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대로..
법대로..
교회법대로 살아야하는데..
저는 그렇지 못합니다..
교회법대로 내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고…
네이웃을 잘못을 용서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부모를 공경하며 살아야하는데…
그렇게 살고있지 않습니다…
때로는 내 이웃과 눈조차 맞추기 싫어합니다…
그리고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믿는다고 말합니다…
때로는 제가 천주교 신자인것을 밝히기 꺼려합니다.
저로 인해 많은 선량한 신자들이 욕먹을가 두려워서….
반드시 법대로 산다고는 말할수 없지만…
조금씩 마음에 문을 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