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길을 익히고 바른 삶을 찾아라. 억눌린 자를 풀어주고, 고아의 인권을 찾아 주며,
과부를 두둔해 주어라. 또한 너희가 기꺼이 순종하면, 땅에서 나는 좋은 것을 먹게 되리라.
그러나 거역하면 칼에 맞아 죽으리라. ” 하신 제 1독서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하느님의 거룩하심을 강조하시면서 신앙에 바탕을 둔 바른 정치를 펴시라고 지도층에
권고하십니다
부자들이나 권력층 사람들은 가난하고 없는 자들을 업신여기면서도 형식적인 종교의식에는
열심하던 것에 강한 거부감을 표하신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너희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
이 말씀을 묵상하며
실제로 우리의 사회나 생활속에선 그 반대의 경우가 훨씬 많지 않나 생각됩니다
대부분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며, 또한 보다 높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까?
저 또한 남을 섬기기는커녕 사실보다 잘 보이기 위해 내면의 실속은 안중에도 없이
겉모습에 신경을 쓰며 전전긍긍하던 지난날이 떠올라 부끄럽습니다
오늘 복음 말씀처럼
주님의 말씀을 따르기 위해 자신을 낮추고 목숨까지 버리셨던 우리의 순교 성인들을
보더라도
그 당시에는 목숨을 초개처럼 버린 바보로 취급되었겠지만,
오랜세월이 지난 지금에는 그 분들의 결단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우리는 보고
느낄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 착한 길을 익히고 바른 삶을 찾아라 ” 이 말씀을 곰곰 새기며
착하고 바른 삶이 어떤 것인지 깊이 고민해 보아야 할 것이며,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 이 말씀의
뜻을 헤아려, 겸손한 마음으로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진정으로 섬기는 자, 자신의 처지가
낮은자 임을 깨닫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주님!
미약한 저를 이끌어 주시기 기도드립니다
“착한 길을 익히고 바른 삶을 찾아라. 억눌린 자를 풀어주고, 고아의 인권을 찾아 주며,
과부를 두둔해 주어라. 또한 너희가 기꺼이 순종하면, 땅에서 나는 좋은 것을 먹게 되리라.
그러나 거역하면 칼에 맞아 죽으리라. ” 하신 제 1독서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하느님의 거룩하심을 강조하시면서 신앙에 바탕을 둔 바른 정치를 펴시라고 지도층에
권고하십니다
부자들이나 권력층 사람들은 가난하고 없는 자들을 업신여기면서도 형식적인 종교의식에는
열심하던 것에 강한 거부감을 표하신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너희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
이 말씀을 묵상하며
실제로 우리의 사회나 생활속에선 그 반대의 경우가 훨씬 많지 않나 생각됩니다
대부분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며, 또한 보다 높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까?
저 또한 남을 섬기기는커녕 사실보다 잘 보이기 위해 내면의 실속은 안중에도 없이
겉모습에 신경을 쓰며 전전긍긍하던 지난날이 떠올라 부끄럽습니다
오늘 복음 말씀처럼
주님의 말씀을 따르기 위해 자신을 낮추고 목숨까지 버리셨던 우리의 순교 성인들을
보더라도
그 당시에는 목숨을 초개처럼 버린 바보로 취급되었겠지만,
오랜세월이 지난 지금에는 그 분들의 결단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우리는 보고
느낄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 착한 길을 익히고 바른 삶을 찾아라 ” 이 말씀을 곰곰 새기며
착하고 바른 삶이 어떤 것인지 깊이 고민해 보아야 할 것이며,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 이 말씀의
뜻을 헤아려, 겸손한 마음으로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진정으로 섬기는 자, 자신의 처지가
낮은자 임을 깨닫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주님!
미약한 저를 이끌어 주시기 기도드립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형식적인 태도를 비판 하십니다 외적인 형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적으로 자신이 깨끗해져야 한다고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하느님의 사랑을 외면하면서 자기들의 악행을 숨기고 거짓된 신심과 외적인 의식에만 …… 하지만…. 우리의 신앙생활도 율법학자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처럼 할때가 많기에…. 교회 공동체 안에서 형제 자매라고 호칭을 하지만 저 자신부터도 친한사람에게는 잘하지만 잘 모르거나 친하게 지내지 않는 형제자매들에게 위선적인 행동을 한것 같습니다 독서의 이사야의 말씀처럼 “몸을 씻어 정결케 하여라 내 앞에서 악한 행실을 버려라 깨끗이 악에서 손을 떼어라 착한 길을 익히고 바른 삶을 찾아라 억눌린 자들을 풀어주고 고아의 인권을 찾아주며 과부를 두둔하여라“ 하느님의 말씀을 충실히 지키라는 권고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낯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이 말씀을 묵상해보니 … 믿음이 없이는 신앙이 없이는 어려울 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이 말씀을 실천하려면 겸손해야 하는데 믿음과 신앙이 없이 겸손해지기는 힘이 들기에….믿음이란 마음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나타내게 마련입니다 진정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알아듣는 사람이라면 행동으로 하느님의뜻을 실행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이것이 참된 신앙인의 자세일 것입니다 하지만 … 지금까지의 저의 신앙생활을 점검해보니 외적으로만 보여 주기위한 제 자신의 양심적인 면보다 체면으로 …. 내적으로 성장하며 하느님의 말씀을 겸손된 마음으로 믿어야 하는데… 이제부터라도 마음을 비우는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행동에서 벗어나 남이 아닌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야 할 것같습니다 윗자리에 앉으려 애쓰던 저의 가면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낮은데서 기쁨 찾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돌아가 이 사순시기를 기쁘고 행복하게 보내어 부활의 기쁨을 누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그동안의 교만했던 모습의 제가 아닌 겸손된 마음으로 하느님을 믿는 신앙인이 되도록 깨닫게 해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께 빌어봅니다 사랑이신 주님 저의 이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형식적인 태도를 비판 하십니다 외적인 형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적으로 자신이 깨끗해져야 한다고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하느님의 사랑을 외면하면서 자기들의 악행을 숨기고 거짓된 신심과 외적인 의식에만 …… 하지만…. 우리의 신앙생활도 율법학자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처럼 할때가 많기에…. 교회 공동체 안에서 형제 자매라고 호칭을 하지만 저 자신부터도 친한사람에게는 잘하지만 잘 모르거나 친하게 지내지 않는 형제자매들에게 위선적인 행동을 한것 같습니다 독서의 이사야의 말씀처럼 “몸을 씻어 정결케 하여라 내 앞에서 악한 행실을 버려라 깨끗이 악에서 손을 떼어라 착한 길을 익히고 바른 삶을 찾아라 억눌린 자들을 풀어주고 고아의 인권을 찾아주며 과부를 두둔하여라“ 하느님의 말씀을 충실히 지키라는 권고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낯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이 말씀을 묵상해보니 … 믿음이 없이는 신앙이 없이는 어려울 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이 말씀을 실천하려면 겸손해야 하는데 믿음과 신앙이 없이 겸손해지기는 힘이 들기에….믿음이란 마음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나타내게 마련입니다 진정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알아듣는 사람이라면 행동으로 하느님의뜻을 실행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이것이 참된 신앙인의 자세일 것입니다 하지만 … 지금까지의 저의 신앙생활을 점검해보니 외적으로만 보여 주기위한 제 자신의 양심적인 면보다 체면으로 …. 내적으로 성장하며 하느님의 말씀을 겸손된 마음으로 믿어야 하는데… 이제부터라도 마음을 비우는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행동에서 벗어나 남이 아닌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야 할 것같습니다 윗자리에 앉으려 애쓰던 저의 가면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낮은데서 기쁨 찾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돌아가 이 사순시기를 기쁘고 행복하게 보내어 부활의 기쁨을 누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그동안의 교만했던 모습의 제가 아닌 겸손된 마음으로 하느님을 믿는 신앙인이 되도록 깨닫게 해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께 빌어봅니다 사랑이신 주님 저의 이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 찬미예수님
“착한 길을 익히고 바른 삶을 찾아라. 억눌린 자를 풀어주고, 고아의 인권을 찾아 주며,
과부를 두둔해 주어라. 또한 너희가 기꺼이 순종하면, 땅에서 나는 좋은 것을 먹게 되리라.
그러나 거역하면 칼에 맞아 죽으리라. ” 하신 제 1독서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하느님의 거룩하심을 강조하시면서 신앙에 바탕을 둔 바른 정치를 펴시라고 지도층에
권고하십니다
부자들이나 권력층 사람들은 가난하고 없는 자들을 업신여기면서도 형식적인 종교의식에는
열심하던 것에 강한 거부감을 표하신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너희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
이 말씀을 묵상하며
실제로 우리의 사회나 생활속에선 그 반대의 경우가 훨씬 많지 않나 생각됩니다
대부분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며, 또한 보다 높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까?
저 또한 남을 섬기기는커녕 사실보다 잘 보이기 위해 내면의 실속은 안중에도 없이
겉모습에 신경을 쓰며 전전긍긍하던 지난날이 떠올라 부끄럽습니다
오늘 복음 말씀처럼
주님의 말씀을 따르기 위해 자신을 낮추고 목숨까지 버리셨던 우리의 순교 성인들을
보더라도
그 당시에는 목숨을 초개처럼 버린 바보로 취급되었겠지만,
오랜세월이 지난 지금에는 그 분들의 결단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우리는 보고
느낄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 착한 길을 익히고 바른 삶을 찾아라 ” 이 말씀을 곰곰 새기며
착하고 바른 삶이 어떤 것인지 깊이 고민해 보아야 할 것이며,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 이 말씀의
뜻을 헤아려, 겸손한 마음으로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진정으로 섬기는 자, 자신의 처지가
낮은자 임을 깨닫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주님!
미약한 저를 이끌어 주시기 기도드립니다
† 찬미예수님
“착한 길을 익히고 바른 삶을 찾아라. 억눌린 자를 풀어주고, 고아의 인권을 찾아 주며,
과부를 두둔해 주어라. 또한 너희가 기꺼이 순종하면, 땅에서 나는 좋은 것을 먹게 되리라.
그러나 거역하면 칼에 맞아 죽으리라. ” 하신 제 1독서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하느님의 거룩하심을 강조하시면서 신앙에 바탕을 둔 바른 정치를 펴시라고 지도층에
권고하십니다
부자들이나 권력층 사람들은 가난하고 없는 자들을 업신여기면서도 형식적인 종교의식에는
열심하던 것에 강한 거부감을 표하신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너희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
이 말씀을 묵상하며
실제로 우리의 사회나 생활속에선 그 반대의 경우가 훨씬 많지 않나 생각됩니다
대부분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며, 또한 보다 높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까?
저 또한 남을 섬기기는커녕 사실보다 잘 보이기 위해 내면의 실속은 안중에도 없이
겉모습에 신경을 쓰며 전전긍긍하던 지난날이 떠올라 부끄럽습니다
오늘 복음 말씀처럼
주님의 말씀을 따르기 위해 자신을 낮추고 목숨까지 버리셨던 우리의 순교 성인들을
보더라도
그 당시에는 목숨을 초개처럼 버린 바보로 취급되었겠지만,
오랜세월이 지난 지금에는 그 분들의 결단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우리는 보고
느낄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 착한 길을 익히고 바른 삶을 찾아라 ” 이 말씀을 곰곰 새기며
착하고 바른 삶이 어떤 것인지 깊이 고민해 보아야 할 것이며,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 이 말씀의
뜻을 헤아려, 겸손한 마음으로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진정으로 섬기는 자, 자신의 처지가
낮은자 임을 깨닫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주님!
미약한 저를 이끌어 주시기 기도드립니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마태23,1-12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형식적인 태도를 비판 하십니다
외적인 형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적으로 자신이 깨끗해져야 한다고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하느님의 사랑을 외면하면서 자기들의
악행을 숨기고 거짓된 신심과 외적인 의식에만 ……
하지만….
우리의 신앙생활도 율법학자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처럼 할때가 많기에….
교회 공동체 안에서 형제 자매라고 호칭을 하지만 저 자신부터도
친한사람에게는 잘하지만 잘 모르거나 친하게 지내지 않는 형제자매들에게
위선적인 행동을 한것 같습니다
독서의 이사야의 말씀처럼
“몸을 씻어 정결케 하여라 내 앞에서 악한 행실을 버려라
깨끗이 악에서 손을 떼어라 착한 길을 익히고 바른 삶을 찾아라
억눌린 자들을 풀어주고 고아의 인권을 찾아주며 과부를 두둔하여라“
하느님의 말씀을 충실히 지키라는 권고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낯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이 말씀을 묵상해보니 …
믿음이 없이는 신앙이 없이는 어려울 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이 말씀을 실천하려면 겸손해야 하는데
믿음과 신앙이 없이 겸손해지기는 힘이 들기에….믿음이란 마음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나타내게 마련입니다
진정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알아듣는 사람이라면 행동으로 하느님의뜻을
실행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이것이 참된 신앙인의 자세일 것입니다
하지만 …
지금까지의 저의 신앙생활을 점검해보니 외적으로만 보여 주기위한
제 자신의 양심적인 면보다 체면으로 ….
내적으로 성장하며 하느님의 말씀을 겸손된 마음으로 믿어야 하는데…
이제부터라도 마음을 비우는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행동에서 벗어나
남이 아닌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야 할 것같습니다
윗자리에 앉으려 애쓰던 저의 가면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낮은데서 기쁨 찾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돌아가 이 사순시기를 기쁘고
행복하게 보내어 부활의 기쁨을 누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그동안의 교만했던 모습의 제가 아닌 겸손된 마음으로 하느님을 믿는 신앙인이
되도록 깨닫게 해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께 빌어봅니다
사랑이신 주님
저의 이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마태23,1-12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형식적인 태도를 비판 하십니다
외적인 형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적으로 자신이 깨끗해져야 한다고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하느님의 사랑을 외면하면서 자기들의
악행을 숨기고 거짓된 신심과 외적인 의식에만 ……
하지만….
우리의 신앙생활도 율법학자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처럼 할때가 많기에….
교회 공동체 안에서 형제 자매라고 호칭을 하지만 저 자신부터도
친한사람에게는 잘하지만 잘 모르거나 친하게 지내지 않는 형제자매들에게
위선적인 행동을 한것 같습니다
독서의 이사야의 말씀처럼
“몸을 씻어 정결케 하여라 내 앞에서 악한 행실을 버려라
깨끗이 악에서 손을 떼어라 착한 길을 익히고 바른 삶을 찾아라
억눌린 자들을 풀어주고 고아의 인권을 찾아주며 과부를 두둔하여라“
하느님의 말씀을 충실히 지키라는 권고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낯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이 말씀을 묵상해보니 …
믿음이 없이는 신앙이 없이는 어려울 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이 말씀을 실천하려면 겸손해야 하는데
믿음과 신앙이 없이 겸손해지기는 힘이 들기에….믿음이란 마음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나타내게 마련입니다
진정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알아듣는 사람이라면 행동으로 하느님의뜻을
실행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이것이 참된 신앙인의 자세일 것입니다
하지만 …
지금까지의 저의 신앙생활을 점검해보니 외적으로만 보여 주기위한
제 자신의 양심적인 면보다 체면으로 ….
내적으로 성장하며 하느님의 말씀을 겸손된 마음으로 믿어야 하는데…
이제부터라도 마음을 비우는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행동에서 벗어나
남이 아닌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야 할 것같습니다
윗자리에 앉으려 애쓰던 저의 가면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낮은데서 기쁨 찾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돌아가 이 사순시기를 기쁘고
행복하게 보내어 부활의 기쁨을 누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그동안의 교만했던 모습의 제가 아닌 겸손된 마음으로 하느님을 믿는 신앙인이
되도록 깨닫게 해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께 빌어봅니다
사랑이신 주님
저의 이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