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그게 어떻게 가능하겠습니까?
원수를 사랑한다는 것이 가능하기나 한 이야기입니까?
미워하지 않는 것,
용서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어려운데.
그리고 모르는 사람에게 인사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시지 않습니까?
신부를 보고도 자기 본당 신부가 아니면 모르는체 하고 가는 분들도 얼마나 많은데요.
그리고 그 많은 사람들 인사하려 하면 일도 못하고, 목디스크 걸리지 않겠습니까?
….
진짜 어려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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