
    오늘 미워하지 않게 해달라고 말입니다.

    그렇게 5-6차례?
    그 다음부터는 미운감정이 점차 사라지더군요.
    그리고, 후엔 그냥 그대로 그분에 대하여 받아들이게 되었지요.

    갑자기 찾아온 미움이라 금방 미운감정이 사라질 수 있었을까요?
    그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미운감정이 그분을 뵙기가 싫을 정도였다면.. (같이 있으면, 함께하기 힘든상대?)
    이제는 그분을 만날 기회가 없게 되었어요.
    제가 사랑으로까지 확대시키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그분에 대하여 미운감정을 없앴다는 것에 감사했지요.

    그 이후로는 미운감정이 생겼을때,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것. 만났을때, 만나기 전..
    이젠, 그럴때 길지 않은 시간으로, 제 자신을 어느정도 다스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 다른 사람에 대하여도 같은 경험을 했으니까요.

    <가끔씩이라도 미운감정이 생길때~>
    제가 지금까지 느끼는 바는, 미운감정은 남이 나에게 마음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피해를 입혔거나 상대방이 저를 배려해주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것 같아요. 아니면, 남이 너무 잘 되어서 시기하는 마음인 것 같구요, 잘난체 한다거나(?)
    그런데, 제가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사람의 생각’에 대하여 말하고 싶네요.
    우리가 상대방을 미워하는 것중에 한 원인으로, 상대방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미워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가치관이 다르던, 생활방식이 다르던.. 결국 각자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상대방의 생각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지요.
    생각의 차이를 극복하기는 참으로 힘든것 같아요.
    그러나.. 또 어떻게 하겠어요?
    매일 보는 얼굴이라면, 그것(미워하는 감정)을 극복하는 수 밖에 없지 않겠어요?
    그냥 아는 사이라면, 관계개선을 꾀해야 겠지요.
    정말 자신과 다 안 맞는다면.. 제 자신이 변화하는 수 밖에 없을 거예요.
    사람을 미워하는 자신도 잘못하고 있는 것이니까.
    죄를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해선 안되겠지요.
    주님께, 기도해야 겠어요. 그 사람을 위해서, 그리고, 그를 미워하고 있는 자신을 위해서..
    그럼, 시간이 오래걸릴지라도(늦게라도) 미워하는 감정이 없어지겠지요.
    주님께, 구하세요. 얻을 것입니다.

  6. user#0 님의 말:

    1. 원수 사랑이라는 것이 가능할까요? 얼마나 기도해야 그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노력한다면 그에 대한 모든 감정을 포기하는 것은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아가 그를 사랑한다는 것이…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혹시 그런 경우가 있다면 함께 나눠 주세요.

    -> 아직까진 원수를 만들지 않아서..
    그러나, 그분 (밝히지 않음)에 대하여 미워하는 마음을 갖고 있을땐, 제 마음이 더욱 괴로웠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저는 그분을 위해 기도하라는 말을 들었지요.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많이도 아니지만..
    그분과 함께 있어야 할 시간만이라도..
    아니 만나기 전부터..
    오늘 미워하지 않게 해달라고 말입니다.

    그렇게 5-6차례?
    그 다음부터는 미운감정이 점차 사라지더군요.
    그리고, 후엔 그냥 그대로 그분에 대하여 받아들이게 되었지요.

    갑자기 찾아온 미움이라 금방 미운감정이 사라질 수 있었을까요?
    그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미운감정이 그분을 뵙기가 싫을 정도였다면.. (같이 있으면, 함께하기 힘든상대?)
    이제는 그분을 만날 기회가 없게 되었어요.
    제가 사랑으로까지 확대시키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그분에 대하여 미운감정을 없앴다는 것에 감사했지요.

    그 이후로는 미운감정이 생겼을때,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것. 만났을때, 만나기 전..
    이젠, 그럴때 길지 않은 시간으로, 제 자신을 어느정도 다스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 다른 사람에 대하여도 같은 경험을 했으니까요.

    <가끔씩이라도 미운감정이 생길때~>
    제가 지금까지 느끼는 바는, 미운감정은 남이 나에게 마음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피해를 입혔거나 상대방이 저를 배려해주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것 같아요. 아니면, 남이 너무 잘 되어서 시기하는 마음인 것 같구요, 잘난체 한다거나(?)
    그런데, 제가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사람의 생각’에 대하여 말하고 싶네요.
    우리가 상대방을 미워하는 것중에 한 원인으로, 상대방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미워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가치관이 다르던, 생활방식이 다르던.. 결국 각자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상대방의 생각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지요.
    생각의 차이를 극복하기는 참으로 힘든것 같아요.
    그러나.. 또 어떻게 하겠어요?
    매일 보는 얼굴이라면, 그것(미워하는 감정)을 극복하는 수 밖에 없지 않겠어요?
    그냥 아는 사이라면, 관계개선을 꾀해야 겠지요.
    정말 자신과 다 안 맞는다면.. 제 자신이 변화하는 수 밖에 없을 거예요.
    사람을 미워하는 자신도 잘못하고 있는 것이니까.
    죄를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해선 안되겠지요.
    주님께, 기도해야 겠어요. 그 사람을 위해서, 그리고, 그를 미워하고 있는 자신을 위해서..
    그럼, 시간이 오래걸릴지라도(늦게라도) 미워하는 감정이 없어지겠지요.
    주님께, 구하세요. 얻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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