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주님께서는 오늘 저에게…
완전한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작고 보잘것 없는 저는….
미사시간마다…
홀로 조용히 기도드릴 때마다…
저를 미워하는 사람도…
제게 손가락질 하는 사람까지도…
사랑하게 해달라고 하지만…
쉽게 마음은 열리지 않네요….
십자가에서 돌아가실때..
죄인들의 죄사함을 청하신 것처럼..
저도 그들을 미워하지 않게…
사랑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만…
쉽지않네요…
사순절입니다..
십자가에서 고통받으신 주님을 다시한번..
제 가슴에 세기며…
완전한 사람,,, 완전한 주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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